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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4-10 오후 7:55:40
제목 작은 나눔! 큰 마음! 가난한 시인입니다.
글쓴이 정민기 조회 387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고흥에 사는 만 25살, 정민기입니다.

2008년에 '무진주문학'으로 문단에 나와 첫 동시집 '바람의 축구공(한국문학세상,2009)'을 겨우 출간하고,
두 번째 동시집 '구멍가게 구멍 막기(한국문학세상, 2012)'를 전남문예진흥기금으로 출간했습니다.

두 번째 동시집 출간 직후 어른들의 부탁을 받아들여, 어른들을 위한 첫 시집 '한반도의 휴전선이 독일의 베를린 장벽에게' 원고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기초수급자로 출간비 300만 원에 고민하다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수협 595-61-036181 (정민기) / ☏010-3346-6328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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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 큰 마음! 가난한 시인입니다. 정민기 2012-04-10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