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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11-27 오후 2:57:31
제목 망가진 내 인생 - 정신병자 고모부 이갑식
글쓴이 123 조회 784
내용
망가진 내 인생 - 정신병자 고모부 이갑식


이 글을 전세계 수천만명의 사람들에게 보냅니다.
이것은 연쇄살인 사건보다 더 심각한 사건 입니다.



저는 살면서 정신병자 두명을 만났습니다.
한 사람은 고모부(이갑식) 입니다.
또 한 사람은 병역특례 근무 할때 이영철 대리 입니다.


이갑식 -
제가 7살때, 이사람이 우리집에 인사하러 왔습니다.
제가 장난으로 큰소리로 "저기 개미 지나간다" 그랬습니다.
그게 기분이 나빳던지 그때부터 저의 인생을 파탄내기 시작했습니다. (7살 때부터)
키 안크는 한약을 지어서 저한테 먹였습니다.
제 몸에 이상한 주사도 놓았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재수없게 행동하라고 저를 협박했습니다.
안하면 발뒤꿈치로 제 무릎을 엄청 세게, 계속 찍었습니다. 키 크지 말라구요.
씻겨준다면서 때타올로 제 자지의 귀두부분을 박박 밀었습니다.
옥상에 올라가서 저를 던질려고 했습니다.
삼촌도 두들겨 팼습니다. 부하로 부려 먹었습니다.
저 아빠 옷 다 벗겨서 십자가에 묶어서 서문시장에 세워놓고,
저희집 재산 5억을 뺏어갔습니다.
7살부터 계속 괴롭힘 당했습니다. 지금 저의 인생은 파탄 났습니다.
삼촌한테 야구공 던져서 저를 죽이라고 시키고,
초,중,고등학교, 그리고 제가 취직하는 곳마다 안좋은 말하고 다녔습니다.
와서 행패도 부렸습니다. 재수없는 정신병자라고 소문냈습니다.
저를 미치게 안만들면 자기들이 죽는다면서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 가족들도 이 사람이랑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저를 죽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서 저는 이갑식과 이민우 자지를 잘라서 먹었습니다.
저는 지금 겨우 기억을 되살려서 혼신의 힘을 다해 이 글을 적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 때문에 저는 정신병자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디가면 미친놈 소리듣고, 모든 사람들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영철 -
제가 매직컴이라는 회사에 들어오고 이틀째 였습니다.
쉬는 시간에 병역특례병 형들이랑 앉아 있는데,
이영철 대리 이 사람이 지나가면서 '얘 나가게 해이!!" 그랬습니다.
사람들 많은데서요. 제가 일을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그후에도 계속 은근히 괴롭히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사람들 많은데서 무시하고, 망신을 주면서 회사를 나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안나갔습니다. 저를 점점 더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바지 벗기고, 나체로 일하게 했습니다.
일하는 시간에 공장 한복판에서 저 자지를 세울려고 했습니다.
사람들 많이 모아놓고, 저를 두들겨 패고, 가족,친척들 어디사는지 안다고 협박하고,
회사 나가면 죽여버린다 그랬습니다.
재수 있으면 죽여버린다 그랬습니다. 재수없게 행동하라고 협박했습니다.
저는 이 사람 때문에 미쳐서, 이상한 짓을 했습니다. 그래서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여자(20억 부자) 잃고, 병 걸리고, 정신적으로도 고자가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서 저는 이 사람 자지를 잘라서 먹었습니다.


저 사람들로 인해서 받은 직접적인 피해 말고도 간접적인 피해도 엄청 납니다.
정신병원에 몇달동안 입원한적이 있는데 입원비로 수백만원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약을 오랫동안 먹었고 그로인해 딸국질을 하루종일 하는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거의 2년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딸국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못하는 것, 어디 취직을 못하는 것. 취직을 해도 불안한 감정이 있고, 기분 안좋은 상태로 있으니까 주위 사람들이 저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예 취직을 안하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못벌고 이런 인생을 계속 살고 있다는 것.
밥맛도 없어서 지금 살이 많이 빠져서 해골바가지가 됐다는 것,
7살때부터 괴롭혀서 스트레스로 키가 안컸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좋게 생각해줬던 사람들과 관계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가 먼저 거부해버린것. 연락이 와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금 관계가 다 끊어졌습니다.
하루종일 이 생각만 하고, 실실 웃고, 계속 누워만 있고, 칼로 뭔가를 찌르고, 주먹으로 침대를 두들겨 패고......정처없이 계속 걸어 다닙니다. 일 하면서도 이 생각이 나서 일도 제대로 못합니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죽일까 궁리하는데 시간 다 보냅니다.
그리고 지금도 길거리 걸어다닐때, 나를 납치 하지나 않을지 뒤를 돌아보고, 두리번 거립니다.
병에 걸려서 지금 몸상태가 안좋습니다. 여자도 없습니다. 어디가서 인간관계도 못합니다. 병을 관리하는데만 엄청난 비용과 시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병치료 비용으로 3천만원 넘게 깨졌습니다.
병원에 입원 하고, 비싼 치료기계도 사고, 많은 약들을 복용했습니다.
정신병으로도 1천 만원은 깨졌을 겁니다.
그리고 밤마다 이빨을 갑니다. 원래는 이빨을 안가는 사람이였습니다.
밤마다 마우스피스를 물고 잡니다.



여기서 부터는 구체적인 얘기들 입니다.
일어난 순서대로 적은게 아니고, 생각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초등학교때
이갑식은 씻겨준다면서 때타올로 저 자지의 귀두부분을 1분동안 밀었습니다.
이갑식 : 계속 했으면 니 고자 댔다. 빨리 고맙습니다 케라 안카면 계속한다.
저 : 고맙습니다.
이갑식 : 남이였으면 계속 했대이. 고자 만들었다. 친척이라서 겨우 참았다 알겠나?



초등학교 때
고모부 : 00야 이거 먹어라. 몸에 좋은거다.
(제가 먹었습니다. 이 사람 4명의 가족들이 제가 먹는걸 조용히 지켜 보더군요)
고모부 : 00야 니는 이제 키 안큰다. 축하한다. 00야
이민우 : 왜 먹노.....바보 아이가 그걸 왜 먹노?
이현주 : 니 이제 키 안큰다. 이제 우리한테 두들겨 맞고 산다. 그렇게 알고 있어라.
고모부 : 야는(이민우) 커지는거. 니는(저) 작아지는거. 와 불만있나? 내가 우리집에 너무 큰아가 있다고 키 안크는거 지어달라켔다. 진짜 강한걸로 지어달라 켔다.
삼순 : 그래 니는 와 그래 크노? ㅎㅎㅎ 닌 내가 봐도 너무 크다. 농구선수 해라 ㅎㅎㅎ
고모부 : 그사람이 엄청 유명한 사람이라. 명의다 명의 근데 니는 어차피 키 안크는 아다 너무 미안해 할거 없다. 어차피 안크는데 뭐.........
이민우 : 그래도 너무 심한거 아이가
고모부 : 그러게 우리 민우 와 때리노. 미친놈 아이가. 오늘은 이정도만 해준다. 자지 잘라뿔라 켔는데 오늘은 이것만 해줄께. 자지 잘릴래? 빨리 가라 이 재수없는 새끼야. 니한테 먹인 한약도 비싼거다. 돈때문에 더는 못먹이겠다. 돈만 아니면 진짜 평생 먹이뿌는대. 돈 때문에 그만 먹인다. 그 사람이 그것만 먹여도 효과 좋단다. 그 사람이 명의다 명의.
이민우 : 키가 저기서 멈추는거 아이가.
유삼순 : 먹이면 죽는다. 니는(저) 내가 엄마라는 사실을 명심해라. 니 엄마 알재? 엄마는 자식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수도 있는 사람이다. 정말 물불을 안가린다. 니가 야들한테 피해를 주재? 그라면 내가 니를 이길순 없을지 몰라도 귀찮게는 한다. 알겠나!!!!
(유삼순 이 사람은 하지 말라는 말은 많이 했는데, 자기가 행동으로 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기회가 있을때마다 저를 놀렸습니다.)
이현주 : 더 먹여라. 크면 어떻게 할래? 우리가 당할수도 있다.
이민우 : 니는(이현주) 당할수도 있겠다. 근데 나는 안당한다. 나는 무적이다. 칼로 찔러봐라. 한번에 죽이는거 아니면 니가 죽는다. 알재? 나는 생각도 하지마라. 그리고 누나도 건드리지 마라. 건드리면 내한테 죽을줄 알아라.



맨 처음에 이갑식이 저 괴롭히기 시작할때 (초등학교때)
이갑식 : 니 오경이 고모 재수 없게 해라. 안하면 죽는다.
저는 끝까지 안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저 무릎을 발뒤꿈치로 찍습니다.
이갑식 : 안때린다. 근데 키 크던지 안크던지 마음대로 해라.
그러면서 제 무릎을 정말 세게 발뒤꿈치로 계속 찍습니다.
결국 제가 주변사람들한테 재수 없게 행동 했습니다.
오경이 고모 말고도 여러 사람한테 다 돌아다니면서 다 재수없게 했습니다 .



이갑식은 저 아버지를 십자가에 묶어서 나체로 만들어서 서문시장 가게 앞에 세워 놨습니다.
예수님처럼 눈을 감고 고개도 약간 옆으로 해서 땅을 보게 했습니다.
제가 그걸 다 봤습니다. 그리고 아빠 아는 사람 불러서 그걸 보게 했습니다.
아는사람 : 니 지금 뭐하노?
....................................................
(이갑식이 "연기다 연기".........아빠도 "연기했다 연기 ㅎㅎ" ..........그렇게 끝난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 사람한테 납치를 여러번 당했습니다.
이 집안 식구 4명한테서 온갖 고문과 협박을 당했습니다.
몸에 주사를 놓고는 너는 곧 고자가 된다 .
이상한걸 먹이고는 너는 키가 안큰다.
고자 만든다면서 칼로 자지를 자를려고 했습니다.


유춘자라는 고모가 2천만원 돈을 빌려달라고 그랬는데, 저 아빠가 안준다고 한 모양입니다.
춘자, 삼춘, 사이코, 아빠가 한자리에 앉아서
사이코 : "좀 빌려주소. 친척끼리 돕고 살아야지. 나는 친척도 아닌데 춘자한테 몇백만원 줬는데. 쯧!!! 친척끼리 돕고 살아야지 쯧!!!!"



수업시간에 공부할때 누군가 저를 자꾸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
중,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를 쳐다보는 기분 나쁜 시선들이 느껴졌습니다.
이 사람이 학교에 안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녀서 그런겁니다 .



이 고모부라는 사람한테 괴롭힌 당한게 7살때 부터 입니다.
삼촌과 저를 공원에 데리고 가서
삼촌을 시켜서 저에게 딱딱한 야구공을 던지라고 시켰습니다.
삼촌은 끝까지 안했고, 그 사람은 삼촌을 때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삼촌을 두들켜 팼습니다.
삼촌을 서문시장 사람들 많은 데서 때리고, 부하로 부려 먹었습니다.



제가 말을 또박또박 잘하면
이사람 하는 말이 "아직은 상태가 괜찮네. 미치게 만들어 줄께"



여자애는(이현주) 담배를 핍니다. 지금도 담배를 핍니다.
담배피는 날라리 몇명이랑 어울려 다닙니다.
남자애도(이민우)도 담배 핍니다.
둘다 친구 없습니다. 이갑식도 친구 없습니다 .
이민우는 키작은 쫄병들 몇명 있습니다 .
이놈이 키가 크니까(185 정도) 부하가 될려고 하는 키작은 놈들이 몇명 있습니다 .
이놈 행동하는게 껄렁껄렁 합니다. 학교 다닐때는 애들 다 패고 다녔습니다.
이현주는 친구를 만들려고 키큰 이민우를 애들한테 보여줍니다.
이민우를 애들한테 안보여주면 얘는 왕따 입니다 .



이런 일을 당하면 사람은 자기 스스로 이상한 짓을 하게 됩니다 .
미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게 됩니다 인간관계도 못하게 됩니다.
제가 그런 상태 입니다. 친구가 없습니다.
지금은 병에 걸렸습니다. 완전히 인생이 파탄났습니다.
저는 저 사람 때문에 인생이 끝났습니다.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선명하게 나지는 않지만, 거의 다 사실입니다 .
이 사람 때문에 일상생활 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
이 사람 때문에 워낙에 제가 미쳐버려서 기억이 선명하진 않지만 저는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왜 괴롭히냐고 뭐라고 하면
이갑식 : 자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 문제 없으면 털끝 하나 안건드린다. 자 문제 있는 아다. 자를 죽여야 된다. 자를 안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문제가 있다면서 사람 인생을 파탄내고, 정신병자로 만들고, 납치하고, 재산 뺏어가고 그럽니다.
우리집 재산 뺏어가서 친척들한테 나눠 주기도 합니다.
같은편으로 만드는 겁니다 .



한번은 아빠와 제가 거실에 있는데 이 사람이 남에 집에 불쑥 왔습니다.
그리고는 아빠 보는 앞에서 저를 무릎 굻게 하고 저를 때리고, 호통을 쳤습니다.
아빠는 보고만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가고, 마누라(유삼순) 되는 사람은 울면서 미안하다면서 저한테 5만원 주고 갔습니다.
고모는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사람 가족들은 막무가내 입니다.
지금은 고모가 저한테 "00야 고모가 니 정말 사랑하는거 알재" 이럽니다 .


4년전에
저는 등이 약간 굽었습니다. 그래서 등을 쭉 펴면 키가 한 3cm는 커집니다 .
제가 등을 쭉펴니까
이민우 : 어 형도 키 그래도 조금 크네.
유삼순 : 그러니까 00형 하고도 같이 놀고해.
이민우 : ................



정신병자 마누라 유삼순 - 이 사람은 자기 가족들 행동하는게 마음에 안들어 하면서도 가족들 한테 붙어서 저를 공격했습니다. 저런 정신병자를(이갑식) 데리고 온 이 사람이 너무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유오경 고모는 경기도 안양에 삽니다.
사이코 아들이 지금 당장 대구로 내려오라고 협박전화를 했습니다.
단숨에 내려와서는, 저를 말로 죽였습니다, 저 앞에 앉아서
얼굴 똑바로 쳐다보라고 하면서 온갖 부정타는 말을 다 했습니다.
제가 딴데 보면 "똑바로 봐. 내 눈. 똑봐로 봐!!!"



모든 친척들이 다 저 아빠를 싫어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대학교를 안갈라고 했는데, 저를 강제로 집어 넣었습니다.
그 문제로 엄청 심하게 싸웠습니다. 저는 가출도 했습니다.
이갑식 그 사람이 저 학교 퇴학시키지 말라고 협박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춘자 아들(이상호) -
"작은 새끼가 지도 살아보겠다고"
"니는 정신적으로 고자다"
"니가 잘살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사이코 아들(이민우)은 대구 달서구 어느 우체국에서 우편 배달일 합니다.
얘 아빠가 아는 사람 통해서 낙하산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
한달에 60만원 받고 일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월급이 엄청 많이 올라간답니다.
그리고 이게 공무원이라서 여러가지 혜택이 많답니다.



제가 어릴때 개구쟁이 였습니다. 성격이 명랑했습니다.
사이코가 할아버지,할머니한테 인사하러 우리집에 고모랑 왔습니다. 제가 7살때 였습니다.
이 사람이 표정이 어둡고, 걸음걸이도 느리고,
말하는 것도 어디 기분이 안좋은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이 인사하는데 조금 까불었던게 있습니다.
"아 저기 개미 지나간다" 뭐 이런 비슷한 말을 한거 같습니다 .
그게 이사람 심기를 불편하게 했나 봅니다.
이게 이사람과 저의 맨 처음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는 키가 작지 않았습니다.
보통 이였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키가 크지 않았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친구가 많았습니다 .
대구에서 제일 부유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중학교 때는 반에서 공부를 2등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꼴찌 했습니다.
대학교는 적응을 못했습니다.
병역특례는 제 인생 최악의 시기였습니다 .
이 사람 때문에 점점 미쳐가고, 인생이 이상해져 갔습니다.
상태가 이상하니까 저를 괴롭힐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꼬였습니다 .


이 사람은 친구가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아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사람들을 괴롭히고 다닙니다 .
친구랑 하는게 아니고 아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괴롭히고 다닙니다.
아들이 작을때는, 저 사람 혼자 괴롭히고 다녔습니다 .


저 사람 하는 행동을 보면 다 알수 있습니다 .
저한테 하는 짓들이 다 자기가 겪었던 일들 입니다.
학교 다닐때 왕따 당하고, 두들겨 맞고, 옷 벗겨지고, 고자 만든다는 협박당하고, 거리에서 만나면 죽는다고 협박당하고 ............. 그렇게 저 사람이 당했습니다.
저 사람 괴롭힌 사람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수백, 수천 입니다 .
그래서 그 도시에서는 못살고, 대구로 도망쳐 온겁니다 .


그래서 사이코패스가 된거고 그것을 저한테 다 푸는 겁니다.
사람들이 저를 왜 괴롭히냐 그러면 "자 문제 있다" 그럽니다.
문제가 있으니까 괴롭히는거다. 그게 뭐 잘못된거냐고 말합니다.
자기가 아니여도 괴롭힐 사람이 많다면서
자 때문에 우리들이 다 죽을수도 있다면서 저를 죽여야 댄다고 합니다 .



어떤 애는(동원)
"지금 여기가 정글이라고 생각해봐라. 싸이코? 그런거 없다. 오로지 힘이다 힘. 만약 경찰 없재. 그러면 저 사람은 그냥 니를 죽인다. 그러면 후환도 없다. 그걸로 끝이다. 이게 뭐고. 저 사람이 하고 많은 사람중에 왜 하필 니를 괴롭히는지 이유를 말해줄래. 근데 저 사람은 도대체 왜 니를 괴롭히노. 저 사람 정신이 이상한 사람 아이가?"


저는 지금 성격 자체가 어두워지고 인간관계를 못하는 성격이 되버렸습니다.
초등학교 동창 애가(도현) 이렇게 말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았는데 서서히 죽어갔나?"


이 사람이 지금은 어느 정도 삽니다. 좋은 차도 끌고 다니고요.
우리집 돈 훔쳐가서 잘사는 겁니다 .
춘자 라는 고모도 지금 작은 집 하나 마련해서 사는데
우리집 돈 훔쳐간 돈으로 마련한 집입니다.


1년 전쯤에 할머니 장례식장에 간적이 있는데
사촌 남자동생들 세명이서 담배 피러 갔다 온다면서 나가더군요.
제가 앞에서 마주 걸어오고 있었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더군요.
내가 제일 형인데, 완전 개무시 합니다 .
친척들이 모이는게 싫습니다. 가기가 싫습니다. 왕따 당합니다. 친척이 없으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사이코 아들이 할머니 장례식때 친구 한명 장례식장에 데리고 오더군요.
키가 173 정도 돼 보였습니다 .


20년전에 삼순고모가 제 아빠 밑에서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
그때 사이코는 옆집에서 일하는 직원 이었습니다.
시장바닥에서 만나서 결혼 한겁니다.
처음에는 고모한테 잘해줬는데 애들을 낳고 난 뒤부터 폭력적으로 바꼈답니다.


사이코 말로는 우리집 재산 7천 만원 뺏어 갔답니다 .
사이코 3천만원, 춘자 2천만원, 삼촌 2천만원
근데 20년 전에 7천만원이면 지금 돈가치로 환산하면 5억 입니다.
그리고 그때는 저 아빠가 장사가 잘되던 때입니다. 하루에만 수천 만원 번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대구에 대형유통업체가 많이 생겨서 장사가 잘 안됩니다.
그렇게 장사가 잘될때 5억을 뺏어 갔습니다.
저는 그 5억을 밑천으로 10억, 20억을 벌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오경이 고모 방에서 고모하고 같이 놀고 있는데
저사람이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저 새끼 죽여야 댄다, 저새끼 문제 있다, 저새끼를 안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고모 : "에이 왜 그래요, 형부, 하지 마세요"


또 고등학교 때 친구(순규)랑 내방에서 놀고 있는데
저 사람이 갑자기 문을 박차고 들어오더니
"저 새끼 죽여야 댄다. 니는 자가 좋나"
친구 : "왜 그러세요. 하지 마세요. 말로 하세요. 말로. 00야 내 이제 갈께" 하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저 사람이 큰소리 치면, 그 친구가 다시 와서
친구 : "왜 그래요. 말로 하세요"
그러기를 한 5번은 했습니다.
그 후 부터는 그 친구가 저를 싫어했습니다.


2년전에 친척들과 다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간적이 있습니다.
저는 사이코 가족들과 사이코 차를 타고 고깃집에 갔습니다.
20분 동안이나 저한테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20분이 지나서, 딸(이현주)이 교회다닌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현주 : "오빠야도 교회 다니면 좋다. 다녀봐라"
이민우는 이갑식 어깨를 세개 주무르고, 약간 세게 때리고 그러더군요 .
주말마다 야구 동호회에 나간답니다 .


사이코 : "00야 내 괴롭힌 사람 니가 다 죽여라. 내가 그 사람들 때문에 사이코 됐다. 니가 그 사람들 다 죽여라"
하고 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친척들한테 보여주면서
사이코 : "알겠제. 꼭 죽여라이. 이 재수없는 난쟁이 새끼야. 에이 이 문제 있는 새끼. 패 죽여뿔라"


제가 어렸을때 그 사이코 아들을 괴롭히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까지 괴롭힌거 같습니다 .
사이코는 제가 괴롭힌거 다 녹음해서, 저 아빠한테 들려주면서 돈 달라고 했습니다.
안그러면 저를 감방에 쳐 넣어버린다 그랬습니다.
아빠는 저를 두들겨 팼습니다.
아빠 : "니 뭐고? 니 민우 와 괴롭히노. 니 민우 와 괴롭히는데. 가 한번만 더 괴롭히면 죽는다!!! 뭐 이런게 다 있노 이거"



사이코 아들이 저보다 키가 작을때는
사이코 : 00야 아직은 민우가 니 좋아하네. 가가 니보다 작아서 그런거다. 인정해 줄께. 그럴일은 없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니를 좋게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근데 민우가 니를 싫어하게 될때 니는 내한테 죽는다. 그리고 민우가 니보다 키가 더 커지제. 그러면 니는 가한테 또 죽는다. 내가 하지 말라케도 가는 그렇게 한다.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 니 인생이 그렇다 00야. 니는 와 그 모양이고. 이 재수없는 새끼야!!



제가 병역특례 나오고 pc방에서 알바 한적이 있습니다.
명절때 집에 내려갔습니다.
사이코가 저를 자기 차에 태우고는 "니 지금 어디서 일하노? 말 안하면 죽는다"
저는 다 말했습니다.
며칠후, pc방 사장이 "비슷하게 생겼는데.......아닌가........비슷하게 생겼는데........확 그냥 신고해 버릴까"


사이코 : "니 땅에 묻어뿐대이. 안죽여. 안죽이고 묻어. 니 안죽은 상태에서 땅에 묻힌다는 생각을 해봐라. 굶어 죽어. 발에 무거운거 달아서 강물에 빠뜨려 뿐다. 안죽여. 좀 고생좀 시키고 다시 데리고 와. 나는 그렇게 해. 뭐 큰 고기한테 물려서 죽으면 모르겠다. 그거는 고기가 죽인거지. 내가 죽인게 아니다. 뭐 같이 낚시하다가 그렇게 댔다 카지 뭐. 00 니 같이 낚시했다 케. 안하면 죽어. 알겠나?"


사이코 : (자기 가족들한테) "야 신고 안한다. 그냥 살자. 내 머리 좋은거 알재. 자는 신고 안한다. 내 믿고 그냥 살아라. 니는 신고 하면 죽는다. 알았나. 말해라. 이거 말 안하면 니는 죽는다"
나 : "안한다. 당연한거 아이가. 죽이지 마라"
사이코 : "들었재. 들었재"
마누라 : "자 인생 어떻게 할낀교"
아들 : "형. 형은 내가 지금도 형을 안 때리고 있는것만 해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라. 지금 형을 때려서 묵사발 만들면 형은 아무것도 못한다. 그리고 묵사발 만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형 가족, 친척들한테 협박하면 그 사람들은 가만 있는다. 알재? 진짜 아무것도 안한다. 형은 그대로 늙어 죽는거다. 정말 지금 그 상태로 있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라.


나 : 정말 고맙다. 고맙다. 민우야
아들 : 지금 내 공부 못한다. 이것도 크다. 우리 누나도 공부는 틀렸다. 우리 인생도 좀 그렇다. 이것도 좀 생각해도
나 : 원래 너거는 안된다. 바보 대갈통이다. 너것들이 지금 좋은집에서 사는게 저 사람이 우리집 재산 훔쳐가서 그런거다.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


사이코 : 능력이라 켔다. 00가 능력이라 켔다. 나는 줄라 켔다. 근데 00가 능력이라 켔다. 그래서 나는 안준다. 고맙다 00야. 내 능력 인정해주는 사람은 니밖에 없다.
마느라 : 야 서서히 미쳐가는거 아이가. 하긴 야(이민우) 옆에 있으면 다 미친다. 니 야 옆에 있으면 다 미치는거 아나?
아들 : 그걸 미리 막았어야지. 처음부터 잘 행동했으면 우리 아빠가 안그랬을거다. 바보같이 돈 달라 카는대로 다 주고 하니까 우리 아빠가 계속 더 심하게 괴롭힌거 아이가. 이런 사람 또 만나면 어떻게 할래. 문제가 있으면 안댄다. 어쨋든 조금은 돌려줄께.
저를 패면서 "돌려줄께. 돌려줄께. 에이 바보 같은 개새끼들. 다 바보다. 친척들도 다 바보다. 근데 형 아빠가 젤 바보다. 내 우리 아빠 싫다. 근데 형 아빠를 생각하면 우리 아빠가 좋게 보인다. 뭐 어떻게 하겠노. 현실적으로 좋게 생각해야지. 돈을 벌어다 주는데"
사이코 : 그러면 니, 내가 돈 안벌어다주면 내 싫나?
아들 : 몰라



오경남편은 자기들한테 피해가 올수도 있다면서 저를 엄청 괴롭혔습니다.
오경 : 너무 심한거 아니야.
남석 : 이렇게 안하면 우리가 죽어. 우리한테 피해가 와. 귀찮아져.
오경 : 그래도 너무 심한거 아니야. 아이고 00야 너 어쩌다가 이렇게 댔냐....참...그렇게 명랑했던 얘가. 지금 뭐하고 있냐. 그냥 죽어라 죽어!!!!



남석 : 얘는 미칠애가 아니야.
갑식 : 그게 무슨소리고? 안미치는 사람이 어디있노? 계속 해라. 더 심하게 해라. 그라면 미친다.
민우 : 안미치는게 말이대나. 더 심하게 해라. 그러면 미친다.
남석 : 야!!! 너 뭐야!!! 너 여기 왜 왔어!!!
민우 : 니 내 이기나?
남석 : 이새끼는 또 뭐야!!! 사람 인생을 이렇게 하는게 말이대?
갑식 : 자가 우리 민우 괴롭혔다.
민우 : 그래 내 괴롭혔다. 진호도 괴롭혔다. 상호형은 안괴롭혔다.
남석 : 걔는 왜 안괴롭혀?
민우 : 몰라



상호 : 아 그 사람은(오경남편) 왜 남에 일에 끼어들어 가지고. 미치게 안하면 우리가 죽는데........참 미치겠다 미치겠어. 니(저) 하면 죽는다!!! 어!! 말해라 빨리!!
저 : 안한다.
상호 : 그렇게 말 안했으면 죽었다.



상호 : 형도 성형수술 해야 된다. 안그러면 형이 불안해서 못산다. 야가 무기징역이나 사형이면 모르겠다. 근데 그건 아닌거 같다. 그러면 형은 ............. 야가 아무짓 안한다 케도 형이 불안해서 못산다. 그래 형이 야를 이길수도 있다. 칼로 찔러서 이길수도 있고....근데 그러면 야가 신고하면 어떻게 할래. 경찰은 그냥 없다고 생각해라. 그냥 아무짓도 하지마라. 그냥 살아라. 형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자나. 형이 문제가 없제. 그러면 내가 형한테 잘해준다. 어렸을때는 형이 좋았다. 근데 지금은 젤 싫다.



이갑식 : (저 아빠보고) "왜 다르노. 야(아빠) 니하고 자하고 왜 다르노. 시발새끼 죽이뿔라. 니 주서왔지. 어디서 주서왔어. 빨리 말해. 나도 한마리 주서오게. 내 보호하라고 시키게. 재수없는 새끼. 존경? 니가 무슨 존경이야. 존경해 줄까? 니 전재산 다 내줄래. 그러면 내가 니 무조건 존경해 줄께. 안주면 죽이뿐다.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이 새끼들 진짜. 미쳤어!!!! 다 미쳤어. 이새끼들이 진짜 마. 한번 해볼까!!! 한번 해봐!!!!!"



중학교 때 옆에 짝궁이였던 최옥진이라는 애가 저 재수 없는 놈이라고 반 애들한테 저를 괴롭히라 그랬습니다. 또 걔가 저를 괴롭혔습니다. 한 덩치 큰애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최옥진은 그 큰애한테 잘때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고 협박했습니다.



사이코 : 00야 내가 니 괴롭히는데 차 타고 이동하고, 밥먹고 하는거 다 니 아빠 돈으로 하는거 아나. 니아빠가 준돈으로 하는거다. 나는 돈드는거 하나도 없다. 나는 돈 벌면서 한다. 바보새끼. 아들을 죽이는거 봐라. 그게 뭐 아빠고. 니는 니 아빠 죽여라. 멍청한 개새끼. 그런 새끼는 없어져야 된다. 내가 봤을때 니 아빠도 괴롭힘 당하면서 살았다. 내가 너거 아빠 괴롭히는 사람들한테 니 아빠 자지는 자르지 말라켔다. 와? 불만 있나? 니 자지도 안자른다 고모부 말 잘하재. 00야. 니 고모부 잘 만났다. 이런 고모부 없다. 00는 참 좋겠다. 좋겠어.



오경 남편 : 야 할거면 크게 해. 안그러면 니가 불안해서 못살어.
오경 : 우리는 빼고 적어라. 안그러면 니가 죽어. 우리 자식들 한테 니가 죽어. 걔들은 앞으로 키 많이 커.
오경 남편 : 걔들은 안당해. 당하고 안살아. 우리 애들을 아예 죽이는거 아니면 너 집 밖에 나오지도 못해. 아예 죽여. 그게 너한테 좋아. 그리고 두 명이야. 그리고 우리 애들은 공격을 해. 너는 공격 안하지? 쟤들이 공격하는데 지는 싸움을 할거 같애. 100% 이긴다고 생각을 하고 들어갈거 아니야. 그러면 당해. 너도 준비가 된 상태면 모를까. 당할수 밖에 없어.
오경 : 준비해도 얘는 안된다. 키가 작아. 열등해. 열등 유전자야.



오경 : (너를 공격하는게) 이게 현실이야.
오경남편 : 이게 현실인데 왜 너는........ 도망가. 아니면 저 사람보다 힘이 있던가. 힘이 곧 법이라는 말도 몰라. 니가 고지식해 보여. 너는 친척들 보는 눈이 왜 없어? 너는 친척들이 이렇게 행동 할거라고 왜 생각을 못해?



사이코 아들(이민우) : 큰 사람하고 만나라. 안크면 그냥 그 사람들 하고는 관계가 깨진다고 생각해라. 그렇게 살면 안댄다. 문제 있다. 그런거 다 필요없고 지금!!! 뭐고 그게... 덤벼서 이기던가. 혹시 내보다 나이가 많아서 카나. 내한테 싹싹 비는게 어려우면 우리 아빠한테 해라. 그러면 아빠가 내한테 이렇게 하자나. 그러면 형은 사는거다. 이걸 왜 모르노.



그래서 제가 무릎 꿇고 했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계속 이런식으로 죄송하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안댑니다. 또 괴롭힙니다.
제가 덤비면 싸이코 하는 말이 "니가 아직도 누군지 몰라? 죄송하다고 말하면 죽어. 그런말 하지마. 그런 말 안하면 내가 좀 봐 준다. 알았어?"



사이코 아들(이민우) : 형 우리 아빠가 계속 한단다. 형 가족처럼 살면 안댄단다. 알때까지, 깨우칠때까지 한단다. 그게 형 가족한테 좋단다. 다른 사람한테 걸리면 어떻게 할래? 사람을 잘못 만나면 형 가족들은 다 끝나는거 아이가? 나는 그러면 안댄다고 생각한다. 나는 아예 형을 미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농담이다.
사이코 : (와서 아들 때림) 00야 더 이상 안한다. 더이상 안한다이.
사이코 아들(이민우) : 불안하다. 귀찮아 지는거 아이가. 우리가 당할수도 있다. 불씨를 남겨둘 필요가 있나. 우리가 힘이 없는것도 아이고. 왜 카는데. 아빠 답지 않게.



엄마 : (주저 앉아서) 아이고 우리 아들 인생 망했다. 우리 아들 어쩌노. 우리 아들 인생 망했다.
오경 : 언니 얘가 문제가 있어. 이렇게 살면 안대. 이렇게 살면 언젠가는 당해. 언젠가는 당하게 돼 있어.
엄마 : 야이 씨발년아 안닥치나. 야이 개씨발년아!!!!



이민우 : 형은 우리 엄마 죽이고, 인터넷에 글올리는게 좋을거다. 아니면 사람들이 장난인줄 안다. 형을 정신병자로 본다. 그래서 별로 세상이 안시끄러워지면.... 형은 내한테 죽는다.



이민우 : 형 아빠는 불쌍한데 형은 안불쌍하다. 농담이다. 불쌍하다 불쌍해. 우리 아빠도 불쌍한 사람 아이가? 그렇게 당하고 그렇게 살았자나. 그렇게도 생각할수 있는거 아이가? 우리 아빠가 그런 사람이라도 그래도 좀 대접해주고, 조아려 주고 그러면 안대나? 확 그냥 때려뿔라.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대접해주고, 조아려 주면 그걸로 다 끝 아이가? 무슨일 있나? 무슨일이 일어나나? 그걸 말해바라. 죽이고 싶다. 씨발새끼. 말할수 있나? 그거
저 : 꺼져라. 복수 안한다고 했다. 더이상 말하지 마라. 계속 말하면 진짜 한다. 그러니까 더 이상 말하지 마라 .
이민우 : 이거 말못하는거 크다. 앞으로도 이런일 또 있으면 어떻게 할래. (친척들 보면서) 이 형 때문에 우리가 죽는다. 그거 어떻게 할래. 감당할수 있나. 그때 내가 안도와주면 어떻게 할래?
삼촌 : 00 건드리지 마라. 건드리면 죽는다. 야 건드리면 가만히 안 있는다.



친척들끼리 얘기를 나누고는,
이민우 : 미치게 만들란다. 그렇게 결론이 났다.
오경 남편 : 미안하다. 미안해. 안미치면 디져. 외국가서 죽일거야. 미쳐 꼭 미쳐. 고모부가 미쳐라 그랬어. 고모부를 위해서라도 좀 미쳐줘. 제발 부탁이다.



이민우 : 안한다고 믿고 살아야지 뭐. 방법이 없다.
사이코 : 내가 봤을때 안한다. 내가 봤을때 안할거 같은데 왜 자꾸 이카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아니 그냥 다 같이 그냥 죽이면 되는거 아이가? 왜 이렇게 하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진짜 다 한번 죽어볼래!!!! 이게 뭔지 모르겠네 진짜.



오경 남편 : 나중에 우리 자식들 크면 복수해줄테니까 하지마. 어. 알겠지. 하면 죽어. 고모부가 복수해줄께. 그러니까 하지마. 그거 하면 너한테 안좋아. 정말 큰일나. 그게 얼마나 큰 불장난 인줄 알아? 외국도 못가는 수가 있어. 너한테도 안좋아. 세상 사람들이 너도 안좋게 봐. 어디 취직도 못해. 취직 했는데 누구 1명이라도 너 알아봐. 그러면 그걸로 끝이야. 죽을수도 있어. 경찰? 그런거 없다고 생각하고 사라. 너를 건드리는 사람들이 너를 건드는데 증거를 남기겠어? 증거 없으면 다 끝이야. 아무것도 안대. 간단해. 증거없으면 끝이야. 이번 기회에 니가 행동을 고치는건 어때. 저런 사람 만나면 정말 굽신굽신 하는거야. 아니면 니가 누굴 괴롭히고 살던가. 그건 어때? 싫어? 도저히 못하겠어? 그러면 안대. 그건 정말 큰 문제야.



이민우 : (1년전에 얘집에 놀러간적이 있습니다. 이상호 한테) 00클럽가면 여자들이 그냥 다 준다 카든데. 상호형 거기 한번 갈래? 손으로 엉덩이 한번 쓰윽 만지면 다 달라 붙는다 카드라.



이갑식 : 00야 니 앞으로 여자 없는거 아나? 니 좋아하는 여자 많제? 내가 봤을때 많다 야는. 근데 니 여자 없다. 00야.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다. 내 때문에 그런게 아이다 00야.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다.
유삼순 : 그만 안하나. 하면 죽는대이. 농담이다 00야. 내가 하지 말라 카께. 잘살아라. 니 있다. 있다고 분명히 말했대이!! 에이 이게 뭐고. 그냥 니 사귀지 마라. 니가 불안해서 안댄다. 괜히 시간낭비 하지 말고 사귀지 마라. 그 여자도 니 때문에 피해를 봐!!! 사귀지 마!! 그냥 야 고자 만드러 뿌라. 니는 지금 우리가 고자 안만들고 있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대!!! 알았어
이민우 : 그 여자는 허송세월 하는거지 뭐. 그러면 그 여자가 형을 죽인다.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나. 시간은 돈이다. 아예 처음부터 만나지 마라. 형이 한 30살되면 그때는 한번 생각은 해볼께. 그러게 문제는 왜 있노.
이갑식 : 문제 없어봐라. 우리가 여자를 소개시켜 주고 그러지. 그러면 얼마나 좋노. 그게 친척인데......자 때문에 아......정말 싫다 싫어....바보다 바보.....댔다...꺼져라 이 재수없는 새끼야...이 여자 없는 새끼. 고자새끼. 어? 고자는 아이네. 니 고자 아이재? 자위하면 댄다. 고자는 아이다.
이민우 : 좋겠네. 부럽다. 미친듯이 해라. 그거는 봐줄께.
이갑식 : 그거는 진짜 봐준다. 고마워 하든가 말든가 댔다 댔어 꺼져라.


이민우 : 아빠 도대체 얼마나 당했노. 그 사람들한테 얼마나 당했노. 가자. 그 사람들 죽이러 가자
이갑식 : 헛소리 하지 마라. 약한 모습 보이면 안대. 약한 모습 보이면 야한테 진짜 당한다. 약한 모습 보이지 마라.


저 : 이렇게 계속 대드는 거 문제 있는거 안다. 이렇게 하는거 정신병자다. 근데 내가 이걸 하고 싶어서 하겠나. 그게 아이다. 저 사람이 시키는대로 다 했다. 근데 안된다. 계속 괴롭힌다. 내가 정신병자가? 이렇게 계속 덤비게. 내가 그렇게 융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이나. 내가 죄송합니다 했다. 근데 저 사람이 나를 또 괴롭혔다. 그래서 내가 덤볐다. 그러니까 저 사람 하는말이 "니가 아직도 니가 누군지 모르나? 이새끼. 니는 죽었으" 그랬다.
내가 문제가 있재? 그러면 초등학교 때 그렇게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가 없다. 초등학교 6학년때 졸업식 파티를 우리집에서 했다. 그때 우리집에 12명인가 그렇게 왔다.
너무 당연한거라서, 말을 안했는데. 말을 안하니까 계속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붙이네. 내가 말을 하면 아 맞네 카고, 말을 안하면 그냥 무조건 계속 몰아 붙이나.
사이코 : 계속 몰아 붙여라. 안그러면 우리가 죽는다. 계속 몰아 붙여라.


제가 초등학생 때
사이코가 자기 가게 옆에 있는 아줌마한테 덤비라고 시켰습니다. 안그러면 시장바닥에서 홀딱 다 벗겨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아줌마 한테 덤비면 사이코가 저를 막습니다. 그 아줌마를 보호해 줍니다.
그러면 그 아줌마가 저를 죽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사이코는 저를 팹니다.
그렇게 그 아줌마를 보호를 해줘서 서로 관계를 친한 관계로 만듭니다.



엄마 : 00 니 그냥 미쳐라. 안미치면 죽는다. 엄마는 니 감방 가는거 못본다. 그냥 미쳐라. 고모부가 앞으로는 안한다 켔으니까 그냥 살자 00야. 어? 엄마 소원이다. 그냥 살자. 00야 제발 그냥 살자. 우리 00. 아이고 우리 00. 어떻게 하노.



고모부 이 사람 대구 달성군 현풍면에 별장 비슷한 집이 있습니다. 가끔씩 들려서 밭에 난 작물을 수확하기도 하고, 친척들 불러서 거기서 같이 놉니다. 약간 허름한 기왓집 입니다. 투자 목적으로 샀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엄마가 말해줬습니다.
고모부가 섹스를 했는데 고모가 임신이 돼버려서 낙태수술 했다구요.
자기 자식들이 장성해서 있는데 그랬답니다.
그리고 이상호가 교통사고를 당했답니다. 근데 얘가 무서워서 집으로 쏜살같이 도망갔답니다. 겁이 많은 애 입니다.


민우 : 와 재수 있노? 재수 없게 해라. 재수 있으면 진짜 가만히 안있는다. 정말 끝을 보여준다.
사이코 : 그래 00야 재수 있는건 진짜 용납을 못한다. 그건 절대 안댄다. 재수 없게 행동해라. 그러면 살살해준다. 아예 안 건드릴수도 있다.
민우 : 그래. 진짜다. 내가 약속할께. 만약 아빠가 하재. 내가 말릴께. 진짜다.


1년전에 고모부라는 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00야. 명절때는 꼭 와야대. 와서 친척들도 만나고 서로 얘기도 하고, 제사도 지내고 그래야지. 명절때 안오는건 말이 안대자나. 고모부도 00 오면 보고 싶고 얘기도 하고 싶고 한데, 00는 잘 안오는거 같애서... 왜 안오는지 물어봐도 대나? 앞으로는 빠지지 말고 자주 와 00야. 알겠제"
저 : 네


1년전에 고모부라는 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갑식 : "언제 고모부 하고 술 한잔 하자. 00가 부르면 고모부는 어디든지 간다. 고모부 폰번호 가르쳐줄까? 언제 고모부 하고 술한잔 하재이?"
저 : 네


저 : 그래 그러니까 니는(이갑식) 계속 덤볐다는거 아이가. 니는 그 사람들이 괴롭힐때 계속 덤비고, 난리를 쳤다는 거자나.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댔는데? 결과를 말해라.
이갑식 : ...............
저 : 결과를 말해보라고!!!! 결과를!!!! 이 왕따 새끼야 니 여기 왜 왔노. 이 친구없는 새끼야.


민우 : 형 내 사창가 가는거 알제. 형 때문에 섹스가 재밌다. 여자가 내보고 능력자라 카는거 같다. 형을 때리면 때릴수록 여자는 좋아 죽는거 같다. 비명소리가 점점 커지는거 같다. 소리 지르는거 녹음해서 들려줄까? 내 나중에 함 들려줄께.


저 : 니가(사이코) 문제 있지 말지. 이유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니를 때리는거 아이가. 누구 때리는 사람보면 니 옛날에 그 사람들 생각이 나나? 니가 맞은거 생각이 나나? 다 이유가 있으니까 때리는거 아이가. 니 아빠는 니 이유없이 때렸다. 그래 그거는 내가 인정해줄께. 너거 아빠는 아무 이유없이 니를 두들겨 팼다. 니를 괴롭힌 사람들 파탄내라. 니 아들 크네. 니 아들 대고가서 그 사람들한테 복수해라. 왜 내한테 하노. (감)
민우 : 어디가노 일로 온나 (팬티 벗김)
저 : 해라해라 (하면서 발버둥)
사이코 : (내 자지를 길게 늘림) 니는 이제 발기 안대 !!!!!!!
저 : 해라해라 (하면서 계속 발버둥)


삼순 : 야는 미친다. 안미치면 죽어 니는!!! 고모가 분명히 말했다!!! 000!! 말해!! 미칠래 안미칠래? 안미치면 니는 죽어 죽어!!! 미치면 잘해준다 근데 안미치면 가차없다!!!
민우 :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죽인다.
삼순 : 진짜 지구 끝까지 따라간다.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안한다. 근데 니는 그렇게 한다.
민우 :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한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다.
저 : 왜 왔노 도대체. 지금 이게 뭐고. 서서히 사람이 미쳐간다. 인생이 파탄이다. 7살때부터 나를 괴롭혔다. 30살 먹은 사람이 7살 아 이겨보겠다고. 도대체 왜 왔노. 그사람(이갑식) 친구 없는 거는 알제. 그 사람이 얼마나 당하고 살았는지는 알제. 행동하는거 보면 안다. 입말고 행동!!! 입 말고!! 입말고!!! 행동!!! 행동!!! 행동하는거 보면 다 보인다. 지가 당한거 내한테 화풀이 하는거다.
사이코 : 그래 왜 남을 때리노? 왜 때리노? 때리면 안대는거 아이가? 니가 우리 민우도 때리고, 진호도 때리고. 그래 상호는 안때렸다. 니 근데 상호는 왜 안때렸노? 어쨋든 니 친척동생 뿐만 아니고 다른 약한 아들도 다 때리고 살았재. 내 다 안다. 그래 왜 때렸노. 니가 그렇게 때리니까....
저 : 때리니까. 와 내가 그 사람들로 보이드나. 내가 그 사람들로 보이드나!!!! 이 사이코 새끼야. 니는(삼순) 친척으로 정신병자를 데리고 오면 어떻게 하노!!!! 이게 뭐고. 웬 사이콘데. 누가 데리고 왔노!!!. 사이코 누가 데리고 왔노!!!!



3년 전에 사촌동생들이랑 채팅을 했습니다.


은진 : 오빠야 단점? ㅋㅋ 오빠야 한테는 단점이 없었다 ㅋㅋㅋ


민우 : 내눈에는 완벽에 가까웠어 ㅎㅎ
히야 보고 싶어 죽겠는데 ㅠ
흠 우리한테는 잘해준거 밖에 없어서 크게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건 없는데? ㅎㅎ
형 생각하면 좋았던거 밖에 생각 안난다 ㅎㅎ
옛날에 좋았던 일이 너무 많아서 그때 생각하면....
형이 메인이자나!! ㅎㅎ


이런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명절때 제가 내려가면, 저를 개무시 합니다. 지금까지도 계속 개무시 합니다.



4년 정도 전에 저는 부천에서 살았습니다.
그때 대구에서 엄마가 올라와서 누나랑 셋이서 같이 고기를 먹었습니다.
저 : 엄마. 고모부가 내 어릴때 괴롭혔제?
엄마 : 아니 그런일 없다. 무슨 그런일이 있어. 설사 그런일이 있다해도 다 지나간 일인데 그런걸 왜 생각해. 다 지나간 일이자나. 근데 그런 생각을 뭐할라고 해. 쓸데없이. 실실 웃기나 하고. 왜 그러니 너


아빠하고도 말했는데 엄마랑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진호 : 야 근데 너거(민우) 아빠 뭐고....니는 너거 아빠 좋나?
민우 : 돈을 벌어다 주자나. 돈을. 니 너거 아빠 내칠수 있나? 그러면 돈이 안들어오자나.


사이코가 저 엄마한테 시켰습니다.
엄마 : (엄마가 저한테) 미쳐뿌라 그냥 니 미쳐뿌라. 했다. 이제 댔는교. 했다. 이제 그만해라. 어!!!!
사이코 : 댔다. 이제 그만한다. 댔다.



오경 남편 : 둘다 문제 있어. 그 사람이(이갑식) 더 문제 있어. 내가 봤을때는 그 사람이야 그사람. 그 사람인데 얘를 먼저 이렇게 했어. 괴롭힘 당하는 애 한명 있지? 그러면 그 사람을 괴롭힘으로 해서 서로 친해져. 몰라? 그런 사람 한명 있으면 서로 괴롭힌단 말이야. 그러면 동지의식 그런게 생겨. 친해져. 같이 사냥하면 친해지자나. 쟤를 저렇게 만들어 놓고 저 사람은 저렇게 살아. 그러면 다 끝난거지 뭐. 안그래? 힘이 없자나 힘이. 신고 안해. 그러면 그걸로 끝이지 뭐.



민우 : 형 우리아빠가 형은 감방 가란다. 감방가서 거기서 깨우치란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대는지 거기 가서 깨우치란다. 왜 자꾸 덤비는데. 미쳤나?
저 : 덤비게 만든다 너거 아빠가
민우 : 그래도 안덤벼야지.
저 : 안 덤비면 '왜 가만있노' 카면서 바보라고 또 때린다.
민우 : 딴데가라. 그러니까 왜 처음에 우리 아빠 열받게 만들었노. 기억나나? 형이 우리 아빠 기분 나쁘게 한거
저 : 어떻게 했는데?
민우 : 댔다. 그게 별거 아니라케도 저런 사람이면 또 행동을 이렇게 해줘야 대는거 아이가? 왜 그게 안대노? 아니면 모르는거가?


민우 : 형 일기 쓰나. 우리아빠가 아빠 나오는 부분만 오려갔다. 정말 오리느라 죽는줄 알았다. 표시 안나게 할라고. 일기를 와쓰는데 미친다. 일기 쓰지 마래이. 쓰면 죽는다.



오경남편 : 야(저) 나중에 공소시효 지나봐. 저 사람들이 또 너를 건드릴수도 있어. 그리고 죽을때 무슨짓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거야? 넌 무조건 해야대. 안그러면 니가 못살아. 정말 크게 해야대. 쟤들을 아예 박살을 내야 대. 그래야 니가 살아.
이민우 : 박살은 무슨 박살. 니가 박살난다. 이 난장이 새끼야
이갑식 : 저 사람은(오경남편) 왜 튀어 나와 가지고. 아니 남에 일에 왜 저렇게 간섭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저카다가 잘못되는 수도 있는데........................이해를 못하겠다. 나는. 저기요. 우리 민우 이기는교? 예? 우리 민우하고 싸우면 이기는교? 자하고 싸워서 지면 그냥 가만 있는게 좋지 않겠어요? 민우를 아예 병신으로 만드는거면 또 모르겠다. 그러면 내가 경찰에 신고했뿌지.



민우 : 형 우리 아빠가 형 완벽하게 미친거 같다면서 이제 잘해주란다. 정말 다 까먹은거 같다면서 이제는 잘해주란다. 근데 기억이 다시 살아나면 어떻게 하지..................그때는 내한테 죽는다. 댔다 댔어. 잘해줄께. 계속 까먹는 조건하에서 잘해준다. 더이상 말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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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병역특례병 시절 회사 다닐때 있었던 일들 입니다


저는 군대를 병역특례로 갔습니다.
경기도 군포에 매직컴 이라는 전기밥솥 조립하는 회사였습니다. http://yongma.com/kor/index.htm
그때도 제 인생을 파탄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영철 대리
회사에 전화해 보니까 이 사람 지금은 없더군요.



대리 : 너는 딴데가도 다 그래이. 내가 아니여도 너는 많다. 많아. 알겠냐!! 문제가 없으면 안거드린다. 문제가 있으면 나는 죽인다. 안죽이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가만히 안있는다. 성격 자체가 그렇다.



이영철 대리. 이 사람은 전라도에서 경기도 군포로 이사 온 사람입니다.
고모부 그 사람도 다른 도시에서 대구로 온 사람입니다.
둘다 협박 당해서 도망쳐 온겁니다.



이런 류의 사람은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당한 사람입니다.
엄청 심하게 당해서 상태가 이상해 진겁니다.
그래서 피해자의 심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머뭇거릴 일도 이 사람들은 과감하게 그냥 해버립니다.
당해봤기 때문에 당하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가만히 있을거란걸 압니다.
건드릴때도 약해보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기만 할거 같은 사람을 골라서 건드립니다.
그리고 어떻게 괴롭혀야 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꼼짝 못하게 합니다.
인생 파탄내는걸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얘 문제 있어이. 얘 죽여야 대이. 안그러면 우리가 죽어이. 이 재수없는 개새끼 때문에 우리 다 죽게 생겼다"



남 인생을 파탄내는걸 많은 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그러면 주위 사람들은 이 사람보고(이영철 대리) 머리 좋다고 합니다.
여기 공장 사람들은 무식해서 저런 사람을 못알아봅니다.
그리고 당하고 있는 사람을 같이 죽입니다.


이영철 대리 이 사람은 지각을 절대 안하는 사람 입니다.
8년동안 지각 한번 안한 사람 입니다.
인생 자체가 전쟁입니다. 전투적으로 인생을 삽니다.
"세상 사는게 쉬운지 아냐. 남에 돈 받아먹는게 쉬운일인지 아냐"



하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계속 합니다. 더 괴롭힙니다.
그러면 말리던 사람도 지쳐서 그냥 갑니다.
이 사람은 말리는 사람을 바보 취급 합니다.
"왜 그렇게 사람 보는 눈이 없냐고. 얘 문제 있다고. 너도 혹시 문제 있는거 아니냐? 멀쩡한데 왜 그러냐? 얘는 괴롭히는 사람 많다. 니가 그 사람들 다 상대할거냐? 부르면 전국에서 다 와이. 거리 지나가는 사람들만 불러도 많이 와야. 너 그거 어떻게 할거냐?"
상현 : 괴롭히면 디져



이사람이 회사에 쓸일이 있다고 가족들 등본을 떼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 등본을 떼 줬습니다.
회사 대리라서 아무 의심 없이 줬습니다.
지현 : 야 너 그거 왜 주냐?
저 : 대리님이 회사에 쓸일 있다고 등본 가지고 오라고 해서 등본 떼 왔는데요.


대리 : 너 회사 나가면 디져이. 너 가족, 친척들 어디 사는지 다 안다. 나가면 죽을줄 알아라.
주변형들 : 너 나가면 디진다.


덕환 : (제가 회사 다닌지 3개월 정도 되었을때) 너 이제 회사 못나가. 나가면 디져. 나가라고 했을떄 나갔어야지. 왜 안나가. 넌 늦었어. 이제는 나가면 디져. 너 병역특례 그거 병무청에 등록댔지? 너 이제 못나가. 나가면 디져.


대리 : 니가 들어와서 이제 좀 살맛이 난다.
저 : 왜요?
대리 : 몰라도 대이. 니가 그걸 알아서 뭐할거냐. 병신새끼야. 일이나 하고 나가라. 못나갈수도 있어이. 너 하는거 봐서 내가 결정한다.


대리 : 아야 너 들어오고 왜 이렇게 밤마다 즐겁냐. 들어와줘서 정말 고맙다. 너 생각하면 정말 흥분 대야. 들어와 줘서 정말 고맙다. 밤마다 아주 즐거워 죽겠으야.
이 사람 유부남 입니다. 남자애 두명 있습니다.
지금쯤 9살 정도가 되었을 겁니다.
마누라는 경기도 사람입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노동자한테 말걸어서 결혼 했나 봅니다 .
이 사람은 친구도 없고, 친척도 다 싫어해서 그런식으로 결혼하는거 아니면 결혼 못합니다.


쉬는 시간에 아줌마들 다 모아서 저를 왕따 시키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병역특례병들한테 이 사람이 물었습니다.
"내가 아줌마들한테 무슨말 했는지 아는 사람 있냐?"
다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
저 : 저 왕따시키라고 시켰죠?
대리 : 야 얘 머리 좋네. 너 어떻게 알았냐이. 얘 당분간 건들지 마이


주변 사람들도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이여서 저런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사람을 볼때 행동을 봐야 되는데, 여기 공장 사람들은 입을 봅니다.
말을 잘하니까 머리 좋다고 그럽니다.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욕을 잘하고 하면 여기 사람들은 머리 좋다고 합니다 .
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영철)이 활개를 치는 겁니다 .
이 사람이 사무실에서는 왕따, 공장에서는 무식한 노동자들을 가지고 놉니다.


이 사람이 제2의 이영철, 제3의 이영철을 만듭니다.
그러면 또 그 사람이 제4, 5,6,7,8,9,................
계속 늘어 납니다.
사람이 지쳐있고,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있으니까.
괴롭히는 사람이 많이 꼬입니다.
이사람보다 작은 애들은 완전 이 사람 수족입니다.



한 날은 화장실에서 오줌누고 있는데
강덕환이라는 놈이 제 호주머니를 뒤지면서 녹음기 없냐 그랬습니다.
'녹음하면 디진다' 그랬습니다.


퇴사할때
저를 집단 구타 할까 무서워서 생산직 퇴근시간 2시간이 지나서야
회사 가서 퇴직서 쓰고 왔습니다.



한 5년전에 그 사람한테 문자 보내니까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대리님아무래도경찰에신고해야할거같애요.너무억울해서못살겠어요. -000

연락안주시면경찰서갈꺼예요.문자로답변주세요.대리님이랑통화하기시러요.
-000

대리 : 누구세요 그리고 무슨일인가요

내가매직컴근무할때내바지벗겼자나요.모른체하지마세요.일단경찰서가면합의는없어요.

대리 : 무슨소리니??? 이런 쓸데없는 메세지 보내지마라 바쁘다 그리고 너하고 싶은데로 해라

네..사진도있는데..모른체하시네..부장님도..아줌마들도..형들도..있는데..

대리 : 이런거 보내지 말어라 바쁘다 너 알아서 해라 그리고 이후에일은 책임져라




지금은 이 사람이 회사에 없더군요.
제가 퇴사하고 대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을 쫒아낸거 같습니다.
그 사람은 하는일이 기술직이 아니고, 단순노동 이라서 딴데 갈데가 없습니다.
이 회사 계속 다녀서 승진하는게 이 사람한테는 제일 좋습니다.
근데 나간거 보면 이놈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쫒아낸거 같습니다 .


두 정신병자는(이영철 대리, 이갑식 고모부) 이렇게 말했습니다 .
"현실적으로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 그래야 안맞고 산다. 안그러면 누가 건드린다. 내가 아니라도 누가 건드린다."
저 : "그렇게 행동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싫어한다. 친구가 없다"
정말 두 사이코는 친구가 없습니다. 왕따 입니다 .


이영철이 회사 사람들 다 보는데서 저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는 나 아니여도 이렇게 하는 사람 많아이. 아야 너 전에도 이런적 있지 않냐"
저 : "니가 이런적 있지 않냐. 왕따에 두들겨 맞고 살지 않았냐. 전라도. 너 거기서 엄청 당하고 살지 않았냐. 옷 벗겨지고. 그래서 너 여기로 도망쳐 온거 아니냐. 거리에서 만나면 너 죽일려고 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지 않냐. 너 친구는 있냐. 친구 한명도 없지 않냐.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없지 않냐. 너 행동하는걸 보면 다 보인다.
여기 사람들은 모른다. 그래 니가 여기 사람들은 잘 봤다. 계속 가지고 놀면 된다. 공장이 니 서식지다. 딴데가면 너는 이런거 하지도 못한다. 저 구석에 처박혀서 계속 왕따다. 사무실 사람들이 너 구경하는거 아냐. 니가 회사를 다니는거 자체로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거다. 왕따면 나가야지. 왜 안나가냐. 너 회사 다니는거 정말 싫고, 힘들거 하는거 다 안다. 나가라!! 이 재수없는 전라도 촌놈 새끼야"
아줌마 : "친구 없어?"
대리 : .....................
그런데 전라도 과장 한사람이 "친구 있다" 고 말해줬습니다 .
대리 "아 됐어라. 됐어이"
나 "사무실 사람들은 안다. 사무실 사람들은 다 안다"
과장 "뭐 가끔씩 커피 먹고 그런다"
특례병들 "아이씨. 씨발. ....야 너 친구 없냐!!! 야 얘(저) 당분간 건드리지마"
특례병 : 친구도 없냐...씨발. 뭘봐!!
대리 : 얘(저)는 디졌으이



지현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의 인터넷 아이디를 물어봤습니다.
제가 아무 생각없이 가르쳐줬습니다.
그랬더니 구글로 검색을 해서 저의 개인정보를 모두 빼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소문 퍼뜨렸습니다 .
재수없는 새끼라면서 욕하고, 병걸린 고자 새끼라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재현 : 야 이거 어떻게 생각했냐? 대단하지 않냐? 이새끼(지현) 머리 졸라게 좋은데 야(저) 우리 같은 사람 만나지? 그러면 피해야 대. 그게 상책이야 우리가 이 정도야.



고재현 : 내가 봤을때는 앞으로 크게 터져. 얘 가만히 안있을거 같애. 정말 전국적으로 아니 전세계적으로 터질거 같애. 그러면 재밌을거 같지 않냐. 더 재밌게 해볼까.
강덕환 : 더 재밌게 해. 나 얘 때문에 미쳤어. 더 재밌게 해. 나 미쳐. 회사 오기가 싫어. 너 여기 왜 들어왔어. 너 때문에 정말 너무 괴롭다. 야 너 서울말 부럽냐? 이 대구 촌놈 새끼야. 솔직히 얼굴은 니가 나보다 나아. 근데 난 서울말 써. 여자들이 다 나한테 와. 너 그거 알지? 너 티비 보냐? 티비봐 .
지현 : 나두 서울말 써 .
덕환 : 너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 티비 보면 사투리 쓰는 사람은 다 병신으로 나와.
지현 : 맞어.
덕환 : 내색을 안해서 그렇지 사투리 쓰는 사람이 있지. 그러면 촌놈처럼 보여. 너 회사에서 사투리 쓸수 있냐? 다 서울말 써. 지방사람도 몇명 있어. 근데 그 사람들도 다 서울말 써. 지방 사람까지 서울말 써. 너 사투리 쓰지? 그러면 너 혼자 쓰는거야. 그렇게 할수 있냐? 회사 사람들 전부 서울말 쓰는데 너 혼자 사투리 쓸수 있냐? 만약 니가 사투리 쓰지? 그러면 왕따를 떠나서 너만 보여. 니가 돋보인단 말이야. 그럼 불편하지 않냐? 너두 서울말 쓸래? 할수 있냐?
지현 : 하는게 어려워. 배워야 대. 내가 가르쳐줄까? 한달에 200만원 내. 그럼 내가 가르쳐 줄께
덕환 : 그 정도면 싼거야. 이 촌놈새끼야. 이 경상도 촌놈 더러운 새끼야. 사투리 쓰는 놈 있지? 그러면 내가 속으로 그래. '이 병신 촌놈새끼야'
지현 : 니가 정말 돈이 많으면 모르겠다. 외모는 안대. 여자는 외모 안봐. 키라면 또 모르겠다. 근데 키도 안대. 돈이여야 대. 돈이 엄청 많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면 여자들은 다 나한테 와. 지구에 너랑 나 단둘이 있지. 그러면 세상에 모든 여자들은 다 내거야.
덕환 : 내꺼야.
지현 : 내꺼야.
덕환 : 너 반 가져. 나 반 가질께. 사이좋게 살아.
지현 : 그래. ......너랑은(저) 사이좋게 안살어. 사이좋게 살수가 없어. 급이 달라. 너 서울말 완벽하게 할수 있냐? 만약에 니가 그렇게 하지. 그럼 내가 가서 말해. 얘 대구 사람이라구. 그러면 끝이야.
덕환 : 얘(지현) 피해서 도망다녀. 얘 없는 데서 여자 만나. 아니면 빨리 애기 나. 그러면 여자가 너 안떠나.
지현 : 그래도 사이 나빠져. 대구새끼가 왜 서울말 쓰지 그러면서 사이 나빠져.
덕환 : 그래 그렇겠다 야 너 티비보면 아무렇지도 않냐? 야 니가 쓰는말이 병신으로 나와. 그거 괜찮냐? 야 그거 법적으로 소송을 걸어야 대는거 아니냐? 왜 가만있냐? 소송을 걸어서 피터지게 싸워야 되는거 아니냐?
지현 : 맞아. 나같으면 그래.
덕환 : 그게 얼마나 큰건지 아냐? 왜 가만있냐? 여자얘기는 안할께. 하나만 말해줄께. 넌 나한테 안대. 귀찮아서 그러지? 다 알아. 이새끼야.



고재현 : 이새끼 이제 여기 나가면 하루종일 누워서 지내는거 아니냐?
강덕환 : 지금도 집에 가면 계속 누워 있는거 아니야?
지현 : 고시원. 거지 새끼. 디져.
상현 : 얘들 집 잘살아.
지현 : 잘살긴 개뿔. 알어 이새끼야. 근데 왜 나보다 못사냐. 없는게 낫겠다. 너는 다 뺏겨. 재산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불안해서 잠은 오냐?



고재현, 강덕환, 지현 이 세 명은 같이 사창가 가는 사이 입니다.
고재현은 키가 167, 지현은 165 정도 됩니다.
덕환은 176 정도 됩니다 .
셋다 가난뱅이 집안 자식들 입니다 .


상현 : 얘좀 안건드리면 안대냐?
대리 : 너는 도대체 왜 그러냐? 얘들이 너 때리면 어떻게 할거냐. 지금 당장 얘들이 너 잡고 때리면 어떻게 할거냐. 말해바라. 너 도대체 왜 그러냐? 이해를 못하겠어이. 너 어디 문제 있는거 아니냐? 한번 괴롭혀 보면.................
지현 : 이새끼가(저) 괴롭히라 그랬어. 이새끼가 상현이형 괴롭히라 그랬어.
덕환 : 맞아 이새끼가 그랬어. 형 괴롭히라고



두명 사이코는 이렇게 사람 인생을 파탄냅니다.
맨 처음에는 재수없는 행동을 하라고 시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게 그렇게 만듭니다 .
집주소, 친척집 주소, 친구들 전화번호, 회사, 학교 그런걸 다 알아냅니다.
그래서 이상한 말을 합니다 .
친구한테 전화해서 관계를 끝장내 버립니다 .
증거가 없으면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다면서 자유자재로 다 합니다.
육체적으로 어떻게 하는건 별로 없습니다. 증거가 남는다면서 .
주변사람들도 같이 괴롭히게 해서 전부 공범으로 만들고, 신고를 하거나 공격을 하면
주변 사람들도 가만히 안있게 그렇게 만듭니다.
혹시 누가 하지 말라 그러면 더 심하게 괴롭히고
누가 때리고 그러면 아는 사람 친구들 밖에서 더 데리고 옵니다 (고재현이 그랬습니다)
그러면 밖에서 온 그놈들이 저보고 "넌 디졌다" 그럽니다 .



사무실 여자 직원들 : 야 너희들 뭐냐?
특례병들 : 얘 재수없어.
사무실 여자 직원들 : 그만 안해. 그만 안하면 가만히 안있는다. 이 쓰레기 새끼들아.
지현 : 얘가 너 좋아하면 어떻게 하냐? 너 퇴근할때 얘가 너 사귀자 그러면 어떻게 할거냐?
사무실 여자 직원들 : 안닥쳐!!! 아 재수없다. 회사 나간다 나가.
덕환 : (내 팬티를 벗기고, 여자들한테 자지를 보여줌)
사무실 여자 직원들 : 그만 안해!!!
덕환 : 왜 가만있어. 또라이 새끼야. 그러니까 니가 당하는거야.
지현 : 도대체 너는 무슨 생각으로 사냐? 너 친구는 있냐? 너 전에는 어땟냐? 혹시 너 지금 전화오는 사람들 없냐?
(지현 이놈도 나를 번쩍 들어서 여자들한테 내 자지를 보여줌)



고재현 : 야 너 고모부 어떤 사람이냐?
지현 : 왜?
고재현 : 야 얘들 집안 완전 콩가루를 넘어섰다 야. 장난 아니야. 얘들 집안
지현 : 왜?
고재현 : 하.........말도 하기 싫다 야...... 너 인생 정말 가관이다. 그 사람 왜 만났냐. 그리고 대리는 또 왜 만났냐. 참 산넘어 산이다 너는



고재현 : (저는 중고제품을 팔러 가고 있었습니다. 고재현과 지하철에서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제가 인사를 하니까 고재현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회사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어제 이 새끼 지하철에서 만났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기절할뻔 했어. 야 너 지하철 왜 탔냐?
저 : 중고제품 팔러 가는 길이었어요.
고재현 : 야 나 심장마비로 죽을뻔 했어. 야 나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이새끼가 나한테 자꾸 말을 걸어. 그래서 야.................. 죽는줄 알았다. 식은땀 난거 아냐.



회사 입사하고 1주일 쯤에
고재현 : 야 너 키큰 사람 있냐?
저 : 네 있어요.
고재현 : 야 얘는 못건드리겠다 .
덕환 : 정말 있냐?
지현 : 거짓말 하면 디진다.
덕환 : 야 너같이 작은애가 키큰 사람 있는게 말이 대냐? 좋아. 그사람이 여기 오면 더 이상 너 안건드릴께. 근데 안오면 계속한다.
지현 : 올리가 없지. 와두 우리가 더 많아
덕환 : 오긴 누가 와. 너(저) 왜 금방 드러날 거짓말을 하냐? 금방 드러나는거 아니냐? 왜 하냐?



고재현 : 야 너 나 자지 자른거 기억하냐? 아 나 미쳐.
지현 : 기억 못하는거 아니야 이새끼. 정신병자 개새끼
재현 : 야 나 이제 어떻게 사냐?
지현 : 내가 형 몫까지 해줄께.
재현 : 디질래.



나를 덕환이가 심하게 괴롭힐때, 신입사원인 성준이라는 키큰 애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덕환이가 그 애를 죽일라 그랬습니다.
덕환 : 야이 씨발새끼야 한판 붙을래? 너는 나 못이겨. 절대 못이겨. 얘(저) 있어. 니가 날 어떻게 할거냐? 야 너는 뭐하러 사서 고생하냐? 너도 얘 죽여



신입사원 세 명이 덕환이 차 타고 가면서 .......
신입사원 한명이 저한테 "00야 잘가" 그랬습니다.
저는 슈퍼에서 장을 보고 비닐봉지 들고 가고 있었는데 너무 쪽팔렸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저를 별로 안좋게 쳐다봤습니다 .
덕환이가 저를 일부러 쪽팔리게 할려고, 일부러 그런 내 모습을 보여준거 같습니다 .



상현형이 같이 시내 놀러가자고 그래서
나는 같이 가자고 그랬다.
상현형이 다른형들한테 "야 쟤 간대. 같이 가자" 고 말했는데
그 형들이 싫다고 그래서 저는 못갔습니다.


원주희라는 키가 155 정도 되는 새끼가 내 쪽으로 일하러 오면서
주희 : "내가 우습냐? 이 촌놈 새끼야. 더 여기 왜 왔냐? 나가. 도망가. 너 정신병자 아니냐? 왜 안가냐? 너 나한테 피해 오면 디진다. 전화오는것도 안대. 하긴 니가 뭘 하겠냐. 해봐. 하면 재밌을거 같애. 안하면 넌 디져"



고재현 : 야 너 고모부 그 사람한테 문제 있는거 아니냐? 너는 멀쩡하게 생겼어. 그리고 행동하는거 보면 뭐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애. 재수는 니가 좀 없어. 아니 많이 없어. 그 사람한테 당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야 이 새끼 불쌍하지 않냐? 이거 어떻게 해야 대냐? 야 근데 그 사람 아들이 커. 키가 185 정도 됀대. 정말 솔직히 말한거래. 아니면 죽이래. 진짜면 죽이지 말래. 가만히 안있는대.
덕환 : 신고를 해야 대는거 아니야?
지현 : 눈에 보여야 죽이지. 없는데 어떻게 죽여.
덕환 : 그래 눈에 보여야 죽이지. 얘(저) 괴롭혀.



고재현 : 야 얘는 미치게 하는게 낫지 않냐? 안그러면 우리 직장 나와야 대? 외국 가야 대는거 아니냐?
덕환 : 왜 들어왔어. 이씨발새끼야. 니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야. 니가 문제가 없어봐. 같이 놀러다니고 그래.
지현 : 이거 정말이다. 우리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여기가 정글이라고 생각해봐. 경찰? 있지. 근데..........
야 너 대리한테 굽신거릴수 있냐? 굽신 못하지? 넌 그게 문제야. 왜 그러냐 너는? 너 사회생활 못해 그러면. 대리한테 굽신거리면 너한테 결국에는 안좋게 그렇게 대냐? 넌 그렇게 생각하지? 그지? 넌 질 나쁜 사람이랑 어울리면 안좋다 그런 생각을 가진 애지? 그지?
상현 : 얘 미치게 하면 나 가만히 안 있어. 얘 나가두 내가 다 확인해 볼거야. 나 알지. 괜히 딴 생각하지 마. 나 바보 아닌거 알지. 내 친구들 데리고 와서 조져 버리는 수가 있어. 너희들 24시간 같이 다닐거냐? 알아서 잘해.
고재현 : 얘는 또 왜 이러냐. 아. 정말 미친다. 미쳐. 이게 지금 뭐냐.


지현 : 야 너 덕환이 화 나게 해. 알았냐. 안하면 디진다. 너 자지 잘라버릴거야. (자기 친구한테 전화함. 이놈 친구가 전화로) "야 너 해라 안하면 디진다!! 회사 나가서 도망가는거 아니면 해라 분명히 말했다"
지현 : 얘는 도망 안가. 내가 나중에 말해줄께 해라. 안하면 디진다 하면 내가 잘해줄께. 약속은 내가 지켜 고자될래?



박필용 : 얘(저) 때문에 이제 엄청난 폭풍우가 휘몰아 칠거 같다.



(박필용이 병역특례 만료후에 매직컴 온적이 있습니다) 너 아직도 안나갔냐?
필용친구 : 너 아직도 안나갔냐? 너 미친거 아니냐?



대리 : 야 너 여자 만나지 마라.
저 : 왜요?
대리 : 아 만나지 말라면 만나지 마야.
저 : 왜요?
대리 : ..............댔다. 만나라. 근데..........댔다......



고재현 : 야 대리가 너 여자 없다냐? 너 이제 여자 없어서 어떻게 하냐? 야 고자 안만들어도 되겠다.
지현 : 그게 낫지 않냐? 자위라도 하는게 낫지 않냐?
덕환 : 니가 불안해서 못만나. 그러게 왜 문제가 있어 이새끼야.
고재현 : 야 너 여자 없어서 어떻게 하냐. 야 내가 너보다 못생겼어. 근데 나는 있어. 근데 너는 왜 없냐? 이유가 뭐냐? 이상한 새끼네. (나를 때리면서) 왜 없어, 왜없어 이 개새끼야, 이 고자새끼야. 내 자지 보여줄까?
지현 : 자지는 얘가 더 큰거 아니야
고재현 : 디질래. 너 나 모르냐?
지현 : 알아. 내가 왜 몰라. 야(저) 이 형 장난 아니야. 너 거기(사창가) 가봤냐?
덕환 : 친구가 없는데 어떻게 가. 거기 갈라면 친구 있어야 대. 안그럼 못가.
지현 : 나는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가. 그러니까 너무 부러워 하지마.
고재현 : 얘 생각하면 더 흥분되는거 아니야?
지현 : 정말 그럴거 같애.
덕환 : 당연한거 아니야. 내 힘을 보여줄께. 느껴. 알겠냐. 내 힘 장난 아니야. 너 죽을수도 있어. 소리 들으면 다 알아. 너 죽는 소리.
저 : 말 잘하면 죽는다!!
덕환 : 잘 할거야.
지현 : 나두.
고재현 : 나두. 야 근데 뭔가 잘못댈거 같은 예감은 없냐? 이 새끼 뭐냐 이거. 야 잘못대면 어떻게 할거냐?
덕환 : 계속 죽여. 더 죽여. 더 심하게 해. 그래서 미치게 해. 그래야 아무일 없어. 정신적으로 미치게 해. 니 몸 건드릴수도 있다.
지현 : 니 몸 건드릴수두 있어. 정말
고재현 : 별일 없겠지?
덕환 : 너 뭐야. 여기 왜 왔어. 지금이라두 나갈 생각없냐?
지현 : 안대. 이젠 내가 용서 못해. 진작에 나갔어야 댔어. 지금은 내가 용서 못해.
고재현 : 너 지현이 어떤 사람인지 아냐? 장난 아니야. 얘 ..........대박이다.........그것만 알고 있어라.



다음날
덕환 : 재미없었잖아 이 개새끼야.
재현 : 야 재미없었어 너 디질래. 빨리 말 안해. 재미있으십시요. 빨리 말안해.
덕환 : 안하면 디져!!! 안하면 디진다 그랬다... 디져!!!
재현 : 야 위에 사람들 다 듣겠다.
지현 : 야 너 큰소리 치면 어떻게 해. 너 미쳤냐?
덕환 : 나중에 따로 나한테는 말해라. 안그러면 죽는다. 너 때문에.........댔다 댔어...... 할튼 여자가 죽었어야 댔어. 죽었어야 댔는데.....안죽었어 .
재현 : 그래 여자가 사망을 했었어야 댔어. 근데 지금 그 여자 살아 있거든.
상현 : 그만 안해!!
재현 : 얘가(저) 너(상현) 죽여. 이렇게 하다보면 얘가 너 죽이게 돼 있어.
덕환 : 당연한거 아니야?
지현 : 그건 상식 아니야?
상현 : 닥쳐라. 더 이상 말하면 정말 가만 안있는다.
지현 : 도대체 뭐야? 형 정신병자는 아니지? 혹시 어디 문제 있어?
상현 : 무슨 문제가 있어 이 좃같은 새끼야 (그러면서 지현 팬티 벗김)
지현 : 야 니가(저) 봤으면 디졌다. 왜 부럽냐? 이게 뭐야!!. 너 왜 왔어!!
상현 : 넌 왜 그렇게 작냐? 뚱뚱한 애들이 거시기가 작아.
지현 : 얘가 안도와줘 (말로 놀리는거). 혼자 외롭지 않아? 혼자 우리 3명 이길수 있어?
재현 : 나 있어 나. 알아서 해. 지금은 내가 가만 있는데. 알아서 해. 나를 죽이던가. 그리고 내가 너보다 형이야. ................너 도대체 뭐냐? 왜 그러냐? 얘가 혹시 너한테 돈 줬냐?



권중용 : 너 상현이형한테 돈준거 아니냐? 그형이 도대체 왜 그러냐? 너 돈줬지? 솔직하게 말 안하면 디진다.



유진상 : 야 000!! 000!!! 너 회사 왜 안나가는지 나한테만 말해줄래. 아니 무슨 이유가 있나 해서. 나한테만 살짝 말해주면 안대냐? 넌 인생이 힘들어도 너무 힘든거 아니냐? 사람인생인지 개인생인지 모르겠어. 개인생보다 못해 니가. 도대체 너는............왜 그렇게 사냐? 내가 너한테 잠시나마 잘해줬자나. 그거 취소야. 감히 니가 나를 속여. 너 왜 나를 속이냐? 내가 우습냐? 너 자살을 생각해본적 많지? 그냥 해. 그게 너한테 좋아. 자살이 해보면 또 별거 아니다. 내가 상현이형한테 너랑 같이 어울리지 말라고 그랬어. 밥도 같이 먹지 말라 그랬어. 근데 그형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혹시 그 형 게이 아니냐? 나중에 너 집에 데려가서 따먹는거 아니냐? 너는 그거 해주고, 그 형한테 보호 받아서 좋은거지 뭐. 안그래?



고재현 : 야 너 여자 생각은 할수 있냐? 여자 생각도 못하는거 아니냐 얘. 여자를 보면 흥분이 대야 대. 근데 너는 안댈거 같애.
지현 : 이새끼 자위할때 대리 생각하는거 아니야?
재현 : 대리는 너 생각안해.
대리 : 너 고자 안대면 디진다. 분명히 말했어이. 나 아니여도 쟤 건드리는 사람 많다. 나는 이 정도면 정말 약하게 하는거다. 정말 심한 사람 만나면 쟤는 국물도 없다. 나를 만난게 쟤한테는 행운이다. 행운
재현 : 얘 생각하면 발기대요?
대리 : 잘만 댄다. 나 모르냐? 더 잘댄다. 쟤 들어와서 참 행복하다 행복해. 너희들은 괴롭겠다. 걔가 계속 거기(쉬는곳) 나오니까. 너 왜 나오냐이. 근데 나는 상관없다. 계속 나와라. 쟤들 계속 괴롭혀라.
재현 : 불쌍하지 않아요? 얼굴도 잘생겼는데
대리 : 나도 잘생겼다.
지현 : 미쳤어요? 농담이예요. 너는(저) 디졌어 이새끼야!!!
덕환 : 그런말 왜해. 하지도 마. 알겠어. 장난으로라도 그런말 하지마.



대리 : 내 자지 여기 있어야 가져가 봐야. 가져가면 디져이. 아직 쓸데 많아야. 다 쓰면 가져가라. 내가 주진 않는다. 공짜가 어딨냐이. 니가 노력해서 가져가라. 근데 나중에는 별볼일 없다.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가져가라. 나중에는 그냥 너 주는 수도 있어야. 줄테니까 가져가라. 근데 우리집에 와서 가져가라
재현 : 대리님은 매일매일 공짜로 하죠? 매일매일 항시 대기 아니예요?
대리 : 닥쳐라. 왜 부럽냐? 능력이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냐. 쟤 처럼 능력이 없어바라. 쟤 봐야. 저게 뭐냐이. 니 자지는 주인 잘못 만나서 그게 뭐냐이. 그러게 나를 왜 만났냐이. 아 잘생긴거 아무 소용 없어야. 힘이 있어야 대이. 힘. 아 그 힘 아니여이. 넌 그 힘도 나한테 안대이 넌 도대체 나보다 낳은게 뭐냐.



상현 : 야 너때문에 내가 어떻게 못하고 있는거 아냐? 내가 힘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야. 너가 나 공격하면 어떻게 하냐? 경찰이 왔는데 니가 나를 죽이라 그러면 어떻게 하냐? 너 때문에 이게 뭐냐?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니가 무서워 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영철 대리 : (공장 사람들 다 있는데서) 아야 나 여기 있어야 와서 죽여봐야. 쟤 싸움 잘해이. 여기 있어야. 와서 죽여봐야. 나중에 내가 쟤 자지 보여줘이.
아줌마 : 고마워. 근데 왜 그래?
대리 : 쟤 직접 겪어봐라. 장난 아니다. 정신병자다. 오늘 있었던 일 내일 다 까먹는다.
아줌마 : 그게 말이 대?
대리 : 쟤는 그래이.
부장 : 그만 안해!!!! 계속 하면 가만히 안있는다. 얘 건드리지 마라. 건드리면 가만 안있는다
아줌마 : 부장인데 어떻게 할거야? 힘으로는 이기자나.
대리 : 생각해 본다.
부장 : 너(대리) 뭐라 그랬어!!!
대리 : 농담입니다.



고재현 : 망한거 아니냐. 얘(상현) 때문에 .....
덕환 : 미치게 해. 그러니까. 아 형 정말 왜 그래. 형도 공격하는 수가 있어.
지현 : 형도 공격하는 수가 있어.
덕환 : 형도 같이 해. 그러지 말고. 왜 그래. 쟤가 도대체 뭐가 좋아?
지현 : 나보다 더 좋아?
상현 : 안 닥쳐!!!
재현: 야 너도(상현) 고자 되는거 아니냐? 고자 만들어 줄까?
지현 : 벌써 된거 아니야? 얘는(저) 지금 좋아해. 형 고자된거
덕환 : 정말이야. 얘 좋아해.
지현 : 근데 형은 거기(사창가) 왜 안가? 미쳤어? 그 좋은데를 왜 안가? 혹시 여자 시러해? 여자가 미워? 그 여자 죽여. 그 여자 죽이면 대자나. 그럼 난 딴 여자한테 가서 해. 그럼 또 그 여자 죽여. 여자가 해주는걸 어떻게 해?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여자가 해줘. 내가 이런사람이야.



상현 : 너는 왜 가만 있냐? 정말 미치겠다. 너 뭐냐? 너. 너 혹시 정신병자 아니냐?



상현형이 저 옆에서 일합니다. 그래서 얘기를 하면
덕환 : 유혹하지 마 이새끼야.
지현 : 너 유혹을 왜 하냐?
재현 : 야 너 유혹 왜 하냐?
아줌마 : 유혹? 무슨 유혹?
덕환 : 쟤가 저 형 유혹하는거 못봤어요. 따 먹어 달라고 유혹 하자나요.
아줌마 : 왜 그래. 안닥쳐. 도대체 왜 그래?
지현 : 저 아줌마는 도대체 왜 저러냐?
재현 : 이건 또 뭐야. 디질래? 야(아줌마) 너 나 이기냐?
덕환 : 됐어. 하지마. 일단 봐. 결국에는 우리편이야.
아줌마 : 뭘 니 편이야. 니 편 안해. 너희들 도대체 뭐야?
재현 : 야 너(아줌마) 미쳤냐? 너 힘센 사람 있냐?
덕환 : 됐어!!! 아줌마 한테는 그러지 마. 쟤한테만 해 .



재현 : 야 혹시 우리 망하는거 아니냐?
덕환 : 대리 그사람 어떻게 할거야. 그 사람이 계속하면 그걸로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우린 그 사람이랑 벌써 같은 배를 탄거 아니냐?
대리 : 나는 계속 한다. 계속 안하면 디진다. 얘(고재현) 죽인다. 너는 이제 내 노예다. 노예. 지금부터 시작이다. 너(저)도 지금부터 시작이다. 살살하니까 정말 안되겠다. 좋다 지금부터 한번 제대로 해보자. 다 디졌다.
아줌마 : 그만해!!!
대리 : 그만 못한다. 나 얘 때문에 미쳤다. 다 사람보는 눈이 없다. 얘 정말 문제 있다. 얘 때문에 우리가 다 죽을수도 있어이!! 내가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해야 겠다.
아줌마 : 전라도에서 여기 왜 왔어?
대리 : 아니 도대체 왜 그러냐이?
아줌마 : 말도 제대로 못해 .
대리 : 너(저)는 이제 끝이다. 두고보자 .



대리 : 나 얘 때문에 회사 잘리게 생겼어이. 아야 나 너 때문에 잘리게 생겻다. 이새끼는 왜 들어와가지고 .



대리 : 00야 나중에 덤벼라.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거 같다. 뭐 그거 밖에 더 있냐. 인터넷에 글올리는거. 그래 올려라 올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해라. 너는 그러면 유명인사가 되는거여이. 너 사진 인터넷에 다 떠다녀야. 그리고 너는 나한테 죽는다. 내가 무기징역이면 모르겠다. 근데 무기징역은 아니여이. 고작해야 몇년이다. 내가 나오면 너는 끝장이다. 그러니까 이사 가라. 너 사는집,가게 어딘지 다 안다 .



대리 : 아야. 너 이제 이사가도 안되겠다. 너 분당에 사는 이모부 있지 않냐이. 그 사람 가게 어딘지 안다. 그리고 너 부모 가게 어딘지 안다. 서문시장 00. 넌 이제 이사도 못가야. 그냥 내가 부르면 와라. 그러면 살살은 해준다. 이 약속은 정말 지켜주마.



대리 : 너는 앞으로 재수 있으면 디진다 알겄냐? 재수 없으면 살살해준다. 잘해줄수도 있다. 병역특례 무사히 마치고 나가게해주마. 내 말대로 해이. 안그러면 너 특례 제대 하루 남기고 쫒아내버리는 수가 있다. 그러면 너는 병역특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대야. 하루 남기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억울하냐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대야. 그냥 눈 딱 감고, 한번만 참으면 대이. 그러면 2년 허송세월 안해도 대는거여이. 믿는다.



고재현 : 야 저기 거미 있다 거미. 근데 거미가 왜 이렇게 슬퍼 보이냐? 패 죽여 버리고 싶다 .
지현 : 야(저) 니 옆에 거미 있어 조심해. 슬퍼 보이는 거미야. 패 죽여버리고 싶어.
고재현 : 야 날씨가 왜 이렇게 흐리냐? 곧 비올거 같지 않냐?
지현 : 화창한대.
재현 : 근데 나는 왜 이렇게 비가 올거 같냐? 정말 좀있다 비오면 ......... 어떻게 되는거냐?



대리 : 너는 이제 복수해도 소용없다. 복수해도 너 손해다. 그냥 가라.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가라. 너는 너무 당했다. 그러니까 왜 당하냐이. 이상한 새끼여이. 왜 당하냐고!!! 키는 내가 너보다 조금 더 크다. 근데 너를 압도적으로 이긴다. 내가 지금 100%로 하는거 같냐? 100% 로는 안한다. 30% 정도로만 한다. 30% 라도 너는 나한테 안댄다. 아무것도 못하게 해주마 . 100%로 하면 나 이기는 사람 세상에 아무도 없다.



한동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덩치가 제일 큰 사람 입니다.
처음에는 얘가 특례병들한테 저를 괴롭히지 말라고 했습니다. 괴롭히면 디진다고 했습니다.
또 저 괴롭히는 사람들 보기 싫어서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 있고 그랬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저를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다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를 이기면 모르겠지만 지는 놈이 그러면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저를 발로 차서, 다리를 불어 뜨릴려고 했습니다.
그걸 제가 피했습니다.
안피했으면 다리가 부러졌을 겁니다.



나중에는 저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까지 저를 죽였습니다.
상현 : 너는 재산 뺏겨도 싸. 그 사람들이 재산 안뺏지? 그러면 내가 빼서. 너 거리에서 만나면 디졌어. 멀리 가. 외국으로 가. 꼴도 보기 싫어. 멀리 안가면 디져. 너 여자 없어. 너 나 이기냐? 조심해. 바보새끼들이 돈은 왜 그렇게 많냐.



상현 : 나도 말했어. 니가 신고하지. 그러면 나한테도 피해가 와. 전화와도 그런일 없다고 할꺼니까. 그냥 조용히 살아. 알겠냐? 더 해줄까? 어떻게 하면 믿을래? 좋아 더 한다. 더 해줄테니까. 믿어. 알겠냐?



고재현 : 야 너 혹시 일기 적냐?
저 : 그건 왜요?
재현 :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저 : 아니요.
지현 : 디질래!!! 적어 이새끼 일기 적어. 얘는 적는 애야.



저 고시원 방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하드디스크에 자료들을 복사해 갔습니다 .
고시원 총무라는 사람이 제지를 했습니다. 저한테 이사람들 누구냐고 전화가 왔습니다.
또 다른 한명이 저한테 시키는 대로 말하라고 협박했습니다 .
그런식으로 다 했습니다 .



재현 : 너 왜 거짓말 했냐?
저 : 뭐요?
재현 : 너 컴퓨터 벌써 우리가 다 봤어. 왜 거짓말 했냐? 이 새끼야. 개새끼야 (나를 때림)
지현 : 거짓말 하는건 절대 못봐줘.
덕환 : 거짓말 왜 해 이 새끼야 .
엄청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



이영철 대리 이 사람이 맨처음 저를 괴롭힐때
괴롭히기 전에
"내가 너를 발로 찰테니까 가만히 있어라. 한번만 좀 차보자. 내 신발좀 볼라 그런다. 그럴일이 있다. 부탁이다. 너는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된다. 부탁이다 00야"
저를 발로 차고 팼습니다 .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대리 : "이제부터 얘 죽여이. 바보다 바보"



지금은 이 사람 나이가 37살 정도 되었을 겁니다 .



키작은 신입사원 한명이 있었습니다.
그애가 일하면서 자꾸 제 눈치를 봤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에 회사를 나갔습니다.
덕환이라는 사람이 그 신입사원 한테
"야 쟤가(저) 너 마음에 안들어해"
이렇게 말한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저를 불편해했고, 결국에는 회사를 나간겁니다 .



회사다닐때 삼촌 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삼촌한테 제 폰번호를 가르쳐 준적이 없습니다. 근데 전화가 왔습니다 .
삼촌 : "00야 회사는 잘 다니나? 누구 건드는 사람은 업재? 누가 건드리면 삼촌한테 말해라 알겠제"
저 : "그런 사람 없다"
삼촌 : "어 그래 회사 생활 잘하고 명절때도 내려오고 해. 알겠지. 그럼 삼촌 끊을께"



제가 회사를 들어온지 2주째,
이영철 대리가 저보고 나가라고 했고, 저도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나가면 안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안나갔습니다. 그때부터 "니가 날 건드리냐. 너는 디졌다" 이렇게 말하고 제 인생을 파탄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사람 제가 들어온지 이틀째, 사람들 많은데서 저보고 "얘 나가게 해이" 그랬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일을 못해서 그랬습니다 .
제가 일을 못했다기 보다는, 천천히 했습니다. 처음 했던 일이 박스 접는 일이였는데,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접었습니다.
대리 이 사람이 박스 접으라고 시켰습니다. 근데 접는 방법을 안가르쳐 주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옆에 사람한테 물어서 접었습니다.
그리고 뭘 시켜도 "야 저것좀 가지고 와이" 그럽니다. 도구 명칭을 전혀 모르는 신입사원 한테 저거 가지고 와 합니다. 그래서 어리버리 하게 행동하면 공장사람들이 저를 보고 비웃습니다.



대리 : "좋다 기회는 준다. 기회는 주는데 내가 보는 눈이 맞으면 가차없다. 틀릴 일도 없겠지만. 내가 사람보는 눈이 있다. 더 이상 말 안한다. 기회는 준다 그랬어이. 그 기회를 잡느냐 못잡느냐로 니 인생이 판가름 난다. 정말 중요한 순간이여야. 아마 지금이 니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일 거다. 지금은 그걸 알지 모르겠다. 근데 나중에는 정말 절실히 느끼게 될거다"



재현 : 대리가 너 보고 있어. 행동을 잘해 알겠지? 니 인생이 여기서 끝나느냐. 아니냐의 중요한 순간이야. 대리가 정말 너만 봐. 너만. 그러니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잘해. 못하면 디진다. 아니 잘하면 디진다. 잘하면 디져. 알겠냐? 잘하지? 그럼 넌 나한테 디져. 말했다. 너 나 무시하면 디진다. 00야 제발 부탁이다. 못해라. 제발 부탁이다. 그러면 형이 너한테 잘해줄께. 약속한다. 제발 못해 알겠지? 부탁이다. 형이 부탁했다. 형이 00한테 부탁했다. 형 실망시키지 마.



덕환 :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자나. 내가 대리 때문에 그러는거 같애? 내가 대리 무서워할거 같애? 난 그런거 없어. 너 한테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거야.



키가 큰 직한,성호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같이 밥먹을라고 오면 제가 앉고 몇초후에 빨리 가버립니다.
제가 재수 없어서요.



주변 아줌마들은 대리한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리 : 도대체 왜 그러냐이? 얘 안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정말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이렇게 해야 댄다 .
아줌마 : 니가 안건드리면 대는거 아니야? 지금이라도 건드리지 마.
대리 : 벌써 건드렸다. 지금 멈추면 우리는 다 죽는다. 나 혼자가 아니다. 다 죽는다 다. 지금부터 더 심하게 한다. 좋다 방해만 하지마라. 좋아이. 방해만 하지마이. 방해하면 정말 가만히 안있는다
아줌마 : 왜 저래. 그만해!!!!!!!
대리 : 닥쳐이. 나 얘 때문에 미쳤다. 여기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나는 가만히 못있는다 .



내가 일하는데 내 옆에 와서는
이영철 대리 : 너 정치 좋아하냐? 너는 좋아하게 생겼다. 너는 어느 당이 좋냐? 00당이 좋냐? 00당이 좋냐?
저 : 잘 모르겠어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대리 : 무조건 말해이. 말 안하면 디져이. 아무 당이나 그냥 말해이. 그냥 찍어라.
저 : (계속 말거니까 짜증나서) 00당이요.
대리 : (회사 사람들한테 큰소리로) 얘 00당 좋아한대야. 나 이제 00당 안찍어이. 난 앞으로 그당은 무조건 안찍는다. 죽을때까지 그 당은 안찍는다.



상현 : 대리님은 이런 애를 건드려 가지고.....(그렇게 말하면서 공장 안으로 들어간적이 있습니다)



특례병들이 한날은 밥을 먹고, 쉬는곳에 안오고, 전부 딴데 갔습니다.
권중용 : 애들이 너 재수없다고 다 딴데 갔다. 너 정말 대단하다. 니가 다 보내버리냐. 니가 딴데 가는게 아니고. 니가 애들을 딴데로 다 보내 버리냐. 너 정말 대단하다.



3년 전쯤에 같이 일했던 유진상이라는 사람한테 미쳐서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진상 : 어 이새끼 목소리 좋네
저 : 형 잘 지내세요?
진상 : 나야 뭐 잘지내지. 야 이 새끼 목소리 좋은데. 어 이새끼 잘 지내나보네..
저 : 형 뭐하세요?
진상 : 아 나 친구들이랑 같이 술먹어.
저 : 아...그냥 한번 걸어봤어요. 그럼 이만 끊을께요.
진상 : 어 그래 잘 지내라.



이영철 그 사람은 아예 저를 다 발가벗겨 놓고 일하게 했습니다.
저는 나체 상태에서 일을 했습니다 .
사람들이 다 쳐다봤습니다. (30명 정도)
그렇게 한참을 일했습니다.
이런적이 10번 정도 됩니다 .



덕환 : 야 너 지현이 자지 왜 먹냐? 야 너 지현이 자지 먹은거 기억나냐?
저 : 제가 지현이 형 자지를 왜 먹어요.
덕환 : 니가 먹었자나. 이 개새끼야. 내것두 먹어봐. 너 도대체 뭐야. 너 여기 왜왔어!! 니가 문제가 없지 그러면 우리가 그냥 순순히 감방가. 근데 니가 문제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너랑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싸울거야. 너 주소 다 알아. 친척들 주소까지 다 아니까 허튼짓 하지마. 그냥 당해. 순순히 당하면 봐준다. 니가 자지를 먹는 앤지는 몰랐다. 이제 그새끼 인생이 너보다 더 못한거 아니냐? 그새끼(지현) 가만히 안있는단다. 정말 이제는 할게 없단다. 너를 어떻게 할거래. 조심해. 그새끼 지금 장난아니야. 너 자지 잘린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거 아냐?



덕환 : 야 너 고모부라는(이갑식) 사람한테 지현이 자지 먹은거 얘기했다. 넌 이제 디졌대. 야 근데 그새끼 아들 있다매. 그 새끼 키가 몇이냐? 아...정말 미친다. 너 여기 도대체 왜 왔냐? 지금이라도 나갈래? 인생이 너는 개보다 못하냐. 고모부에 대리에....또 누구 더 있지? 빨리 말 안해!!!! 에이 씨발새끼. 나가!!!



덕환 : 야 너 고모부라는 사람이 그래도 병역특례 만료는 해줘야 대지 않겠냐 그러더라. 부탁을 하더라. 그래서 ........ 그래 나도 너 병역특례 제대는 시켜줘야 댄다고 생각해. 그건 너무 아닌거 같애. 그래....좋아 ... 제대는 시켜준다. 근데 너 자지는 어떻게 댈지 모르겠어. 안자를수도 있는데 자를수도 있다 .



대구에 고모부라는 사람과 회사 사람들이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모부라는 사람이 미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한테 잘해주겠다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사람들이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덕환 : 이 새끼 신기한 새끼야. 이 새끼. 야 이 새끼 신기한 새끼지?
많이 신기하죠.
덕환 : 졸라게 신기하지. 이 새끼 졸라게 신기해. 이 새끼.
저 : 형 그래도 졸라게 까지는........
덕환 : 졸라게 신기해. 이 새끼 졸라게 .



창신이라는 놈이 내 머리에 손을 올렸습니다.
저 : 손 좀 내려줄래.
창신 ; 왜 화나냐? 그럼 한판 붙던가.
인석 : 야 하지마 .
창신 : 형 왜요?
인석 : 어차피 죽을 놈이다 하지마.
창신 : 하긴 어차피 죽을놈이지 할튼 넌 나갈때 보자 내가 너를 안죽이면 사람이 아니다.



대리 : 너 퇴직서 쓰러 언제 오냐?
저 : 내일 갈거 갔습니다.
대리 : 내일 언제 오냐?
저 :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대리 : 사람들 다 퇴근하고 난 다음에 와라.
저 : 왜요?
대리 : 할튼 그때 와 내가 애들한테 말 안할테니까.
저 : 왜 말을 안해요? 말해도 돼요.
대리 : 할튼 그때 와라. 정말 너 죽여버릴라 그랬다. 근데 ......하참........할튼 그때와라. 그러면 니가 산다. 내가 이렇게 할줄은 정말 몰랐다. 할튼 그때 와라. 그래야 니가 산다.
저 : 예



중용 : 나는 지금도 니가 미쳤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 근데 지금 보면은 덕환이가 너보다 더 미친거 같다. 쟤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야 미쳤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
저 : 좀 심한거 같애요.
중용 : 그래 그새끼 지금 제 정신이 아니야.
중용 : 내가 봤을때 너는 여기서 살아서 못나갈거 같다.
저 : 죽는다의 의미가 뭐예요? 살인이예요?
중용 : 어
저 : 그게 가능해요? 어떻게 사람을 죽여요?
중용 : 죽이지는 않겠지만 내가봤을때 너는 니가 스스로 죽는다. 스스로 죽게 되있다.



재현 : 야 얘(저) 때문에 정말 재밌는 영화 한편 만들어 질거 같지 않냐?
상현 : 닥쳐!!!
재현 : 야 근데 얘는(저) 왜 이러냐? 도대체.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지현 : 대리 때문에 그런거 아니야?
재현 : 뭐 그렇겠지...안봐도 다보여.....근데 대리가 아무나 건드리는 사람은 아니지 않냐?
지현 : 그건 그런데......그 사람 좀 싫지 않아?
재현 : 댔다 댔어.



덕환 : 야 근데 너 친구 없지?
저 : 왜요?
덕환 : 너 잘난체 하자나.
저 : 그건 농담으로 하는거죠..



중용 : 솔직히 니가 잘한게 뭐가 있냐? 맨날 지각이나 하고. 회사 사람들이 아무 이유없이 너한테 그러냐? 니가 그렇게 행동을 하니까 그런거 아니야. 나는 니가 아무것도 안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해도 별로 우리한테 피해가 ......... 좀 귀찮아 지는건 있을수 있겠다. 어쨋든 ..........너 왜 왔냐?



원주희 : 난 니 자지만 집중공격한다 기대해라.
창신 : 니가 그거 할거냐? 아 그거 내가 할라 그랬는데 그럼 난 얼굴이다. 난 얼굴만 집중공격한다. 기대해라.



특례병들이 쉬는 시간에 밖에 나오지 말라 그랬는데 저는 계속 나갔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안나갔습니다.
너무 심하게 당해서 오기로 나간것도 몇번 있습니다. 근데 그런적은 별로 없습니다.
대리가 나가라고 그랬습니다.
저가 안나가고 있으면, 대리가 와서
"야 00야, 00가 부른다 나가봐라"
"아야 나가이. 안나가면 디져이!! 계속 나가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그만한다. 근데 안들으면 정말 국물도 없다. 쟤들 나 어떻게 못하는거 아냐. 알아서 해이"



형 근데 저새끼 왜 안때리는 거예요?
중용 : 이새끼 때리면 상현이형한테 디진다 너도 얘 때리지 마라.
아.. 믿는게 있었구나. 형 근데 상현인가 그형한테 전화 못하게 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휴대폰 뺏고 패면 안되요.
중용 : 이새끼 컴퓨터에 다 저장돼 있다 너 컴퓨터에 저장돼 있지?
저 : 아니요.
없다자나요 그럼 죽여도 되는거 아니예요?
중용 : 있어 이새끼 거짓말 하는거야.
이새끼 거짓말 안하자나요.
중용 : 너 정말 저장 안돼있냐?

중용 : 그래도 상현이형 가끔씩 회사 찾아와 어쨋든 너 이새끼 때리지 마라.
네. 근데 상현이형은 이새끼 왜 보호하는 거예요?
중용 : 니가 그것까진 알거없고 어쨋든 이새끼 건들지 마라 건들면 디진다.

야 상현이형이 왜 너한테 잘해주냐?
저 : 몰라
니가 뭐했냐?
저 : 아니
근데 왜 그래
저 : 몰라



부장 : 앞으로 지방 사람 뽑지마라. 지방 사람 절대 뽑지 마라. 분명히 말했다.
유진상,권중용 두명도 경상도 사람입니다. 왕따 입니다.
진상은 제가 출근하는데 칼 던진 적이 있습니다.



덕환 : 너희들 이새끼 사회에서 보면 연락해라.
형 우리가 왜 연락을 해요? 그때 이새끼 죽고 없어요.
덕환 : 죽이지는 마. 이새끼는 내가 죽인다. 죽이지는 마라. 연락해라.



부장님 : 넌(저) 왜 그렇게 재수가 없냐. 너 때문에 착한 우리 이대리 왕따 당할뻔했자나!! 너 뭐냐? 이놈아 (나 때림) 너 여기 왜 들어왔냐? 나가
대리 : 부장님 착하긴 얘가 더 착합니다.
부장님 : 얘 착해?
대리 : 예 얘 착합니다.
부장님 : 정말 착해 ?
대리 : 예 정말 착합니다. 그리고 얘 머리도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아마 얘 머리가 젤 좋을겁니다.
부장님 : 그정도야..
대리 : 예 그 정돕니다.
부장님 : 이대리보다 더 좋아 머리?
대리 : 예 저보다 더 좋습니다.
부장님 : 지금 농담하는거지? 얘 보호해줄려고 일부러 그러는거지?
대리 : 농담아닙니다 정말 저보다 더 좋습니다..회사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 알수 있을겁니다.
부장님 : 아.그래..야 미안하다..난 니가 그런앤줄 몰랐다.


나중에 내가 일하는데 옆에 와서
이영철 대리 : 니가 머리가 좋긴 뭐가 좋냐이.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없다. 근데 애들이 니 머리 좋대야. 이놈들이 나를 가지고 장난을 쳐이. 가만히 안있는다. 너 죽인다 너(저) 그러니까 애들이 그런말 하면 니가 그런 헛소리 하지말라 그래이 알겄냐? 바보 연기해라. 안하면 죽어이.



인석 : 얘 미치게 하지 마라.
창신 : 왜요?
인석 : 얘 미치게 하지마 얘는 우리한테 미칠얘가 아니야. 우리가 얘 미치게 하지. 그러면 우리 다 죽는다. 얘 미치게 하지마. 아예 죽이던가. 그게 아니면 미치게 하지마.
창신 : 너(저) 정말이냐? 너 우리 죽이냐?
인석 : 너희들은 지금 일정선을 넘은거 같애.



제가 회사 들어보고 1달째
필용 : 이새끼 바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봐.
(다 듬)
필용 : 너 자꾸 바보 연기할래?
필용아 이새끼 바보아니야?
필용 : 바보 아니여..머리 좋아.
정말이야? 필용아 너 지금 농담하는거지?
필용 : 농담아니야 얘 머리 좋아..이새끼 건드리지마. 근데 재수는 좀 없는거 같다 일단 건드리지마 알겠지?



특례병들 : 대리가 어차피 이렇게 된거 너 미치게 하랜다..이제는 막가는 수밖에 없다구 너 미치게 하래..우리도 대리를 신고 하는것까지 원하진 않거든.. 그래서 그렇게 해야겠는데..우리한테는 피해 없는거지?
저 : 네
특례병들 : 그래.....좀 미쳐다오......부탁이다.....



덕환 : (화장실 데리고 가서 지 자지를 까고 나보고 빨라고 함)
덕환 : 빨아 안빨면 디져.
저 : 이야 이개새끼 졸라게 크네......이야......씨발새끼 졸라게 크다.
덕환 : 됐다 이개새끼야 너 죽었다 나갈때 보자.



형들이 대리를 잡고
대리 폰에 있는 우리집, 사촌들 전화번호, 내 사진 같은거 다 지움.
대리 : 아야. 너 분당에 니 이모부 가게는 어딘지 안다. 까불면 디져이.
형들 : 야 그거는 어쩔수 없다. 그거는 니가 알아서 해라. 야 이렇게 한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라.



(대리가 고모부랑 통화하게 했습니다. 하기 싫었는데 강제로 하게 했습니다)
저 : 고모부 잘지내세요?
이갑식 : 어 00야 왠일이고
저 : 회사 이대리라는 사람이 전화하라고 해서 했어요.
사이코 : 니 뭐고. 죽고 싶나?
저 : 니가 내한테 화내면 안돼지
사이코 : 아.....알았다.
저 : 니가 내 7살때부터 괴롭혀서..... 내가 미쳤자나!!!!!



고등학교 때 같은반 박현준이라는 실장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저를 졸졸 쫒아다니면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
그 실장은 덩치큰 애들 때문에 강제로 실장이 됐습니다.
덩치큰 애들이 저를 괴롭히는 실장을 안좋게 보고, 강제로 실장 되게 만들었습니다 .
졸업식날 그 실장이 만나고 싶다고,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저는 안갔습니다. 그후로는 연락이 안왔습니다.



키작은 실장이 덩치큰 애한테 "니 잘때 조심해라" 그랬습니다 .



석현친구 : 석현아 하지마라 가도(실장) 불쌍하다.
석현 : 왜?
석현친구 : 가(실장) 야(저) 때문에 왕따자나. 야 때문에 친구도 없고 그렇다 야도(저) 같이 놀사람 가밖에(실장) 없다.




특례병일때 대구에 있는 이갑식과 전화통화
고모부 : 00야 니는 괴롭힘 당해도 된다..알겠제?

고모부 : 니가 네 켔대이 당해래이 근데 고모부가 너무 심하게 하지 말라켔으니까 적당히 해줄끼다 그냥 그렇게 알고 있어라 알겠제?

고모부 : 그래 그라면 고모부 끊는대이 알겠제?

고모부 : 그래 고모부 간다..수고해라 00야



대리 : 분명히 괴롭혀도 된다 그랬습니다. 너 이제 죽었다.
저 : 왜요.
대리 : 고모부가 너 괴롭히란다. 넌 이제 죽었으야.



덕환 : 성형수술해 성형수술 안그럼 넌 디져.
재현 : 너 어디 할거야. 빨리 말안해!!! 빨리 말해 이새끼야 !!!
지현 : 다리는 안대.
덕환 : 너는 190 이여도 안무서워. 다리하면 디진다. 아니다. 다리해. 다리. 다리하면 봐준다.



경주에서 태광산업이라는 병역특례 회사 다닐때, 진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저보고 "사람죽일 아" 라고 하면서 소문내고 다녔습니다.



지현 : 우리는 얘를 아예 미치게 하거나, 얘를 건드리면 안돼. 형은 어떻게 할거야?
재현 : 그러면 얘를 미치게 하자..
사무실 여직원 혜림,경희 : 걔 미치게 하면 저희들 가만히 안있어요.
저두 가만히 안있어요.
재현 : 얘는 도와주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냐.. 얘를 때릴려 그러면 얘를 싫어하는 애들까지 와서 얘를 보호해줘. 이게 뭐냐 도대체.



오경고모가 아들 두명 데리고 필리핀 갔는데
그거 자기들이(회사 특례병들) 협박해서 간거라고 했습니다.


덕환 : 너는 모르겠는데 그 애 두명은(오경고모 아들 두명) 한국 들어오면 죽는다. 나처럼 크면 들어오라 그래 안그럼 죽어. 자지 잘려 .
저 : 덕환이형 좀 바꿔주세요.
재현 : 야 너 좀 바꾸라는데.
덕환 : 왜 뭐 할말있냐?
저 : 덕환이형 죄송합니다 저 한번만 봐주십시요.
덕환 : 너 그 말진심이냐?
저 : 네 정말 진심입니다 저 이말은 옛날부터 계속 해왔자나요.
덕환 : 그럼 여기와 .
저 : 저 거기 안가는거 아시자나요 할튼 덕환이형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십시요.
덕환 : 알았다 너 이번에 운좋은 줄 알아라 이번에 내가 큰맘먹고 용서해주는데 너 거리에서 내눈에 띄지마라 띄면 디진다 알겠냐?
저 :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환 : 고맙긴 개씨발새끼야 넌 디졌어!!!!!
재현 : 이 씨발새끼가 진짜...
덕환 : 할튼 잘살아라 이만 끊는다.



이민우가 저 머리 쓰다듬으면서
민우 : 앉아라 좀 앉아라
저 : 야가 진짜 나를 가지고 노네.
민우 : 그걸 이제 알았나? 왜 그렇게 눈치가 없노.
저 : 너희 가족들은 왜 이렇게 예의가 없노.
민우 : 우리 가족들 욕하지 마라 디지는 수가 있다 형이라서 억지러 참고 있는거다 조심해라.



상호 : 형 안온다 그랬자나 근데 왜 오는데?
저 : 내가 언제?
상호 : 형 저번에 안온다 그랬자나.
저 : 내가 언제?
상호 : 형 진짜.. 형 저번에 우리한테 여기 이제 안온다 안그랬나. 왜 약속을 안지키는데
저 : 상호야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노.
상호 : 어 그건 형이 알거 없고 형이 여기 안오기로 약속했으면 지켜야 되는거 아이가. 왜 안지키는데.
저 : 상호야.
상호 :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되는데 안지켰자나..
저 :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이가?
민우 : 00형 미안하다 .
상호 : 형 나도 미안하다. 형 그래도 약속을 안지킨건 짚고 넘어가자 왜 약속을 안지키는데?
저 : 내가 다음부터 잘할께.
상호 : 다음에 또 오겠다는 말이가?
저 : 몰라 그건.



민우 : 우리 누나 그때 자기 친구들 만날때 형 데리고 간거 형을 친구들한테 보여줄려고 데리고 간거다.
저 : 날 왜?
민우 : 재수없는지 아닌지 시험해 볼려고 데려간거다. 누나 친구가 뭐라 켔는지 아나? 형 재수없단다 그래서 누나 하는 말이 역시 내 생각이 맞았다 카면서.. 그러더라..


친척들 앞에서 유삼순이 우리 아빠 재수없다고 말함.
할머니 : "아이고 양광아 왜 그런 무서운 말을 하고 그려"
삼순 : 엄마 미안해요.
할머니 쓰러질려고 함.
삼순 : 니 할머니 죽으면 너희 가족들은 다 죽는다.


권중용 : 너 혹시 구멍있냐? 상현이형이 너 한테 왜 저러냐? 너 돈줬냐? 고시원 사는거 보니까 돈은 없을거 같고, 너 혹시 구멍있냐? 대줬냐?


민우 : 우리 아빠가 형 아빠 칼로 찔렀다. 그러게 왜 할것 같은 분위기를 풍겨가지고 그카노. 형이 형 아빠를 죽인거다. 내 자지 잘랐자나. 근데 우리가 뭘 못하겠노. 내 자지 자른거 기억나나? 이 미친놈아. 내 인생 어떻게 할래? 할튼 니 인생을 내 인생보다 더 못살게 할거다. 그렇게만 알고 있어라 .


대리 : 너 그거 해야 대이. 이렇게 심하게 했는데 안하면 대냐. 해이. 꼭 해라 안하면 디진다. 경찰서에서 보자. 거기서 너 어떻게 대나 봐라. 내가 너를 죽인다. 내가 경찰서에서 너 죽여야. 어떻게 죽이냐고. 그때가서 보면 대야. 내가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 보고 배워이. 인생을 배우는 거다. 그게 너한테 도움이 된다. 그러니까 나를 고맙게 생각해라. 알겄냐.
(경찰서에서 말로 죽인다는 겁니다. 놀리겠다는 겁니다. 사람 인생을 파탄낸 후에 놀리면 말 한마디로 사람이 미칩니다)


제가 미쳐서 여기저기 도망쳐 다닌적이 있습니다.
부천에 고시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짐싸서 나왔습니다 .
모텔, 찜질방에서 자면서 도망쳐 다녔습니다 (1주일 정도)
은평구에 한 경찰서에 들어가서 "누가 절 잡으러 와요"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이 "정신병자네 나가세요" 그랬습니다.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부모가 제가 어디사는지 모르게 할수 없나요?"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동사무소에서 하는 말이 "네? 부모가 자식 어디 사는지 모르는게 말이대요?" 했습니다.
제가 안산에 자취한 때가 있었는데 부모가 문을 따고 들어왔습니다.


상현형 : 야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그냥 살아라.


재현 : 야 너 일루와봐. 상현이 형이 뭐라 그랬냐?
저 :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그냥 살라는대요.
재현 : 그래. 그냥 살어 이새끼야. 너 문제 없으면 이렇게 안해.
지현 : 대리는?
재현 : 됐어. 대리도 안해 내가봤을때. 대리가 처음 너 괴롭힐때 행동을 잘 했어야지. 그리고 대리가 너 나가라고 했자나. 왜 안나가. 대리가 너 바로 괴롭힌게 아니야. 나가라고 했어. 근데 니가 안나갔어. 왜 안나가. 너 때문에 우리도 괴로워. 정말 미쳐


양광이 고모 : 니 그 185 형이 니 좋아한다는 말 사실이가?
저 : 네
양광이 고모 : 니 그거 거짓말 아이가?
저 : 내가 거짓말을 왜해요 내가 언제 거짓말하는거 봤어요.
양광이 고모 : 거짓말 같은데.......요거요거.......


민우아빠 : 00야 니 그거 진짜가?
저 : 뭐요?
민우아빠 : 몇몇 형들이 니 좋게 생각한다는거 진짜가?
저 : 네..
민우아빠 : 거짓말 아이가?
저 : 진짜 왜 그러세요..
민우아빠 : 알았다.. 미안하다. 00야 그동안 우리가족들이 니한테 좀 심한거 같다 우리들이 사람을 좀 잘못본거 같다. 우리들 용서해줄수 있겠나?
저 : 네
민우아빠 : 근데 00야 니 여기 계속 올거가?
저 : 아니요 여기 안와요.
민우아빠 : 그래 그럼 됐다 그만 가봐라.



pc방 알바 할때
사장 : 너 바보야?
저 : 예?
사장 : 아니야 농담이야. 너 나갈래?
저 : 예?


사장 동업자 : 야 니 바보가?
저 : 예?
사장 동업자 : 사장님이 니보고 바보라 카든데 니 바보가?
저 : 바보 아닌데요.
사장 동업자 : 바보 아이제 내가 봐도 바보 아닌데 왜 그렇게 말했지 사장님이 사람을 잘못 본 모양이다.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래이 사람 잘못 볼수도 있으니까.
저 : 네 기분 안나빠요.
사장 동업자 : 그래 그럼 다행이다.


다음날
사장 동업자 : 야 니 바보가?
저 : 예?
사장 동업자 : 하.... 야 그렇게 안봤는데 이제보니까 바보네.
저 : 저 바보 아닌데요 .
사장 동업자 : 바보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니 뭐고. 아.. 그래 됐다 그만하자. 그만 갈께. 가게 잘 봐라.
저 : 네.



미숙이 고모 : 죽여. 죽여. 죽여버려 나 쟤 싫어 태어나서 저렇게 재수없는 놈 처음봐 죽여버려.
엄마 : 그런소리 하지마. 내가 당신 찔러 죽이기 전에.
이갑식 : 처제가 잘 몰라서 카는데 저게 병이라 병. 재수없는게 저게 병이라 카이.
미숙이 고모 : 아 그래여? 병이에요? 그럼 죽이면 안되지. 근데 00야 뭐 그런 병이 다있노 재수없는 병.


(삼춘이 사촌들 앞에서 내 바지를 내림. 이때는 이민우가 저보다 작을때 입니다)
민우 : 이 씨발 새끼야 왜 남에 형 바지를 내리는데 이 씨발 개새끼야. 덤비봐라 이 씨발 새끼야 니 바지도 내려줄까.
민우아빠 : 민우 그만해.
민우 : 이 씨발 쓰레기 개새끼야.
민우아빠 : 민우 그만하라 켔다.
민우 : 니(삼촌) 우리아빠 때메 산줄 알아라 알겠나.


(삼춘이 우리들이 모여서 얘기하고 있는 방으로 들어옴)
삼촌 : 야 이민우 한판 붙을래. 이 안에 칼 있데이 앞으로 조심해라.
민우 : 네. 저거 완전 쓰레기 아이가. 형 어떻게 할꺼고? 그냥 가만 있을꺼가?
상호 : 형 명령만 내려라.
저 : 됐다..
동생들 : 형!!!!!


오경남편 : 야 니가 인터넷에 글올리고 하면 세상사람들이 다 너를 정신병자로 봐. 너 이제 정신병원에 들어가. 나는 감방이 좋은데...... 얘 정신병원 가는거 아니야? 거기가면 괜찮지 않아? 얘 거기서 편안하게 있다가 나오는거 아니야?
상호 : 증거 있나? 증거가 있어야 댄다. 증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댄다. 우리는 다 입을 맞춘다. 되든 안되든 일단 맞춘다. 알아서 해라. 죽인다. 알아서 잘 행동해라.
진호 : 00형 그냥 하지마라. 형이 문제가 있어서 카는거자나. 아 죽겠다. 그 사람은........ 도대체 왜............ 형 그냥 하지마라. 고모부도 안한다고 했으니까. 그냥 하지마라.
저 : 그걸 어떻게 믿노. 만약에 내가 여자가 있어봐라. 저 사람이 안좋게 해봐라. 여자하고 관계가 깨져바라. 나는 어떻게 하노. 그게 얼마나 큰건지 아나. 인생이 망하는거다. 무슨짓 안한다고 해도 불안해서 못산다. 제대로 인간관계를 할수도 없다. 기분이 더러워서.
상호 : 어차피 더럽자나. 그냥 딴데가서 살아라. 다시 옛날처럼 명랑하게 그게 되나? 안대자나? 그러니까 그냥 우리라도 좀 살자. 부탁이다. 부탁으로 하면 들어주나? 좀가라!!!



민우 : 형 시장 사람들한테 형 정신이 이상하다고 다 말했다. 00 아들 정신이 조금 이상한게 있다고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이제 글 올리면 형이 정신병자로 몰린다. 이말은 쓰지마라. 쓰면 죽는대이.
이갑식 : 00야 그 말은 쓰지마라. 쓰면 죽어 죽어. 알겠제. 이 재수없는 망할놈에 새끼 자 때문에 우리 다 죽게 생겼다.



(회사)
아줌마1 : 00오빠는 일을 참 잘하는거 같애.
저 : ........
아줌마1 : 오빠?
저 : 네?
아줌마1 : 일을 잘한다구 말했으면 대답을 해야 댈거 아니야!! 왜 대답을 안해!!! 왜!!! 왜 드러왔어!! 자지 보여줘.
아줌마2 : 나두 자지좀 보여주면 안대? 지금 당장!!!!
아줌마1 : 시간은 많아 천천히 보여줘. 똥구멍도 보여줘 알겠지? 부탁이야. 00오빠 생각하면서 섹스해두 대지? 고마워. 미친듯이 소리 질러줄께. 내 소리 듣고 흥분하면 안대. 퇴근하구 우리 섹스하러 갈까? 정말이야. 진심이야. 내가 미친듯이 빨아줄께. 00오빠 사랑해. 이러다가 정말 사랑하는거 아니야?
아줌마2 : 나까지 쟤 좋아지는거 아니야?



삼촌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삼촌 : 00야 근데 삼춘이 니 바지 내린거 기억나나?
저 : 네? 삼춘이 제 바지를 왜 내려요.
(삼춘 흐느끼면서 움)
삼촌 : 그래 00야 고맙데이.
저 : 아니 삼춘이 제 바지를 왜 내리냐구요? 그리고 왜 고마워요?
삼촌 : 아니다 00야 삼춘이 잠시 헛소리 했다.
저 : 왜 그런 헛소리를 하고 그러세요.
삼촌 : 그래 00야 그러면 잘 지내고 잘 해라이.
저 : 네 삼춘 삼춘도 건강히 잘 지내십시요.
삼촌 : 그래 00야 그래 삼춘 이만 끊을께.
저 : 예 삼춘 들어가십시요.


고모부 : 기억나나 안나나?
저 : 안나요 (뺨 때림)
고모부 : 기억나나 안나나?
저 : 안나요 (뺨 때림)
고모부 : 기억나나 안나나?
저 : 안난다구요 (뺨 때림)
고모부 : 기억나나 안나나?
저 : 나요.
고모부 : 됐다 가라.


(고시원 방에 있는데 고시원 총무라는 사람이랑 총무친구들 3명이 저를 잠깐만 나와보라고 했습니다)
잠깐만 나와보세요.
저 : 왜 이러세요.
아 잠깐만 나와보세요.
저 : 이거 놓으세요 내 몸에 손대지 마세요. 왜 그러시는 거예요 .
아..잠깐만 나가서 얘기하시면 안될까요? 잠시 할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저 : 저 할말없는데요.
잠깐만 나와보세요. 잠깐이면 되요.
저 : 저 정신병자예요 .
정신병자예요? 정말이예요?
저 : 네
아 정신병자면 때리기 시러
나두
저 : 그럼 저 때릴려 그랬어요?
아니요 아니요 농담입니다 들어가보십시요.
(똑똑똑 노크)
저 : 네
근데 정말 정신병자예요?
저 : 이 사람들이 정말 미쳤나 정신병자 아니면 어떻게 할건데 어 어떻게 할거냐고
아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들어가보십시요.
저 : 아 나 진짜 재수가 없을라니까. 씨발새끼들이
저기요. 그래도 말이 좀 심하신거 같은데요.
저 : 당신들 행동은 안심해요 .
아 예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고시원 총무 : 그때 일 기억나세요?
네? 무슨일이요?
고시원 총무 : 우리 사이에 있었던일
우리 사이에 있었던 일이요? 우리사이에서요? 우리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어요? 우리가 무슨 아는 사이예요?
고시원 총무 : 아니요. 그런건 아닌데 저번에 그런일이 좀 있었자나요.
무슨 일이요? 무슨일이 있었어요? 우리사이에
고시원 총무 : 아니 그때 저랑 제친구들이랑 3명이서 방에 계신데 잠시 나와보라고 그랬자나요 그거 기억안나세요?
언제요? 저보고 나오라 그랬다구요? 언제 나오라 그랬어요? 저는 그런 기억이 없는데요.
고시원 총무 : 아니 그때 나오라 그랬자나요.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닌데
언제예요?그게?
고시원 총무 : 아니 그렇게 오래된 일은 아니구요. 아니 그때 저희들이 000씨한테 저희들이 몰라뵙고 실수로 정신병자라고 말을 했자나요 그거 기억 안나세요?
저한테 정신병자라고 그러셨다구요?
고시원 총무 : 네 그거 기억안나세요?
아....기억나요. 네 그 떄 3명이서 오셔서 저한테 잠깐 나와보라고 하셨자나요.
고시원 총무 : 네네.. 기억나세요?
네 기억나요. 근데 그게 왜요?
고시원 총무 : 그게.....
그게 왜요? 무슨 문제가 돼요? 그때 몰라서 그러신 거자나요. 그리고 저한테 죄송하다고 하셨고, 저도 죄송하다고 했고 그렇게 했자나요. 그러면 된거 아니예요?
고시원 총무 : 아......예.......맞네요. 그럼 된거네요.
네 그럼 된거죠.
고시원 총무 : 아......예..... 뭐 어쨋든 죄송합니다.
아 아닙니다 .




고모부 : 니 오경이 왜 필리핀 갔는줄 아나?
저 : 왜요?
고모부 : 니 때문에 갔다 니 회사사람들이 오경이 아들 고자 만든다 케가지고 오경이가 겁먹고 필리핀 간거라카이. 진짜야.
저 : 거짓말하지 마세요.
고모부 : 진짜야 진짜. 야 하나 때문에 이게 뭐고. 그냥 여기서 우리가 야 죽이자.
엄마 : 우리 00 죽이지 마소. 우리 00 죽이지 마소.
고모부 : 너거들 오경이 남편한테 이런말 하지 마래이 일이 커진다 말하지 마라.



대리 : 00야 너희 할머니 죽으면 사촌들이 너희 가족들 죽이고 재산뺏는다면서
저 : 대리님이 그걸 어떻게 아세요?
대리 : 나도 같이 하기로 했다.
저 : 네?
대리 : 같이하기로 했다고. 같이하기로 했었는데.... 나는 그냥 빠진다 그랬다. 나도 사람인데 너무 양심에 가책이 느껴져서 빠지기로 했다 고맙냐?
저 : 네
대리 : 농담이다 너희 할머니 죽으면 내가 어떻게 하는지 바라 알겠냐?



민우 : 00형 우리엄마가 이혼할까 물어봐라 카드라
저 : 이혼? 무슨 이혼?
민우 : 형이 저번에 우리엄마한테 이혼하라 켔자나.
저 : 내가 언제?
민우 : 형이 저번에 그랬자나.
저 : 내 그런적 없다 이혼을 왜해? 무슨 문제 있나?
민우 : 형 그러면 우리엄마 아빠하고 이혼 안해도 되나?



고재현은 회사에 저 욕을 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2년 회사 다닐동안 계속 욕하고 다녔습니다 .
밥먹을때 고재현 쪽을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무서운 눈으로 저를 노려보고 있더군요.


재현 : 넌 해야 대. 안하면 못살아. 만약 니가 하면 넌 외로운 싸움을 하게 댈거야. 우리는 많아. 해봐 이 개새끼야.


제가 퇴근을 하는데 한번은 창신이라는 놈이 따라왔습니다.
퇴근길을 같이 걸으면서 갔습니다.
저한테 이것저것 묻더군요.
누가 시킨건지 모르겠지만 저 재수없는 미친놈이라고, 말을 해보라고 시킨거 같습니다 .
저한테 이것저것 묻는데 시비걸듯이 화를 내면서 말했습니다 .



이갑식 : 니는 이제 조폭하고 역겨. 니 감방가면 조폭이 니 괴롭혀. 감방이 그래서 괴로운거야 임마. 조폭이 니를 괴롭혀. 니 조폭 죽일래? 니 조폭 이기나? 그렇다고 가들이 니를 조폭으로 끼워주나. 키가 작아서 안끼워줘. 니 출소할때 조폭이 니 기다리. 우리는 많아. 조폭이 우리는 안건드려 그리고 감방가면 자위도 못해. 자위 몇년동안 계속 못해봐라. 그게 얼마나 괴로운지 아나? 자위를 생각해서라도 그냥 살아라 니는. 젊은 나이에 자위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불쌍하다 불쌍해.



권중용 : 내가 봤을때 덕환이 쟤는 미쳤다 미쳤어. 그러게 너는 왜 나가라 그럴때 안나가고 그러냐.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뭐 니까짓게 하긴 뭘하겠냐. 하면 죽기 밖에 더하냐.
저 : 뭘 죽여요?
중용 : 아가리 안닥쳐!!! 계속 말해봐.
저 : 사람을 어떻게 죽여요? 경찰 있자나요.
중용 : 닥쳐라. 괜히 말해보라 그랬다. 병신새끼야. 경찰은 없다. 알겠냐. 경찰이 너를 24시간 보호해 주냐? 아니자나. 그리고 보호받는거 자체도 좋냐? 주변사람들이 불편해 한다. 뭐 보호도 안해주겠지만. 너는 성형수술 해라. 만약에 너한테 여자 있지? 그러면 그 여자가 우습게 보여. 니 여자 다 내꺼다. 가봐라 이 고자새끼야. 내가 죽으면 모를까. 내가 살아있는 한 너는 영원한 고자다 알겠냐? 명심해라!!!!!!



지현,덕환은 제대해서 회사를 나갔는데도 회사를 찾아왔습니다. 와서 무서운 말 하고, 죽여버린다고 했습니다. 덕환은 오토바이 타고 와서 얘(저) 나갈때 불러라 그랬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대리가 부장,과장 있는지 없는지 두리번 거리다가, 없는거 확인하고 저를 발가벗겼습니다.
대리 : 얘 가만있는거 봐이. 혜림이 같았으면 반항이라도 했을거여이. 근데 얘는 뭐냐이. 왜 가만있냐 이 바보새끼야. 반항을 해야댈거 아니냐. 왜 가만있냐고!!! 그렇게 살면 안댄다. 그렇게 살면 더 괴롭힘 당해이.


고등학교때 정신병자로 소문났습니다. 저 정신병인거 소문낸 놈들 선생님이 뭐라고 했습니다. 저도 교무실에 불려갔습니다. 선생님이 "미친놈 아니네" 하면서 가라고 하셨습니다.


고1때 석현이 "정신병자면 정신병원에 가지 여기는 왜 왔노!!!!!"


삼춘 : 00야 고맙다. 삼춘 그동안 진짜 미안했다. 00야. 저새끼가 시켜서 그런거 알제 00야
저 : 예 알아요 삼춘.
삼춘 : 그래 00야 고맙대이. 그리고 내 00가족들한테 진짜 잘할께. 00야 알겠제
저 : 예 고맙습니다 삼춘
삼춘 : 그래. 저 새끼들 진짜 00 때문에 산줄 아소
고모부 : 니 진짜 죽을래. 저 새끼 또 저카네. 자가 뭐가 좋노. 바보다 바보. 사람보는 눈이 저래 없어가. 우리가 죽어. 우리가. 내가 한일이 니. 생명의 은인인거 모르나?



친척들과 문자를 주고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 문자 내용을 그대로 적겠습니다.
제대하고 2년후 쯤 입니다.


현주랑 문자
나 : 현주야 미안하다 내가 끝에 기억이 이제 생각났다 고모부께 죄송하다고 전해줄래.
현주야 미안하다. 대구에도 안내려갈테니까 고모부께 죄송하다고 전해줄래. 앞으로 이런일 없고, 고모부 너무 무서워서 직접 말은 못하겠다. 니가 좀 전해주면 안될까?


현주 : 오빠야 우린가족이다 피가 섞인 사람들이다 용서하고 말게 어딨겠노. 오빠야가 잘되고 행복한걸바랄 뿐이다. 우리아빠가 오빠를 사랑해서 그런거다 대구를 왜 안와. 온나보고 싶다. 모두들 오빠야를 사랑하지 미워하지 않는다. 밥은 먹고 다니제 보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오빠야.


오빠야 우리는 항상 오빠야 사랑한데이 오빠야가 행복했음좋겠다. 언제라도 내가 필요하믄 연락해. 당장 달리가께. 요즘 오빠야 생각많이 났었는데 산타한테 선물받은 기분이다 감기조심하고 잘지내고 이써 또 연락하제 메리크리스마스.


울아빠가 어떻게 했는데??먼일있었나??울아빠가 원래 좀 글타 근데 오빠야 미워서 그런거 아이데이 우리한테도 그칸다 무섭게 굴어도 속은 안그렇다 사랑하는사람이니까 관심으로 그라는건데 너무 신경쓰지마 .


아이다오빠야 울아빠 지금 울집에서 주무시고계신다. 걱정하지마라. 그리고 아빠가 카든데 오빠야 용서하고 말고 할거 없단다 사랑하는 조카라서 다이해한데 걱정하지마 .


오빠야 어디사는지몰라.ㅠ 놀러가고 싶어도 못가. 민우는 지금 부산에서 기숙사 드가있다 대학교 붙어서 아빠는 주무시고계셔. 나랑 엄마는 티비보고 있고 요즘 우리가족이 바빠서 정신이 없어.


오라버니 대답이 없네.ㅠ 꿈같다. 오빠야랑 연락해서 너무 조타 우리옛날에 노래방가서"하나되어"불렀자나오빠야 빈대떡신사도 그립네. 언젠가 우리가 다시 그 노래 부를날이 오겠제. 누가 머래도 내 오빠야 편에 설끼다 오빠야도 내편되줄래.


저 : 그래 난 니편이다. 난 현주 니편이다.


고맙다 사실 요즘 힘들었는데 든든하다 힘난다. 오빠야 나도 오빠야 편이데 오빠야의 든든한 버팀목이데 잊지말자 우리


저 : 어 그래 고맙다.


그래 언능자고 또 연락하께 잘자고 좋은꿈꿔.


오라버니야 내가 '하나되어'노래알제 그거 피아노연습했데이 아까들려줄라고 저나했는데
안받네ㅋ 내가난주피아노치는거 찍어서컬러메일로쏘께 기대해 ㅋ 빈대떡 신사는 악보가 없드라
오라번야 머하농 밥은 뭇나 오늘 너무 힘든 하루여따ㅠ 이번주말부터 추워진대 감기 조심해


저 : 이런말해서 미안한데 그때고모부 너무 심했다 나는 지금도 불안하다.
고모부께서 지금 내 잡으러 다니시는거 같다. 불안하다 무섭다.
니 내 어디서 사는지 아나? 고모는 뭐하셔? 민우는?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문이 안왔습니다.




오경이 고모 문자
뭐가 죄송한데
이런일이 뭔대? 고모는 잘모르겠어...니가 잘못한게 없는데 넌 사랑스런 내 조카야



저 : 형 이제 다 끝났어요.
중용 : 뭐가 다끝나 이 씨발새끼야.
그새끼(고모부) 미안하다 그랬어요.
중용 : 그새끼 미안하다 그랬냐?
네 미안하다 그랬어요.
중용 : 그새끼 왜 그랬냐?
아..저 정신병인지 몰랐다고 알면 그렇게 안했을거라고 미안하다고 그랬어요.
중용 : 아 그랬냐? 아 그랬구나 야 그러면 그새끼 착한새끼네.

중용 : 근데 너 왜 나쁜새끼라 그랬냐?
전 정말 악질인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애요 .
중용 : 지랄하고 자빠졌네 할튼 너 산거지? 산거냐?
네 산거예요 살았어요.
중용 : 니가 이겼네 저쪽에서 사과했으니까.
뭐 그렇다고 볼수도 있고 잘 모르겠어요.
중용 : 아 이새끼 살았구나 다행이다 그럼 이제 우리밖에 없냐?
네.
중용 : 좋다. 너는 우리가 죽인다.
ㅎㅎㅎ
중용 : 웃지마 이새끼야 농담 아니다.
ㅎㅎㅎ
중용 : 웃지말라 그랬다. 할튼 너는 나갈때 보자.


고1때, 조은빛이라는 애가 저를 괴롭혔습니다 .
석현 : 건드리지 마라. 니가 건드릴 아가 아이다.
조은빛 : 왜 내가 건드리면 안되는데
니같은 아가 건드릴 아가 아이다 .
와?
시끄럽다 절로 꺼져라.
내가 왜 꺼지는데?
꺼져!!!


고1때
석현 : "바지 벗고 앞에 나가서 서 있어라. 빨리!! 졸라게 터지고 서있을래 그냥 서있을래농담 아니다"
앞에 나가서 바지 벗고 섰습니다 .
순규 : 이 새끼 누가 이랬노?
석현 : 내가 그랬다 와? 그라면 안되나?
순규 : 바지 올려라 니 와그랬노?
석현 : 정신병자 새끼한테는 그래도 된다. 니는 자하고 와 노는데? 니도 정신병자가? 니도 함 배껴주까?
순규 : 죽고 싶나?



(순규가 석현한테 제발 저하고 얘기를 해보라고 부탁했습니다. 석현이 저랑 얘기해보고 깜짝 놀라는 표정 지었습니다)
저 : 왜?
석현 : 아이다. 미안했다 .
저 : 니가 뭘
석현 : 내 니 바지벗겼자나.
저 : 니가 언제
석현 : 니 그거 기억안나나?
저 : 니가 언제 내 바지 벗겼노.
석현 : 어 그래 아이다.....할튼 미안하다.
저 : 뭐가 미안한대.
석현 : 아이다 됐다 농담이다.



상제 : 00야 니 정신병자였나? 니 정말 정신병자가? 00야 니 왜 이렇게 재수가 없노? 00야 니 원래 이렇게 재수가 없었나? 00야 니 00 맞나? 니 00 아이제? 니 어쩌다가 이렇게 됐노? 예전에 00 어디갔노? 니 어쩌다가 이렇게 됐노?



민우 : 00형 우리아빠가 뭐라카는지 아나?
저 : 뭐라카는데?
민우 : 00는 지 좋아하는 사람 만들라고 주위사람을 다 미치게 만든다 카드라. 이러다가 자기도 미쳐서 00좋아하는거 아이가 카면서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카드라. 근데 나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걱정된다. 할튼 00형 좋아하면 비정상이고 싫어하면 정상이다 00형도 이거 알제? 누가 형 좋아하제? 그러면 그 사람은 내한테 죽는다. 형을 싫어하제? 그러면 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다. 진짜다. 욕하는게 아니다.



춘자고모 아들, 상호는 1년 동안 일본에 갔다왔습니다. 돈벌려고 공장에서 일하다가 왔습니다.



이갑식 : 00야 니 돈없제?
저 : 네
이갑식 : 니 외지에서 혼자 지내기 안힘드나?
저 : 네 힘들어요.
현주 : 오빠야 아빠가 오빠야한테 돈 안주제?
저 : 어.
현주 : 그거 왜 안주는지 아나?
저 : 왜?
이갑식 : 왜긴 왜야. 내가 00 니 한테 돈주면 죽이뿐다고 협박했으이 그카지. 00야 미안하다. 미안하다 케줬다. 빨리 고맙다 안칼레.



사무실 여직원들 : 야 그만해!!!
재현 : 좋아. 그러면 너 여기(쉬는시간에 쉬는곳) 안나올수 있냐? 너 여기 왜 자꾸 나오냐?
저 : 대리가 나가라고 그랬어요.
지현 : 당연한거 아니야? 그 사람이 나가라고 헸겠지. 뻔한거 아니야?
재현 : 그러면 어떻게 해야 대냐? 그 사람을 죽여야 대냐?
대리 : 고재현 너는 죽었으이. 늦었다. 너는 죽었다.
덕환 : 너는(대리) 뭐야!!!
재현 : 야 나는 이제 어떻게 하냐? 이게 뭐냐?



오경이 고모랑 문자를 주고 받은적이 있습니다.
나 : 고모 내 00다.
고모 : 엉? 00야 잘있었어? 어쩐일이야? 반갑다 얘..
고모가 나랑 채팅하고 싶다고해서 연락한건데..
그래..그랬어..담주쯤에 어떨까? 내일이 시아버지 제사라서 시골가거던? 대구안갈래?
그래 그럼 다음에 하자.
구래..할머니가 너맛난거 한번 먹이구 돌아가신다구 기다리셔..안갈래? 시댁가는 길에 내려줄께
다음에 갈께.
구래..그럼..담주에 얘기나누자..



사이코 : 00야 니 오경이 자식들하고 와그래 잘노노 니 아직 덜 미쳤나?
저 : 네? 그게 무슨 말이예요?
현주 : 오빠야 가들 하고 왜 그래 잘노노. 앞으로 가들이랑 놀지마라. 안그러면 우리아빠 오빠야 또 괴롭힌대이.
저 : 왜 놀면 안되는데?
현주 : 아이다 그냥 놀아라. 우리가 또 미치게 하면 되지 뭐. 가들하고 같이 놀든 말든 관심없다. 우리는 니를 미치게 한다. 그러면 다 해결된다 .
저 : 뭐?
현주 : 아이다 놀아라 계속 놀아라.
저 : 참 어이없네.



사이코 두명은
처음에는 저를 재수없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제가 반항하면 그걸 보고 구경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주변사람들한테 그걸 보여줍니다. 그래서 같이 즐길려고 합니다 .
제가 덤비면 때리고, 놀려서 분노의 화신으로 만들고
제가 덤비면 서로 단결하고, 서로를 보호해줘서 서로 친하게 지냅니다.
사이코 두명은 친구가 없는 왕따고, 인간관계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냥감 하나 만들어서 인간관계를 잘 해볼려고 하는 겁니다.



2년전 명절때 저 혼자 이갑식 한테 세배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새끼가 삐딱하게 한쪽 다리 세우고 앉아서 "어 그래 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이" 하고 바지 호주머니에서 구겨진 만원짜리 2장을 한손으로 주더군요.



민우 : 그냥 살아라 좀. 조그만 새끼가 태어나가지고 니가 컷으면 이런일이 없자나. 그래 왜 작은데



아빠 : 하면 니한테도 손해야 그냥 살아.
엄마 : 아이고 00야 그냥 살자. 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이다. 00야 그냥 살자. 생각도 하기 싫다 00야 그냥 살자.



현주 : 내 결혼하기 전에 하는게 좋을거다. 그 사람은 내편이다. 한명 더 늘어나기 전에 하는게 좋을거다. 그사람 오빠야보다 덩치 더 크다. 알아서 해라!!! 나는 작은 사람하고 결혼 안한다. 쪽팔린다. 남자는 덩치가 커야 댄다. 작으면 큰사람한테 당하고 산다. 아님 큰사람 꼬봉으로 살던가. 작은 사람들 인생은 그거 둘중에 하나다 ...........작으면 일단 자신감이 없다........나는 개인적으로 작은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자는 작아도 괜찮다. 여자도 크면 좋겠지만 여자는 작아도 괜찮다. 키큰 남자 만나면 된다. 구지 자기 키가 안커도 된다. 키큰 사람 만나면 그만이다. 근데 여자는 키작은 남자 안만날라 칸다. 작으면 그냥 죽어야 댄다 아니면 숨어살던가 그렇게 사는게 그 사람한테도 좋고, 그렇게 살수밖에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



저 : 가난하면 문제 있다. 니(이민우) 친구, 그 작은놈들 다 가난하재. 공부 꼴찌재? 작은놈들은 니가 누구 욕하고, 괴롭히고 하면 니를 존경한다. 머리 좋다 칸다. 근데 힘있는 사람들은 니를 싫어한다. 너희반 키큰 아들은 다 니 싫어하재? 니 키큰 친구 없자나. 니 키 작았으면 니 아빠하고 똑같은 인생을 살았다. 니 아빠가 니 그런 인생 안살게 할라고 나를 이렇게 만든거 아이가. 나를 완전 병신으로 만들어서 사람들 시선을 내쪽으로 돌리고 같이 사냥을 해서 서로서로 친하게 지낼라고 내한테 이러는거 아이가!!!!!!!



민우 : 초등학교는 못했단다. 하긴 했다. 조금했다. 근데 선생님들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너무 완강하게 저항해서 못했단다. 초등학교때 안괴롭힌게 불씨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된단다. 그러니까 빨리 미쳐라. 이 씨발 개새끼야. 내 어렸을때 왜 때리는데? 깡패가? 우리가 이거 하고 싶어서 하는줄 아나? 우리도 귀찮다. 그러니까 빨리좀 미쳐라. 부탁좀 하자. 걷어차뿌기 전에. 이것도 형이라고 재수가 없을라니까 이런 놈이 형이가.



이갑식 마누라 : 우리 민우, 현주도 공부 못한다. 이번일 때문에 가들도 공부는 안댄다. 그러니까 그냥 좀 살아라. 니가 재수가 없으니까 그런거 아니야!!!
저 : 어차피 가들은 대갈통이 후져서 못한다. 정신병자를 데리고 와 가지고, 미친년이가 뭐고!!! 이혼은 또 왜 안하는대? 참 .....무식한 씨발년이. 이런일이 있으면 친척들한테 죄송하다 카고 이혼도 니가 자발적으로 하고 그래야 대는거 아이가!!!!!



요즘 우리 아빠랑 사이코는 같이 골프치러 다닙니다. 자주 어울린다고 합니다.
지금 사이코는 서문시장 5지구 회장(?) 으로 있습니다.



사이코는 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가끔씩 훔쳐봤습니다.
민우 : 이제는 지쳤단다. 형 마음대로 하란다. 나중에 하면 공소시효가 지나서 안댄단다. 괜히 고생하지 말란다. 이제 안할테니까 그냥 살란다. 그게 형한테 좋단다. 할라면 하란다. 상대해 준단다. 근데 안했으면 한단다. 이기는건 당연한건데 귀찮은건 싫다 카면서 귀찮은게 싫어서 하지 말란다. 단지 귀찮은거 때문에 하지 말란다. 단지 그거 때문이다. 오해하지 마라. 알겠제



고모부(이갑식) 라는 사람은 제가 어디 취직할때마다 거기 전화번호, 팩스번호를 물어봅니다.
제가 알려줍니다.
이갑식 : 어 00야 고맙다이.
그러면 그 번호로 안좋은 말을 합니다 .



재현 : 야 대리가 너니까 그러는거 아니냐? 다른사람한테는 안그래. 너라서 그래.
저 : 너희 세명 다 가난한 애들 아니냐. 여기 사람들 다 가난하다. 가난하면 무식하다. 대리가 나라서 그런다고? 나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선명하게 보이는거다. 모든사람이 다 가만있어봐라. 그러면 누가누군지 모른다. 근데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사람들마다 행동하는게 다 다르다. 누가누군지 선명하게 다 보인다. 몰래카메라 라고 말하면 이해가 쉽겠냐?



오경남편 : 얘(저) 엄마아빠 가만있는거 봐. 지 아들이 죽어가는데 한마디도 안해.
엄마 : 가게 망하면 어떻게 하노?
오경남편 : 지금 가게가 문제야? 니 아들이 죽어가자나. 가게고 뭐고 무조건 싸워야지. 그게 뭐야?
오경 : 바보다 바보.



저 : 내가 사촌동생들 때렸다고? 다른애들도 다 때리고 다녔다고? 니(이갑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때리고 다녔다고 말하면 니는 뭐라고 말할래?
이갑식 : 다 때리고 다녔자나.
저 : 좋다. 그러면 니 아들은 학교에서 애들 다 패고 다니는데 그거는 뭔데? 그리고 니는 니 가족들 다 팼는데 그거는 뭔데?
이갑식 : 죽이라 그러면 죽이바라. 와서 죽이봐!!!! 이싸가지 없는 새끼야!!!! 어른한테 이새끼가 진짜........보자보자 하니까 죽고 싶어????



옷입고 다니는걸 보면
고재현 : 회사 다니는 2년동안 매일 똑같은 청바지 입고 옵니다. 상의만 한번씩 바뀌고, 밑에 청바지는 매일매일 똑같습니다.
이영철 : 제가 다닌 2년동안 매일매일 검정색 정장바지에 검정색 점퍼를 입고 다녔습니다. 똑같은 옷을 2년동안 계속 입습니다.



이갑식 아들 : 우리 아빠가 뭐라 카는지 아나? 형이 여자였으면 깡패같은 아들하고 엮어뿌는데 남자라서 그게 안댄다 카드라. 왜 남자고 재수없게. 이 재수없는 새끼야. 니가 형이가? 나이 많으면 형이가? 침 뱉아뿔라. 퉤!. 조금 뱉았다. 왜 안닦노? 이 정신병자 새끼야. 재수가 없을라니까 이런새끼가 친척이가. 나는 왜 때리는데? 키도 작은 새끼가. 패 죽이뿔라. 돈내나라. 댔다. 벌써 니 아빠가 줬다. 돈 안줬으면 진짜 죽었대이. 앞으로는 니라 칸다. 알겠나. 니가 내보고 형이라 케라. 이 키 작은놈아. 유전자가 썩었다 썩었어.



덕환 : 니가 웃기고, 머리가 좋아. 근데 너무 재수가 없어. 니가 고모부한테 당했다 그랬는데 그런거 없어. 그렇게 따지면 아무도 건드리면 안대. 감방에 있는 죄수들도 다 풀어줘야 대. 그 사람들도 다 나름 이유가 있어. 부모한테 맞고 자랐다거나 다 이유가 있어. 그런 사람들도 다 풀어줘야 대냐? 너보다 더 심하게 당한 사람도 많아. 근데 죄를 지으면 그냥 감방에 넣자나. 니가 그런 사연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니가 죄를 지었는데 경찰이 너 감방 안보낼거 같애? 그게 이 나라 법이야. 또 그게 맞어. 틀린게 아니야. 그니까 법적으로 가도 너는 피해를 봐. 그니까 그냥 살어. 적당히 하고 보내줄테니까.


인석 : 계속 지만 쳐다봐서 재수없는거 아니냐? 모든 사람들이 지만 집중적으로 쳐다보니까 그래서 재수 없는거 아니냐?
덕환 : 그래 맞아. 그런게 있어. 근데 처세를 잘해야지. 딴사람은 안그런데 왜 얘만 그래?
인석 : 처음에 그 대리라는 사람 때문에 이렇게 댄거 아니냐?
덕환 : 처음에 잘했어야지. 왜 그러냐구. 딴데가서 또 이런일 당하면 어떻게 할거야? 니가 얘 인생 졸졸 따라다니면서 보호해줄거냐? 얘가 좋은데 가면 몰라. 대기업이나 서울대 그런데 가면 몰라. 근데 너 대학교 다니냐? 안다니지. 넌 또 이런데 간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 법을 따라야 댈거 아니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댄다 그랬어. 좋은데 가도 사람들은 너를 싫어해. 졸라게 싫어해. 근데 건드리지는 않을거 같애. 그냥 피할거 같다.



저 : 원래 괴롭힐때는 한명만 집중적으로 괴롭히는거다. 괴롭히는데 여러명 동시에 괴롭히는 사람이 세상에 있기는 하냐? 없다.



특례 제대하고 4년후쯤에
작은엄마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작은엄마가 저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작은엄마와 전화통화할때 삼춘이 자리를 피해서 딴데로 갔습니다.
제가 삼촌 어디 갔냐고 하니까
화장실 갔다고 했습니다.



다 저를 범죄자 처럼 봤습니다.
제가 피해자 인데, 저를 안도와 줍니다.
친척들도, 가족들도 저를 안도와 줍니다 .
도와주기는 커녕 저를 공격하고, 저를 범죄자로 보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을 벌릴 수도 있는 위험한 인물로 봤습니다.
그런 눈길들이 기분이 나빳습니다 .
주변 사람들의 그런 반응이 더 무서웠습니다.
딴데서는 다 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데, 가족,친척들은 저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지금은 가족,친척들이 어느정도 살지만, 다 거지출신들 입니다. 엄청 못살았었습니다 .



중용 : 야 너 크게 해야 댄다. 작게 하면 니가 죽어 .



이사람(고모부)이 죽을때 이상한 짓이라도 하면 어떻게 하나요. 불안해서 못삽니다.
근데 주위 친척들은 '이제 그만 괴롭힌다고 했으니까 그냥 살라' 그럽니다.
그리고 '지나간 일이니까 잊어버리고 살라' 그럽니다 .


저 :
입이 아니라 행동을 봐야 댄다.
말을 잘하는거는 많이 맞고 살아서 그런거다.
'어떻게 하면 안맞고 살까, 어 저사람이 나를 때리러 오네. 무슨 말을 하지'
이런쪽으로 계속 머리를 굴리는 거다.
그래서 누구 괴롭히고, 놀리는걸 잘하는거다.
그걸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잘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렇게 얻어 맞고 살아서 그런쪽으로 잘하는거다 .
그것도 능력이다. 그래서 그걸로 싸우면 우리가 진다 .
사람마다 잘하는게 다 다르다.
우리는 힘이 있지 않냐. 그냥 힘으로 죽여버리면 그만이다.
근데 그렇게 안하고 자꾸 말싸움을 할려고 하는거는 바보같은 짓이다.
한평생 누구 괴롭히고, 놀리는걸, 연구하고 공부한 사람을 어떻게 이기냐 .



삼순 : (계속 저한테 뭐라고 욕을 함) 야 니 죽을래? 니 우리가 우습나? 어? 우리가 우스워? 야 000!!!! 허튼짓 하면 너거 가족들, 친척들은 다 전멸이야!!!! 니 우리가 착하게 보이나? 어? 우리가 착하게 보여? 본때를 보여주겠어. 야 미치게 해. 야 죽여!!! 민우 아빠, 민우야 야 죽여라. 제대로 죽여라. 처참하게 박살을 내뿌라!!!! 야만 죽이면 댄다. 나머지는 가만있는다. 야만 죽이면 모든게 다 끝난다. 야를 죽이는게 너거들(친척들) 한테도 좋다. 알제? 야 죽이고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보여줄께. 그걸 보고 다시 말하자. 야만 없으면 진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께. 그걸 보고 다시 말하자.



현주 : 죽어라 이 고자새끼야. 니 같은 작은 새끼는 여기 있지마라 쪽팔린다. 이 난쟁이 새끼야. 확 그냥 자지 잘라뿔라. 내가 지금 마음만 먹으면 니 자지 자를수 있다. 그냥 가서 자르면 끝이다. 지금 내가 니 자지 안자르고 있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라. 알겠나!!!! 니가 우리 민우 때리고 뭐 어쩌구 저쩌구.......그래 그거는 좀 아닌거 같다....근데 니가 문제가 있다. 재수가 없다. 7살? 그게 조금 그렇긴 한데.......니 7살때 우리아빠한테 그렇게 했다메. 그러면 재수없는 아이 라는거 아이가? 내 생각에는 우리 아빠를 만나기 전부터 니는 재수없는 사람이였다.
오경남편 : 초등학교때 친구들 많은건 뭐야?
현주 : (한숨) 몰라. 그냥 죽여라. 머리 아프다. 할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아빠가 아니라도 니는 너거 가족들 때문에 재수없는 사람이 된다. 너거 가족 .......이거 봐라. 이게 가족이가? 자기 아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냥 구경만 하는게 이게 가족이가? 우리아빠 아니여도 니는 니 가족들 때문에 인생이 ........... 좀 그렇다. 우리아빠 때문에 조금더 심하게 댔다카면 그거는 인정해 줄께. 그래 조금 더 심하게 댔다. 근데 원래 인생 자체가 이런 인생이다.
민우 : 심하게는 무슨 심하게....원래 저런 인생이다. 원래!!!! 원래!!!!!!!!
진호 : 저 사람(고모부) 왜 데꼬 와가지고!!!! 저 사람 때문에 미친다 미쳐...진짜...우리가 바보로 보이나.... 바보 눈에는 다 바보로 보이는거 아이가?
민우 : 닌 또 와카는데. 힘이 중요하다 힘이. 그렇다고 우리가 한 말이 틀렸다는거는 아이다
은진 : 다 싫다. 차라리 친척이 없는게 낫겠다. 정말 이런 사람이 친척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 대노. 친척이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지금 우리가 딴데가라 카면 가나? 안가제? 좀 가면 안대나? 친척이 그렇게 중요하나? 친구들 하고 놀면 되는거 아이가? 상호오빠야 가족들하고 같이 어울리면 안대나? 시장에서는 서로 예의를 갖추면서 그렇게 잘지내고 친척으로는 관계를 끊으면 안대나? 그렇게만 대면 나는 정말 좋을거 같다.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족이면 모르겠다. 근데 친척이면 뭐 서로 마음에 안들면 안봐도 댄다고 생각한다. 꼭 봐야 대고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우 : 우리가 잘할께. 이 형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하는거다. 우리가 이거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이다
은진 : 닥쳐라. 니는 너거 아빠하고 똑같다. 나쁜것만 닮아가지고
진호 : 너거 아빠는 괴롭힘 당할때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는 갑다. 저런 사람이면 정말 아무도 없을거 같다. 저 사람은 지 친척들도 싫어할거 같다. 지금 00형 한테 이렇게 하는거 보면 저 사람은 없다 없어.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노!!! 이 형이 니(이갑식) 같은 사람으로 보였나? 어!!! 니 같은 사람으로 보였나? 니는 니가 싫제? 니는 정신에 문제가 있다. 니 정신병자다. 정신병원에 가라!!!!



상호 : 내가 봤을때 저형은 한다. 전세계로 한다.전세계로. 진짜 저 형은 전세계로 한다.
민우 : 망했네 그러면 어떻게 하노?
상호 : 그러게 니 아빠는 왜 건드려가지고 미친다 미쳐 니는 너거 아빠 문제있다고 생각하나?
민우 : 그런말은 하지마라. 그냥 내한테만 피해 없으면 댄다.
상호 : 아예 이 형을 미치게 하는거 아니면 방법이 없다. 이제는 늦었다. 사과, 돈 그런것도 안댄다. 아예 이형을 미치게 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전혀 없다. 나는 안한다. 너거 가족, 너거 아빠가 한거니까 책임지고 해라. 나는 딴데 간다. 내 부르지 마라. 할튼 책임지고 잘해라. 뒤끝없게 깔끔하게 해라. 안그러면 내가 니 가족들을 원망하는거 알제? 뒤끝없이 잘하면 내가 니하고 같이 논다. 근데 그렇게 안하면................댔다 더이상 말 안한다. 하긴 놀사람이 친척중에 니밖에 없는거 같다. 키가 중요하지. (한숨)


아줌마 : (저보고) 섹스하러 가, 섹스하러가 00오빠
덕환 : 저건 우리가 안시켰다.
아줌마 : 시켰잖아!!! 너희들이 시켰잖아!! 얘(저) 죽여.......재수없어 얘 얘 죽여. 한번만 더 시키면 디져. 알아서해. 근데 나한테 피해없게 해. 넌(저) 왜 드러왔어!!!!



저 : 이쁜 여자는 함부로 인생을 안산다. 이쁜거 자체로 돈이다. 근데 못생긴 여자는 인생을 함부로 산다. 자(이현주) 바라. 자가 이뻤으면 저렇게 행동을 못한다. 못생겨서 저렇게 할수 있는거다. 이쁜데 저렇게 행동해바라. 남자들이 자를 가만히 놔두겠나?



오경 : 너무 심한거 아니예요?
이갑식 : 야(저) 좋나?
오경 : 그래 좋다. 남에 조카한테 뭐하는 짓이고. 남에 집에 와서 뭐하는 짓이고
오경남편 : 야 너 정신병자 아니야? 그게 뭐야? 남에 집 애한테?
이갑식 : 우리 아는? 야(저)가 우리 민우를 얼마나 괴롭히는지 아나? 부모로서 정말 가슴에 한이 맺힌다. 한이 맺혀.
오경남편 : 무슨 한이 맺혀.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어리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얼마나 심하게 했는데? 야 너 얼마나 심하게 했어???
저 : .............
오경남편 : 어린애가 심하게 해봤자 얼마나 심하게 하겠어. 참 ......앞으로 괴롭히지 마세요....예? 앞으로 얘 건드리지 마세요.....네? 아시겠죠?
이갑식 : .................
오경남편 : 빨리 말 안해.
이갑식 : 일단 야(저)를 좀 보소.....너무 야를 모르는거 같다.....일단 야를 좀 보고 다시 말합시다. 야 때문에 우리가 다 죽는다카이.



저 : 고모부 그러면 얘기를 한번 해보는건 어때요? 길게. 사람들 많은데서. 길게 얘기를 해보는건 어때요?
오경남편 : 얘기 들어보고 맞으면 얘 죽이라고 할께요.
고모부 : 그래 한번 해보자.
저 : 고모부 어렸을때 왕따였죠. 괴롭힘 당하면서 살았죠?
고모부 : ...........
저 : 고모부가 괴롭힘 당하면서 살아서 정신이 조금 이상해진거 같아요.
고모부 : 니때문에 우리가 다 죽는다. 니가 죽어야 대. 니............ 요물인거 아나?
저 : 고모부가 그런 사람 아니에요? 지금은 누가 고모부를 안 괴롭혀요. 지금은 고모부가 학교 다 졸업하고, 군대도 나오고 해서 지금은 고모부 괴롭히는 사람이 없어요. 근데 고모부 엄청 괴롭힘 당하면서 살았자나요. 고모부가 그런 사람 아니예요?
고모부 : ........... 내 말이 틀리나 맞나. 그것만 말해바라.
저 : 제가 조금 산만하고 그런건 알아요. 또 고모부 인사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댄다는 것도 알아요. 근데 7살 이자나요. 7살이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예요? 7살이면 성격이 형성되지도 않을때 예요.
오경남편 : 이 사람 정말..........이 사람 죽여야 대.........안그러면 앞으로 얘(저) 인생 망해
오경남편이 고모부를 잡아주었습니다. 눈을 찌르라구요. 근데 저는 못찔렀습니다.
고모부 : 안찔렀대이. 안찔렀다. 자가 안찔렀다. 니는 이제 죽었다. 자가 안찔렀다. 자가 찔렀으면 안했다. 진짜 자가 찔렀으면 안했다. 근데 자가 안찔렀다.



저 : 민우 니 자지 짜를때 미안했다. 근데 그렇게 해야 댔다. 그렇게 안하면 내가 죽는다. 내가 더 잔인하게 죽는다. 내가 자르든 안자르든 너거 아빠는 내 인생을 파탄낸다. 이상한 사람이다. 정신병자다.
상호 : 그래 맞다 저 형 죽는다. 자지 안잘랐으면 정말 심하게 당했다. 저형 땅에 묻힐수도 있다. 그리고 저형이 억울해서 못산다. 자지는 무조건 잘라야 댔다. 도대체 너거 아빠 뭐고. 여기 왜 왔노!!!!



고등학교 때인거 같습니다 .
작은엄마 : 니 고모부 자지 자른거 아나?
진호 : 민우 자지도 잘랐다.
민우 : (한숨) 미친다 미쳐. 친척끼리 이게 말이 대나.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근데 도저히 안대겠다. 나는 이제 인생이 끝났다. 니을 어떻게 해야겠다. 어차피 할것도 없다. 못산다.못살아. 니 자지를 자를지는 모르겠다. 어쨋든 가만히 안있는다 .
고모부 : 00야 내가 솔직히 말해서 진짜 니 어떻게 할라 켔다. 잔인하게 할라 켔다. 근데 이렇게 당할줄은 몰랐다. 근데 ......... 그래 솔직하게 말할께. 니가 이렇게 하든 안하든 나는 똑같다. 니 입장에서는 이렇게 한게 정말 잘한 일이다. 근데 더 잔인하게 해야겠다. 진짜 이거는 아닌거 같다. 이렇게 안해도 잔인하게 할라켔다. 근데 더 잔인하게 해야 겠다. 이거는 진짜 아닌거 같다.
민우 : 적당히 하고 보내줄께. 계속은 안한다. 계속 하기도 싫다. 적당히 하고 보내줄테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라.
고모부 : 그래 00야. 끝은 내줄께. 평생은 안한다. 나도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거든. 끝은 내줄께. 좋게 끝내든, 안좋게 끝내든 할튼 끝은 내줄께. 민우야, 우리는 벌써 끝났다 (한숨)
민우 : 아빠 때문에 이게 뭐고?
고모부 : 자가 우리를 죽인다 카이. 우리 가족뿐만 아니고, 우리 친척들을 다 죽이.
민우 : 아빠가 그런 사람 아이가? 지금은 사회인이라서 그런게 없는데.....아빠가 그런 사람 이였다 아이가? 저 형도 군대 나오고 하면 괴롭히는 사람 없는거 아이가? 그렇다고 형을 안죽인다는건 아이다. 꼭 죽인다. 기대해라. 우리는 이제부터 사람죽이는걸 연구한다.
고모부 : 그래 우리는 이제 사람 죽이는거 연구한다. 이거 말고는 어차피 할것도 없다. 니는 이제 죽었다.



민우 : 형 이미 미친거 아나?
상호 : 그...............................................래. 근데 기억이 돌아올수도 있는거 아이가?
민우 : 아니 법적으로 해도..........이건 아니지 않나?
상호 : 니 아빠가 먼저 해서 그런거 아이가.
민우 :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
상호 : 만약에 그렇게 안했으면, 너거들 더 잔인하게 했다.
민우 : 그런가.............어쨋든 이미 미쳤다. 다 까먹었다. 다시 기억나는건 잘 모르겠다 근데 법적으로 해도.............이게 뭐고 도대체 형 근데 이게 전세계로 알려지는건 아니겠제?
상호 : 그러니까 왜 건드렸노 임마. 남이면 모르겠다. 친척이면............(한숨) 어디 사는지 다 알자나. 그리고 사진도 다 있고. 가게도 다 알고. 그리고 친척아이가 친척......이게 뭐고 너거 아빠 뭐고 도대체 딴데 가라 케라. 너거 엄마한테 이혼하라케라.
민우 : 그러면 돈은 어떻게 하노?
상호 : 지금 이혼해야 댄다. 나중에는 진짜 못한다. 지금 딴 사람 만나라 케라. 돈 더 잘버는 사람 만나라 케라. 근데 형은(저) 이제 정말 괴로울거 같다. 그냥 죽는게 더 낳은건 아닌지 모를 정도다.



삼촌 : 민우야 그냥 살아라. 니 아빠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이가.
민우 : 내 가만히 안있는다. 이렇게는 못산다. 이게 말이 대나. 내 인생 끝났다.



민우 : 내가 제일 중요하다. 니는 이제 죽었다. 이제 보니까 바보네. 지금부터 니를 바보로 대해줄께. 니가 옛날에 닌줄 아나. 내 덩치 바라. 니보다 더 크다. 예전에 니가 아이다. 니 이제 내한테 진다. 그런식으로 하면 안댄다. 나를 죽여 없앴어야 댔다.
삼촌 : 니 아빠(이갑식) 때문에 이렇게 댄거 아이가. 빨리 일로와서 죄송하다 케라.
민우 : 안닥치나. 여기 내 이기는 사람 있나. 까불면 다 죽이뿐다.
삼촌 : 00, 니 이기자나.
민우 : 닥쳐라. 져준거다. 아빠 싫다. 근데 ............... 어쨋든 가만히 안있는다. 죽을 준비나 하고 있어라. 안보이게 죽이는거 아나? 내가 다 조정한다. 니는 지금부터 내 리모컨이다. 니는 내가 명령하는대로 인생을 산다. 인생을 완전 개판으로 만들어 줄께. 그래 대갈통 컸다 어쩔래. 덩치도 컸다. 이제 내가 니보다 다 월등하다. 그래도 머리는 좀 좋은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까 바보네. 니는 죽었다. 우리 누나는 결혼한다. 근데 나는 못한다. 내 결혼 못하는거 보면 아마 기억이 날수도 있겠다.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완전히 미치게 만들어 줄께. 기억 다 까먹게 만들어 줄께.
삼촌 : 열심히 살아 00야. 뭐 별일 있겠나. 삼촌이 어느정도는 막아줄께.
삼촌아내 : 미쳤다. 바보다 바보. 막긴 뭘 막노.



엄마 : 살살해라. 세게하면 가만히 안있는다!!!!!! 저 사람 왜 데리고 왔노!!!!!! 왜!!!!!! 조금만 해!!!!!!!!
유삼순 : 하라켔다. 니 엄마가 하라켔다. 니는 이제 죽었다.
민우 : 왜 이런 사람하고 결혼을 해가지고.
유삼순 : 내한테 왔다. 저사람이 먼저 왔다. 돈만 아니면 진짜.



이민우 : 아빠가 형만 죽이고 이제 똑바로 산단다. 형을 죽이고 똑바로 산단다. 죽이고 난후에 똑바로 산단다. 이제 어떻게 사는지 알았단다. 정말 고맙단다. 가르쳐줘서 정말 고맙단다. 나도 고맙다. 이 난쟁이 새끼야. 나도 고맙대이. 이 재수없는 개새끼야. 죽을래? 맞아볼래? 난쟁이 새끼가...... 머리는 좀 좋더라....ㅎㅎㅎ 퉤이!!! 침 뱉았다. 와 가만있노. 퉤퉤!!!! 이거 완전 빙시네!!!! 니가 그래서 맞고 사는거다. 와 가만 있는데?


이민우 : 이제 형이 헛짓하면 아빠는 무조건 그런일 없다고 한단다. 형이라고 말해줄께. 증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댄단다. 딴건 모르겠는데 이거는 진짜 형이 무식하단다. 그런일도 없겠지만 혹시 나중에 법정에서 만나면 한번 보란다. 증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댄다는걸 그때 느껴 보란다. 다른사람들이 본건 어쩔수 없는데 안본거는 다 무죄 처리 댄단다. 그래서 감방에 아주 짧게, 형 생각보다 엄청나게 짧게 살고 나온단다. 나오면 형하고 형 가족들, 친척들은...............알아서 하란다. 형 가족,친척들 다 죽일래? 생각 잘해라.


이갑식 : 도대체 언제 미칠거야!!! 이씨발새끼야!!! 니가 빨리 미쳐야 그만할거 아니야!!!! 너 도대체 언제 미칠거야!!!! 빨리 미쳐라. 그게 니한테 좋다. 이 재수없는 난쟁이 새끼야. 엄마 찌찌나 더 쳐먹어라. 키좀 커라. 키좀 00야 농담이다. 고모부가 좀 심했제. 미안하다. 00야. 진심이다. 고모부를 좀 용서해줄수 있겠나?
저 : ...............................
이갑식 : 00야 고모부를 좀 용서해줄수 있겠나? 이 못난 고모부 좀 용서해주면 안대겠나 00야. 어!!!! 이 개새끼야!!! 니한테만 이래. 니한테만. 딴 사람한테는 안 이래. 니한테만 이래. 니한테만. 확 그냥 자지를 잘라불까. 고자 만들어 줄까? 지금 내가 니 고자 안만들고 있는것만 해도 엄청난 축복인거 아나? 고마운줄 알아야지!!!! 니는 와 고마운걸 모르노? 사람이 고마워할줄 알아야지 그래 니는 참 살맛 안나겠다. 누가 니한테 잘해줬는데 그렇게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가겠다 니는



대리 : 증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댄다. 보여진거는 어쩔수 없다. 근데 안보여진거는 다 무죄처리 댄다. 내가 무기징역이면 모르겠다. 근데 내가 무기징역은 아니지 않냐. 나 나오면 너는 죽는거다. 알아서 잘해라. 자존심은 지켜준다. 내가 부탁하는걸로 한다. 잘좀 해 다오. 좋은 말할때. 부탁이여이.


아줌마1 : 그냥 신고하고, 돈 타먹고, 도망가.
대리 : 얘는 신고 안한다. 헛짓 안한다. 그리고 나 돈 안준다. 그냥 감방 간다. 나오면 넌 디졌어이.
아줌마1 : 아무것도 안하면 억울할건데.......어떻게 해......불쌍한데......어떻게 하지.......
아줌마2 : 남인데 뭐......그냥 놔둬.......힘 없는게 자랑이야? ...........신고를 하던가..........신고해. 왜 안해? 바보야?
대리 : 말해주면 디져이!!!! 분명히 말했다. 말해주면 디진다. 나 정말 가만히 안있는다.



(내가 대리 맞고 살았다고 아줌마들한테 알려줌)
아줌마1 : 근데 왜 그래?
대리 : 쟤를 안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아줌마1 : 너를 죽여야 대는거 아니야? 니가 그런 사람 아니야? 너 맞고 살았지? 근데 지금은 학교 다 나오고 해서 때리는 사람 없지?
대리 : ................
아줌마1 : 넌 우리가 바보로 보여?
대리 : ..............................
아줌마1 : 얘(저) 죽여. 얘. 왜 당해. 얘 죽여. 얘가 말해준거야. 얘 죽여.
대리 : 내가 얘(저) 한테 말해준거다. 말하지 말라니까 이 새끼가........넌 디졌으이.
아줌마2 : 근데 우리 바보 아니야? 얘는 아는데 우린 왜 몰라?
아줌마1 : 아 대리가 가르쳐줬다잖아. 너 솔직히 말해봐 대리가 가르쳐줬지? 그걸 아는게 말이 대? 그런걸 어떻게 알아. 대리가 가르쳐줬어. 우리 바보 아니야. 쟤가 바보야. 저러고 있자나. 저렇게 살잖아. 신고도 안하고, 당하고 살자나. 쟤가 바보야. 우리 바보 아니야. 야 너 우리가 바보로 보여?
아줌마2 : 바보로 보면 아주 죽을줄 알어!!!! 왜 들어왔어!!!! 왜!!!! 근데 그건 어떻게 알았대?
아줌마1 : 아 닥쳐. 머리 아파. 왜 당해. 미쳤어.
아줌마2 : 일부러 당해주는거 아니야?
아줌마1 : 너무 심하게 당하는거 아니야? 댔어!!! 머리 아파. 말하지마. 인생이 똥개 인생보다 못해. 말하지마 머리 아파. 대리한테 마음대로 하라그래. 우리한테 피해만 오지 말게 하라그래. 그리고 머리도 안아프게 하라 그래. 그럼 대. 관심도 없어. 남이야. 상관하지 마.
아줌마2 : 처음에 너 여기 왔을때 우리가 잘해줬지. 그거 다 취소야 근데 이런거 학교에서 가르쳐줘야 대는거 아니야? 대응을 못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
아줌마1 : 아 몰라 닥쳐. 신고도 못해...........아 댔어 자지나 계속 보여줘. 00오빠 잘생겼어. 들어와줘서 고마워. 자지는 계속 보여줘 부탁해 .
아줌마2 : 쟤 나중에 신고하면 우리한테 피해오는거 아니야.
아줌마1 : 더 이상 말하지마. 더이상 말하지마. 자지나 봐. 얘 어떻게 하지마. 그냥 우리는 자지나 봐 까면 보구, 안까면 안보구. 알겠지? 어? 알겠지?
아줌마2 : 까면 볼수 밖에 없는거 아니야? 그럼 눈을 감고 있어?
아줌마1 : 댔어.
아줌마2 : 근데 대리는 사람 인생을 왜 파탄내는거야?
아줌마1 : 우리가 죽는대자나.
아줌마2 : 우리가 왜 죽어?
아줌마1 : 몰라. 왜 깔까봐 무서워? 지금 까면 재밌겠는데
(이때 대리가 와서 저 옷을 다 벗기고 저를 번쩍 들어서 다 보여줬습니다)



이영철 그 사람이 제가 일하고 있는데 와서 저의 얼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영철 : 이제 내가 올린다. 니가 올리면 나도 올린다. 니가 안올리면 나도 안올린다.



저 : 저(대리) 사람은 정신병자다.
인석 : 이상한 소리는 하지마. 저 사람이 문제는 있는데 정신병자는 아니야.
저 : 저 사람 정신병자다. 내가 지금부터 너에 대해서 얘기할테니까 틀린거 있으면 바로 말해라.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빠한테 두들겨 맞고 자랐다. 학교 가서 공부 꼴찌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두들겨 맞고 살았다. 그래서 저 사람이(이영철) 덤볐다. 그 사람한테. 미친듯이 덤볐다. 정말 미친듯이 덤볐다. 그래서 그 사람이 저 사람(이영철) 옷을 다 벗겼다. 전교에 소문 다 냈다. 거리에서 만나면 죽는다 그랬다. 한두명이 아니다. 수백병이다. 수천명일수도 있다. 그래서 저 사람이 거기서 못산다. 지가 태어난 도시. 거기서 못산다. 그래서 여기로 도망쳐 왔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저 사람 왕따다. 친구가 없다. 사무실 사람들이 저 사람을 안좋게 쳐다본다. 그래서 저사람은 회사 다니는게 불편하다. 회사 다니기 싫어한다. 근데 저 사람은 다닌다. 먹고 살아야 대니까. 그래서 저사람은 인생이 전쟁이다. 인생을 전투적으로 산다. 그래서 저 사람은 좀 어리버리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파탄을 낸다. 친구없고,인생못살고,사람들이 쳐다보고 하니까 저 사람은 그렇게 한다. 워낙에 왕따당하고, 당하고 사니까 저 사람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산다. 자기만의 동굴속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거기서 혼자만의 생각을 계속 한다. 이상한 생각을 계속한다. 세상을 삐뚤게 본다. 세상을 어둡게 본다. 그래서 저 사람은 정신병자다. 꼭 침을 흘리고 이상한 행동을 해야 정신병자가 아니다. 저런 상태면 정신병자다.



저 : 저 사람도 바보지만, 나도 바보다. 이러고 있으면 바보인거다. 내가 지금 이러고 있지 않냐. 그러면 바보인 거다. 7살때 고모부 그 사람 만났다. 근데 그런거 다 필요없다. 이러고 있으면 바보다. 나 바보다.



제가 퇴근하는데 고재현이 따라왔습니다. 돈을 뺏아갔습니다.
다음날 대리가 저랑 고재현을 불렀습니다. 돈뺏어간거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돈 다시 돌려 받았습니다.
복수를 다른 사람한테 하게 할려고 저러는 겁니다 .
대리가 특례병들한테 한명한명 돌아다니면서 저를 괴롭혀 달라고 부탁하고 다녔습니다.




2004년 7월18일에 제가 쓴 일기 입니다. 제가 일기를 가끔씩 씁니다.
제가 병역특례 제대한 날짜는 2005년 입니다 .

다른 사람이 나를 쳐다보는 것이 싫다. 길가다가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면 기분 나쁘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게 너무 싫다. 어떤 아줌마는 너무 자주 쳐다봐서 죽이고 싶을 정도다. 사람들이 유독 나를 많이 쳐다보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그런 눈길에 숨이 막히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초등학생때 나는 공부를 할때면 애들이 전부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아서 자주 두리번 거렸다. 또 신경질적이고 못된 성격이어서 누구를 괴롭히고 때렸다. 사촌동생들에게도 욕하고 때렸다.


회사에 적응을 못하겠다. 나는 우리회사가 비정상이고 내가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별로 않좋다. 내가 회사에 처음 들어가고 3개월동안 아무도 나에게 말을 먼저 걸지 않았다. 내가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먼저 인사하고 일은 힘들지 않는지 물어보며 친한척 했다. 쉬는 시간에 자기들끼리 밖에 나가서 얘기했다. 나는 아줌마들 속에 초라하게 버려진것 같았다. 나뿐만 아니라 신입사원, 알바생들한테도 그런다. 여기가 과연 인간의 세계인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 지나가는 똥개쳐다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했다. 점심을 같이 먹어도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나에게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았다. 축구하러 갈때도 나한테만 갈건지 안갈건지 묻지 않았다. 재현이 형은 자아가 결핍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회사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에게도 공포감을 주었다. 대체적으로 병역특례 형들은 퇴폐적이고, 싸가지가 없고, 인간에 대해 무관심하다. 이런 사람들을 닮아가는 나를 봤을때 괴롭다.



2010년 3월 17일 일기
어제밤에 현주가 애들 다 모였는데 '올래?' 라고 물어봐서 가겠다고 했다.
다음날 버스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물어볼려고 현주한테 문자보냈다.
현주가 자기는 이마트 일하러 나갔다고 해서 나는 현주집으로 전화를 했다.
민우가 받았다. 내 목소리를 듣고 누군지 모르더라.
전화받는 태도도 전혀 반가운 기색이 없었다.
정말 가기 싫었다.
가자마자 민우랑 진호가 밥을 먹고 있길래 옆에 다가가서 민우한테 이것저것 물었다.
민우는 내가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나에게는 헤어질때까지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한테는 살갑게 굴더라.
은진이는 '우리 곧 갈건데 오빠야 괜히 왔다' 고 했다.
내가 민우한테 너 왜 말 안했냐고 하니까, 문자 보냈다고 하더라.
내가 전화를 해야지, 하니까 문자하고 전화할라 그랬지 그러더라.
아무리 나를 싫어한다 그래도, 전화도 하기 싫었나 싶었다. 그리고 내 번호는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무료한듯 앉아 있으니까 은진이가 나보고 '오빠야 심심하겠다' 그랬다.
그러니까 상호가 '여기 말 잘하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랬다.
이런 말들이 기분 나빴다.
어울릴 친한 사람이 없으니까 심심하겠다고 말한거고, 말을 걸어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런거다 라는 식으로 말한거다.



이갑식은 초등학교에도 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인간관계가 다 파탄나고, 학교생활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한번 행패 부리고 가는게 아니고 3개월 동안 계속 와서 행패부립니다. 또 안좋은 소문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정신병자다,재수없다,자하고 오랫동안 말을 해바라,자 문제있다,니가 자를 잘 몰라서 칸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다닙니다.



반애 : 저 사람이 니 재수 없다고 해서 우리가 니 쳐다보는거다. 니한테 문제가 있다면서 말을 좀 많이 해보란다. 그래서 우리가 니 쳐다보고, 말하고 하는거다.
저 : 저 사람이 무작정 싫다면서 사람을 두들겨 패는 그런 사람은 아니다. 말을 그럴듯하게 한다. 무슨 말이라도 한다. 그리고 힘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나를 협박하고 미치게 해서 정말 그렇게 만든다. 저 사람이 문제다. 저 사람 친구 없다.


저 : 아빠한테 말했는데 헛소리 하지 말란다. 내보고 행동 똑바로 하란다.
동원 : 도대체 어떤 집안이고? 저 사람 문제 있다. 근데 니 아빠도 문제 있네. 그런 아빠라면 아들도 문제가 있다. 니가 문제가 겉으로는 안보인다. 근데 어딘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 아들이면 어딘가 문제가 있을거 같다. 니 저 사람 아니여도 문제 있는거 아이가? 저 사람 때문에 더 심하게 되는건 있는것 같다.


민우 : 공소시효까지 형 괴롭힌단다. 공소시효 지나면 풀어준단다. 잘해줄지는 모르겠단다. 그거는 그때가서 생각해 본단다. 내 생각에는 형 아마 25살 때쯤이면 그럭저럭 숨통은 트일거 같다. 그러니까 군대 제대하면............. 그렇게만 알고 있어라.


덕환 :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거자나.
대리 : 얘 문제 없어이. 내가 문제 있다 내가. (그러면서 나를 때리고 팬티벗김)
덕환 : 야 대리 어떻게 하냐?
지현 : 얘(저) 죽여야 대. 얘
덕환 : 왜 대리 무섭냐?
지현 : 내가 대리 무서워서 이러는거 같애? 얘 재수없어서 그러는거야.
덕환 : 거짓말 하지마!!!!
지현 : 이게 뭐야.


동원 : 지금까지 니가 문제가 있는 아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지금도 그렇다. 근데 저 사람 나타나고 니가 안좋게 보인다. 그리고 앞으로 니가 안좋게 댈꺼 같다. 내한테 피해오면 어떻게 할래? 니가 이겼으면 좋겠다. 근데 니가 지는거면................ 니가 질거 같다. 저 사람은 어른이다. 니는 어린이다. 이왕 니가 지는거면 내한테 피해라도 안오게 니를....................... 댔다. 야 건드리지 마라. 그냥 말해줄께. 경찰오면 그냥 내가 말해줄께. 생각도 하기 싫다.



맨 처음에는 제가 고모부한테 덤볐습니다. 정말 많이 덤볐습니다.
가족들한테도 다 말했습니다 .
근데 저를 엄청 심하게 두들겨 패고, 옷 다 벗겨 버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죄송하다고 그렇게 계속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해도 이 사람은 끝까지 저 인생을 졸졸 쫒아다니면서 파탄을 냅니다 .



고모부 : 니 아빠가 니 교육 똑바로 시키란다. 니 아빠가 니 교육좀 똑바로좀 시켜달란다. 내한테 부탁을 하더라. 고모부가 제대로 시켜줄께. 고모부니까 교육 시켜주지 남이였으면 누가 해주나?? 고마운줄 알아 니는.



회사 한 쪽 구석에 맨홀이 있습니다. 대리,재현,지현은 그 맨홀 뚜껑을 열어서 저를 거기 집어 넣을라고 했습니다.



삼순 : 니도(저) 불쌍하다. 근데 아이고 우리 아들 어떠카노!!! 아이고 내 못산다 . 우리아들 어떠카노.
저 : (말없이 가만히 있음)
삼순 : 야한테는(이민우) 그런 약한 모습 보이면 안댄다. 야한테는 강한 모습을 보여야 댄다. 그런 모습 보이면 야는 그냥 죽여뿐다.
민우 : 그래 나는 그냥 죽여뿐다. 내한테 약한 모습 보이재? 그러면 나는 그냥 죽인다. 친척이고 뭐고 없다. 한번 싸워보자. 전쟁이다. 다죽었다.
삼촌 : 민우 니 00형 건드리면 내한테 죽어.
민우 : 닥쳐라. 니 내 이기나? 댔다 댔어. 적을 여러명 만들 필요가 없지. 나는 니(저) 집중공격이다. 기대해라. 이새끼 집중공격이다. 다른사람들은 안건드린다. 근데 내 신경 건드리면 가차없다. 알아서 해라. 내가 하라는대로 안하면 ...............알제?
삼촌 : 근데 니 00하고 싸우면 니가 지는거 아이가? 00 싸움 잘한대이. 자 다 두들겨 패고 다니는 안거 니 모르나?
민우 : ............................
삼촌 : 나는 00편이다. 00편 해도 대나?
민우 : 하면 죽는다. 니 뭐고? 한번 죽어볼래?
삼촌 : 농담이다. 나는 이기는 사람 편이다.



민우 : 형 아까 말한거 다 농담이다. 너무 신경쓰지마라. 다 우리아빠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이가. 내가 다 안다.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마라. 내가 너무 화가 나서 그렇게 말했다.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살아라. 아까는 화가 나서 그랬다. 미안하다. 형.
(이렇게 말하고 후에 저의 인생을 파탄냈습니다)



고모부 : 00야 미안하다......고모부가 좀 심했제? 이제 안할께. 미안하다 00야 고모부 믿어줄수 있겠나?
저 : 예
고모부 : 이칼줄 알았나? 니는 죽었으.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민우 : 그만 안하나......형 미안하다.......다신 안한다 제발 믿어라. 내가 안한다. 내가 중요한거 알제? 내가 안한다 카면 안하는거다. 이제 안한다.
고모부 : 안한다.
(며칠후에 전화가 옴)
이민우 : 야이 개새끼야 내가 착하게 보이나? 니는 이제 죽었다 (전화끊고 한참후에 다시 전화옴) 조금만 더 하고 보내줄께. 운좋은줄 알아라. 이정도면 진짜 행운아다 알겠제? 조금만 더 하고 보내줄께. 이 약속은 꼭 지킨다.



삼순 : 00야. 니가 무슨짓 할까봐 무서워서 저카는거 아이가. 좀 그냥 살아라 어? 제발 부탁이다. 무슨짓하면 니는 죽는다 알겠나!!!!! 야. 근데 니 혹시 내가 착하게 보이나? 좋은말로 할때 들어!!!! 이 키작은 놈아 고자로 만들어 뿌기 전에
현주 : 설마 나를 착하게 보는건 아니겠제? 내 악마인거 아나? 여자 아이다. 악마다 악마!!!!


이갑식이 회사 특례병들을 협박했습니다.
그래서 회사 특례병들이 차를 하나 사서 퇴근할때 같이 타고 집에 갔습니다 .



이갑식 : 헛짓하고 감방에나 가뿌라. 00야 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이다. 앞으로 안할테니까 그냥 좀 살자 어? 행복하게 그래 한번 살아보자. 고모부가 부족한 사람이라서 그런거니까 좀 이해를 해도 니 아빠 때메 그런거 아니야!!! 니가 니 아빠로 보인다. 그래서 켔다 니는 니 아빠 원망해라 진짜 니 아빠 그새끼는 뭐고??
이민우 : 진짜다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노 니 죽인것도 니 아빠 때문에 니 죽인거다.



저 : 이게 살인사건 인거는 아나?
오경남편 : 맞어. 이거 살인사건이야. 근데 다들 모르는거 같애.



이갑식 : 00야 내가 봤을때 니는 아무짓도 안한다. 좋다. 한다. 한다 치자. 니 공소시효 전까지 할수 있나? 공소시효 전까지 니 무슨짓할수 있나? 니는 무슨짓 한다케도 시간이 필요해. 그리고 지금 여기서 끝이 아니야. 앞으로 우리가 더 할꺼야. 그리고 니 상태가 지금 여기서 더 나빠져. 완전히 미쳐 니는. 결론은 나는 니가 아무짓도 안할거라고 생각한다. 니는 다 까먹는다.
민우 : 이 사람은(이갑식)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고? 도대체 얼마나 맞고 살았으면 사람이 이렇게 독종이 됐노.
이갑식 : 이민우 약한 모습 보이면 안대. 이왕 시작한거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야 댈거 아니야. 니가 그말해서 자가 헛짓하는거 아이가. 자가 헛짓해도 내 원망하지 마라. 자가 하제? 그러면 니가 아까 한 그말 때문이다. 알겠나? 내 원망하지 마라 니.
오경남편 : 확실하게 해. 확실하게 하면 너희 가족들이랑 같이 놀아. 근데 확실하게 안하면 얘 편이야. 언제든지 얘 편이 될수 있어. 알았어? 언제든지 얘편이 될수 있어. 분명히 말했어. 얘 인생 졸졸 따라다니면서 얘를 미치게 하란 말이야. 얘 기억 돌아오면 어떻게 할거야? 그러면 나한테도 피해가 와. 그러니까 확실하게 해. 아니면 알아서 해 .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은 가만히 있었습니다. 계속 구경만 했습니다.
보복이 무서워서 그런겁니다 .
그냥 때리는 보복이면 괜찮은데, 누구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저 사람이 나타나서 기분 나쁘게만 해도 싫답니다 .
또 경찰에서 전화오는 것도 싫고, 이리저리 불려다니는 것도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머리 아프니까 빨리 저를 죽이라고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만약에 자기들을 건드리면 복수를 하니까 알아서들 하라고 했습니다. 또 부정타는 말을 해서 인생을 못살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저 주변사람을 공격해서 주변사람들이 저를 원망하게 그렇게 만듭니다 .



제가 친척들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저 : 저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고 사는거는 맞고 살았다는 거다. 저사람 친구 없다. 맞고 살고, 왕따 당하고 하면 사람이 잔인해진다. 누굴 괴롭혀도 남들보다 더 잔인하게 괴롭힌다. 티비봤나? 티비를 보면 5살짜리 꼬마애가 나온다. 그애 엄마,아빠는 하루종일 싸운다. 그리고 얘를 두들겨 팬다. 그러면 이 애는 밖에 나가서 뭐하는지 아나? 햄스터를 산다. 그리고 햄스터 눈알을 뽑아버린다. 햄스터를 잔인하게 죽여버린다. 맞고 살고,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이렇게 잔인한 사람이 된다. 저사람이 그런 사람이다 .
이갑식 : ...................................



저 고등학교 교실에서
저 : 빨리 죽이자. 그냥 눈알빼면 끝이다. 왜 다 가만있노? 도대체 이유가 뭔데?
..................................
이민우 : 말안했다. 와 말 안하노? 니는 죽었다.
저 : ...............
이민우 : 니는 죽었다.
저 : ...............
이민우 : 니는 죽었다.
저 : ...............
이민우 : 니는 죽었다.
저 : ...............
반애 : 니 자 이기나?
이민우 : 뭐 그냥 이기면 된다.
반애 : 어떻게?
이민우 : 그것도 능력이다.
반애 : 뭐가 능력인데?
이민우 : 같이 이렇게 하는 것도 능력이다.
반애 : 그래....... 그렇게 말을 해라. 와 말을 못하노?
..................................
(순규가 이민우를 때릴려고 함. 근데 이갑식이 순규를 방해했습니다)
순규 : 와 가만있노?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다.
이민우 : 가만히 안있는게 이상하다. 남에 일에 끼어드는게 이상하다.
..................................
반애 : 지가 힘이 없으면 당할수 밖에 없겠다. 근데 저런 사람이(이갑식) 지가 이기는 사람 건드리지, 지는 사람 건드리겠나? 저런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인생이 그냥 끝나는거네.



(이현주는 저 자지를 잡고 길게 늘렸습니다)
은진 : 그게 뭐고
현주 : 한번 잡아줬다. 내한테 잡히는게 어디 쉬운지 아나? 내한테 잡히면 행운아다 행운다. 내 성노예다. 농담이다 .
민우 : 니는 우리 누나한테 순결을 뺏겼다. 니는 우리 누나꺼다. 니는 그냥 막살아라.
현주 : 잘생겼다. 미친듯이 빨아줄께. 내가 니꺼 미친듯이 빨아줄께. 온세상에 니 정액 다 뿌려라
민우 : 안선다. 니 나중에 못세우는거 아이가?
현주 : 닥쳐라 내한테 안서면 남자가 아이다.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거나 그런거다. 이새끼 문제 있자나. 약골 아이가. 니는 정신적으로 고자다. 꺼져!!!! 고자는 필요없다!!!! 고자는 안빨아준다 .
민우 : 불쌍하다. 빨리지도 못하고. 안댔다 .
현주 : 내한테 빨리는 남자는 선택받은 남자다. 내가 하나만 가르쳐줄께. 내한테 빨리는 남자는 지구에 단 한명이다. 그것만 내가 가르쳐준다. 태양이 두개일수가 없자나.



삼순 : 나는 못산다 못살아
민우 : 이혼해라. 그러면 이혼해라 .
현주 : 이혼해라 엄마 그냥
삼순 : 돈은 어떻게 할래? 이사람이 돈을 조금만 버는 사람이면 모르겠다. 근데 이사람이 돈을 많이 번다 이 정도 버는 사람 만날수 있겠나? 내가 젊으면 또 모르겠다 아까지 있는 여자를 누가 좋아하겠나?
민우 : 있을수도 있자나.
삼순 : 데리고 와바라. 데리고 오면 내 바로 이혼한다.
현주 : 댔다. 그냥 살아라 .
저 : 5천만원 도. 5천만원 주면 정말 아무짓도 안할께 .
삼순 : 닥쳐라 이 새끼야. 니는 죽었다!!!! 니한테는 한푼도 못줘. 해라. 해봐라. 하나도 안무섭다. 니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러는거 아니야. 내생각에 니가 아무 문제가 없는 아였으면 이 사람이 니 털끝 하나 안건드렸다.
민우 : 안준단다. 니 어떻게 할래? 헛짓할래? 안무섭다. 우리는 무적이다. 다 죽인다. 니 빼고 다 죽여줄까? 농담이다. 니는 능지처참이다. 니빼고 하는게 말이대나? 한푼도 안준다.
현주 : 지금 죽여라.
민우 : 미치게 하면 댄다.
현주 : 그러면 눈이라도 빼라. 두개 다빼라. 기억은 다시 돌아올수도 있다.
민우 : 그러면 신고하면 어떻게 할래?
현주 : 눈알 안빼면 우리가 죽는다.
민우 : 별일 있겠나? 대신 정말 심하게 할께. 완전히 정신병자로 만들께 댔재?
현주 : 그래 눈은 좀 그렇다.......신고하면 .............우리가 ...........그래 그러면 정말 확실하게 해라 .
민우 : 알겠다 .
갑식 : 어쩔수 없다. 우리는 한배를 탔다. 내가 지금부터 정말 잘할께. 내가 무식해서 그런거니까 좀 이해를 해도. 지금부터 내가 정말 좋은 아빠가 댈께. 나를 제발 한번만 믿어도. 두번도 아이다. 딱 한번만 믿어도. 만약에 그때도 내가 마음에 안들면 내가 이혼하고 딴데 갈께. 대구를 떠날께. 그리고 내 자를(저) 어떻게 하기 싫다. 근데 .............할수 밖에 없다. 진짜 어떻게 하기 싫다. 진심이다. 00야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근데 00야, 그렇게 하는게 또 니한테 좋을수도 있다.
민우 : 헛짓하면 죽는다. (이렇게 말하고 감)



(병역특례 때. 이민우가 저한테 전화 옴)
이민우 : 우리 아빠가 그 대리라는 사람이 있는게 더 좋은거라고 카드라. 어차피 우리가 니 완전히 돌아뿌게 할라 켔자나. 그 사람이 있는게 우리한테 더 좋다. 처음에는 니가 너무 심하게 당해서 너무너무 심하게 당한거 때문에 기억을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그 사람이 있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단다. 니는 왜 이렇게 건드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 거지새끼야. 경상도 촌놈새끼야. 경상도 촌놈새끼가 서울에 가서 뭐하노? 이 키작은 개새끼야. 내한테 형님 한번만 봐주십시요 케라. 그러면 그냥 끊어줄께 (지가 전화 끊음. 다시 전화옴) 야 니 하나 때문에 우리한테 피해 오면 어떻게 할래? 어? 니 이제 니가 누군지 알겠제? 니가 이렇다니까. 니 때문에 우리까지 다 죽는 수가 있다 정말. 그거 어떻게 할래? 우리한테 미안해 해야 되는거 아이가? 니가 양심이 있는 놈이면.......어? 니같은 놈이 친척으로 있는게 정말 싫다. 근데 이해를 해줄께. 이거 니 고맙게 생각해야 대는거 아나? 알제? 니 머리 좋자나. 머리 발로 밟아서 깨뿌는 수가 있다 알겠나? 어쨋든 그거는 내가 용서해줄테니까 오지마라 여기. 알겠나? (지가 전화끊음)



민우 : 이 사람이(이갑식)이 시켜서 했다. 이 사람이 시키는대로 안하면 내 죽인단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하는거다. 그래서 나는 무죄다. 내가 무죄면 니는 죽는거지 뭐. 내가 무기징역이면 또 모르겠다. 잘가라 이 파탄난 인생 개새끼야. 니는 재기불능 이다. 자지도 그렇고....... 애이 재수없는 새끼 (지가 전화끊음. 다시 전화옴) 그냥 살아. 다시는 안건드린다. 여기 오고 싶으면 온나 (지가 전화끊음)



이민우가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로부터 '용서해 줄께' 라는 말을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말을 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그걸 다 녹음했습니다.
이민우 : 혹시 나중에 니 기억이 잘못되면, 이게 다 쓰임새가 있다. 니 기억이 똑바르면 이거 그냥 버린다. 근데 기억을 잘 못하면 이걸로 ............한다. 그러니까 기억 똑바로 해라. 이 미친놈아. 지금은 발기 대나? (지가 전화끊음)



삼순 : 야(저) 건드리지 마라. 건드리면 가만히 안있는다. 근데 미치게는 해라. 기억 돌아오는거는 포기하자. 안돌아올 확률이 더 많다. 안돌아올 확률이 90%다. 99%로 만들어라. 1% 까지 어떻게 할라 카지마라. 그러면 우리가 위험해질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까지는 하기 싫다. 니는 헛짓하면 죽는다. 우리 감방 갔다가 나오는 날이 니 제삿날이다.



부장 : 왜 그래!! 쟤 괴롭히지 마!!
대리 : 쟤 정말 문제 있습니다. 쟤 때문에 우리가 다 죽을수도 있습니다. 쟤 정말 문제가 보통 심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쟤 아무짓도 안합니다. 쟤가 장담합니다. 쟤는 아무짓도 안하는 애 입니다.
부장 : 하지 말라고!!!
(이렇게 부장한테 꾸중을 듣고, 제가 일하는데 옆에 와서 저한테 말 걸었습니다. 말을 거는데 제가 계속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영철은 저를 나체로 만들고 심하게 팼습니다)
아줌마 :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대리 : 얘 정말 문제 있다.
아줌마 : 너는 문제 없어? 친구 있어?
대리 : ................... 얘 때문에 없다.
아줌마 : 그만하면 안대?
대리 : 얘 때문에 회사 나가게 생겼어이 .



대리 : 아야 너 그거 아냐?
저 : 뭐요?
대리 : 내가 너를 아무리 괴롭혀도 사람들은 너를 원망한다.
저 : 그게 무슨말이예요?
대리 : 보면 안다. 나를 원망 안한다. 너를 원망한다. 근데 너 왜 자꾸 가만있냐? 바보냐? 덤비라고!!! 이 똘아이 병신새끼야 .



저 사람들은 바보인 저 아빠를 협박합니다.
그러면 아빠가 저한테 복수하지 말라 그러고, 아무짓도 하지 말라 그럽니다.



고등학교 반애들이 이민우를 잡아줘서, 제가 이민우 자지를 잘라서 먹었습니다 .
저는 이민우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이민우 방에 단둘이 마주했습니다 .
이민우 : 죄송합니다 형님 케라
저 : ................ 죄송합니다 형님
이민우 : ...................
(방 밖으로 나와서 이민우 가족들 4명과 마주했습니다)
이민우 : 내가 봤을때 이 형 무슨짓한다
고모부 : 벌써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하노?
이민우 : 당신 도대체 뭐고, 당신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야.
삼순 : 내가 어린 나이에 .............. 철이 없었다. 아무 생각없이 결혼했다.
이민우 : 이형 정말 가만히 안있을거 같다. 이형 인생이 너무 파탄이 났다. 친구도 다 없어지고, 성격도 빙시 댔다. 대인관계 기피증이다. 나중에 돈 달라 카면 어떻게 할래?
고모부 : 벌써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노?
이민우 : 이 사람은 계속 한다......... 무조건 심하게 계속 한다. 그게 잘난척 하는거다. 심하게 안하면 머리 좋게 안보인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무조건 계속 심하게 한다. 우리가 이렇게 살면 친구가 없자나. 이렇게 살면 안대는거 아이가?



삼순 : 야들 엄마가 야 건드리지 말란다. 말로만 하란다. 때리지도 말란다. 가만히 안있는단다. 자기는 도와주는 사람 많단다. 다 서울에 있어서 그렇지 많단다. 분당에 00 있단다. 전화도 바꿔줬다. 통화했다. 분당알제? 분당이 강남이다. 분당에 살면 돈이 많다는거다. 돈이 많으면 친구들도 많다.
민우 : 이 사람(이갑식) 때문에.................. 이제 어떻게 하노 이제



민우 : 니 만약에 헛짓하제? 그러면 우리는 무조건 잘못했다 칸다. 일단 그런일 없다칸다
갑식 : 그래. 그런일 없다카는게 죄는 아니다.
민우 : 일단 업다카고, 혹시나 이게 밝혀지면, 누가 말해서 밝혀지면 그때는 우리는 무조건 잘못했다 칸다.



회사에서 일할때 왼쪽에서 일하는 아줌마가 저한테
아줌마 : 너 혹시 언덕위에 하얀집 알어?
저 : 네? 언덕위에 하얀집이 뭐예요?
아줌마 : 언덕위에 하얀집에 갈생각 없어?
저 : 네? 거기가 어디예요? 제가 거기 왜 가요?
언덕위에 하얀집은 정신병원 입니다 .



길거리에서 키 작은 사람 시켜서 칼로 찌르라고 시키고,
또 다른 사람들한테는 정신병자라면서 저한테 시비걸어 보라고 시켰습니다 .



오경남편 : 공소시효? 그런거 없어. 이건 어쩔수 없이 늦어진 거잖아. 야 공소시효 있다. 있어 (한숨) 야 그냥 세상 사람들한테 알려. 이도저도 아니면 너만 손해야. 신고했는데 공소시효 때문에 아무것도 안대봐. 저사람이 가만히 있겠어? 또 저 사람이 너를 미친놈으로 몰거 아니야. 그러면 니가 당할수도 있어. 그리고 저 사람이 감방 갔다 쳐. 1년 있다 나와. 그러면 어떻게 할거야? 단순범죄면 모르겠는데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 대?
이갑식 : 내가 머리가 좀 좋다.
저 : 이 맞고 산 새끼. 친구 없는 새끼. 도대체 얼마나 맞고 살면 그렇게 대노?
이갑식 : 지금 안맞고 살면 대는거 아이가?
(이민우가 내 바지를 벗기고 번쩍 듬)
저 : 같이 죽여요. 그냥 죽이면 대자나요.
오경남편 : 나한테 피해오면 어떻게 해?
저 : 그럼 그냥 신고해요. 신고하고 세상사람들한테 다 알려요. 서문시장 사람들한테 알리고, 신문,방송국 찾아가서 다 알려요.
오경남편 : 00야 왜 하필 너야. 미친다 미쳐. 너는 얘 7살때 건든거 아니였으면 니가 졌어!!! 너 알아!!!



초등학교때
이갑식이 사람들 많은데 우리가게에 와서 옷들을 전부 엉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이갑식 : 이것봐라. 가만히 있는다. 바보다. 바보 니는(아빠) 신고하면 죽는다.
아빠 : 와 데꼬 왔노? 어!!! 이 사람 와 데꼬 왔노!!!
이갑식이 저 아빠 뺨을 때렸습니다.
이갑식 : 니는 안건드린다. 근데 니 아들은 내한테 죽었다. 니 아들은 포기해라. 안그러면 다 죽인다. 내가 약속은 꼭 지킨다. 니는 절대 안건드린다. 이게 마지막이다. 내 약속 안지키제? 그러면 신고해라. 신고해도 가만히 있을께.
아빠 : 가만히 안있으면 어떻게 할래? 적당히 안하면 가만히 안있는다 그래 내 아들이 까불거리는게 있다. 까불까불 거린다. 근데 니도 문제가 있어!!! 적당히 안하면 진짜 가만히 안있는다 니 어린 아하고 지금 뭐하노? 댔다!!! 가!!! 가!!!!!!!!!!!!!!!!!!!!
어떤아줌마 : 신고해야 대는거 아니야?
아빠 : 일단 본다. 일단이라 그랬어 명심해. 일단이야 .
어떤아줌마 : 지금 바로 신고해야 대는거 아니야? 지금
아빠 : 일단본다 나중에는 정말 가만히 안있는다.
어떤아줌마 : 아들은 어떻게 할거야?
아빠 : 몰라!!! 싸가지 없는 새끼 죽어라 그래라 니 그냥 죽어뿌라 니 때문에 이게 뭐고 .
어떤아줌마 : 신고하지 마라. 바보다 바보 재수없다. 아들을........... 아들 아니야?
아빠 : 마음에 안들어!!!!!!!! 아들이고 나발이고 죽어뿌라 내가 이 가게를 어떻게 마련 했는줄 아나? 정말 피를 쏟아가면서 마련한 가게다. 내가 잘못되면 자한테도 안좋다.
어떤아줌마 : 그러면 쟤를 죽이는 거자나.
아빠 : 신고한다. 그냥 둘다 죽어뿌라 .
어떤아줌마 : 신고도 안하는거 아니야 .
아빠 : 아 몰라!!! 다 가라!!! 뭐 구경 났나. 다 가!!! 사람 미치는거 한번 볼래?
어떤아줌마 : 한번보자.
아빠 : 시끄럽다. 다 가라 뭐 저런놈을 데리고 와 가지고
이갑식 : 니 방금 뭐라 켔노?
아빠 : ...........
이갑식 : 그래 니는 안건드릴께. 다 가소. 뭐 구경 났는교. 다 가소 .
아빠 : 이 사람은 말로 안대는 사람이다. 피하는게 상책이다. 정신병자다. 정신병자
이갑식 : 그래 맞다. 내 정신병자다. 피하면 내가 적당히 해준다. 안피하면 감방 갔다와서 다 죽이뿐다. 나는 그런 사람이다 .
어떤아줌마 : 신고하지마. 오면 그런 일 없다 그래. 재수없다. 00야 너 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이갑식 : 자도(저) 문제 있다. 자도 문제있어.
어떤아줌마 : 정말?
이갑식 : 그 아빠에 그 자식이지 뭐......
어떤아줌마 : 그래서 어떻게 할려고?
이갑식 : 다 죽이뿌지 뭐............문제 있는 종자새끼들...........키 작은 난쟁이 새끼들.............쪽팔린다.............저런 족속들이 여기 있으면...............안글나?
저 : 얼굴에 친구 없다고 써있지 않아요? 그런거 안보여요? 그런거 못봐요? 얼굴에 친구없는 왕따라고 써있자나요. 그런거 안보여요?
어떤아줌마 : 자도 죽여라. 재수없다. 니 내 무시하나? 내가 바보라는 말이자나!!! 니까짓게 감히 나를 무시해!!!
저 : 섹스 재밌게 하세요. 저는 죽을께요.
갑식 : 봤제? 봤제? 자가 이렇다 카이 재밌다 아이가? 같이 죽이자.
저 : 도대체 여기 뭐예요. 아무리 시장바닥이라도 그렇지 ...............왜 다 가만 있어요?
어떤아줌마 : 솔직히 니 아빠 때문이다.
저 : 그런거 없어요. 그리고 거짓말 하지 마세요 .
(제가 경찰 불렀습니다)
어떤아저씨 : 니(갑식) 우리한테 피해오면 죽는다.
(이갑식이 저한테 미안하다고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해서 제가 경찰을 보냈습니다. 너무 어려서 무서워서 그랬습니다)



저 : 저는 친구 많아요. 근데 이사람은 한명도 없어요.
삼촌 : 내가 친구다. 내가 친구다 내가. 진짜 친구다. 형님 우리 친구 맞제?
어떤아저씨 : 건드리지마!!! 가만히 안있는다. 자도 건드리지마라. 가만히 안있는다.
이갑식 : 닌 뭐고? 이 씨발새끼가
어떤아저씨 : 한번 해보까? 어? 한번 해봐!!! (이갑식을 때림) 야(저) 와서 자지 잘라라. 여기 가위도 있다.
이갑식 : (이갑식이 아저씨한테 덤빔) 니가 뭔데 이카노? 죽을래?
(아저씨가 이갑식 두들겨 팸)



제가 집에 가고 이갑식 한테서 전화가 걸려옴
갑식 : 00야 민우가 가만히 안있는단다. 일단 가만히 있는단다. 근데 나중에 크면 가만히 안있는단다. 농담이다. 00야. 니라서 가만히 있는단다. 그러니까 봐줘라. 아무 짓도 하지마라. 민우 그냥 산단다. 끊을께.
삼순 : 이혼 안한다. 니는 죽었다. 임마!!!!! 이사람 무서워서 이혼 안하는거다. 끊는다 뭐 할말없나?
저 : 거짓말 하지마라. (삼순 전화 끊음)



저 : 자지 잘라서 이제 내한테 잘하겠네. 내가 자지 안잘랐으면 내한테 못했다. 더 심하게 나를 괴롭혔다.
삼순 : 맞는 말이다. 진짜 맞는 말이다. 안잘랐으면 니는 평생 고생했다. 사람 인생이 아이다. 잘라서 그나마 사람인생이다 니는. 도대체 당신은 뭔교!!!!!!!!!!!!!



재현,지현,덕환은 제가 사는 고시원에 전화해서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고시원 주인과 총무가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그랬습니다 .
그 시선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방에 들어가고 나올때마다 데스크에서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습니다 .



제가 이영철 대리 자지를 먹고
이영철 마누라가 저를 죽이라고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영철은 저를 더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이민우 : 니 왜 안가는데? 갔으면 우리 아빠 진짜 안건드렸다. 왜 안가는데? 우리 아빠가 아무나 안건드린다. 니한테만 그런다. 니 한테만
유삼순 : 닥쳐!!! 이 사람이(갑식) 정신병자다!!!
이민우 : 엄마는 같은 가족끼리 왜 카는데. 아니 그냥 이 사람(저) 죽여라. 왜 아빠한테 .............가족 아이가.
유삼순 : 니 아빠가 그래 가르치드나? 가족끼리는 무조건 보호해야 댄다고 그래 가르치드나? 이 바보 저능아 같은 놈아. 저 인간하고 닮아가지고 이 새끼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저 사람인거 아나? 이 바보 같은 새끼야. 니 저 사람 와 닮았노? 어!!!
이민우 : 엄마 왜 카는데 도대체.
이갑식 : 이 씨발년이 미쳤어? 어!!! 한번 죽어볼래? 가족끼리 서로 도와야지 지금 뭐하는거야. 니가 위험에 빠지면 내가 도와줘. 근데 니는 이게 뭐고 도대체. 정신병자 아이가. 어? 양광아. 니 정신병자 아이가?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는거다 .
이민우 : 나는 아들이자나.......... 이 사람은(저) 남인데........... 도대체 왜카노



회사
한동규 : 야 그새끼랑(이민우)랑 나랑 싸우면 누가 이겨?
저 : 니가 이긴다 .
윤식 : 야 걔 키가 몇이냐?
저 : 185 정도 된다 .
한동규 : 체격은 어때?
저 : 통통하다 .



병역특례 때, 대구에서
이갑식 차타고 가면서
이갑식 : 00야 니 뭐 좋아하노? 00야 니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노?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저는 좀 정신병자처럼 말했습니다. 삼순고모는 울었습니다)
삼순 : 죽어뿌라. 이 재수없는 새끼.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카는 아이가!!!!!
민우 : 니가 문제가 있으니까 우리가 이카는 거다 알겠나? (그러면서 저 머리를 쓰다듬음)
이갑식 : 이 작은새끼야. 밥좀 마니 묵지. 니는 와 그래 작노. 빙시 유전자 아이가.
삼순 : 그만 안하나!!!!
민우 : 아빠 근데 진호가 좀 그렇다.
갑식 : 그 새끼는 뭐고? 자지 잘라 뿌까? 나중에 결혼할때 잘라뿌까? 그러면 재밌겠다 맞제? 농담이다 농담이고, 00 니를 그렇게 한다. 내 진호 좋다.
민우 : 그래 야만 죽여라. 여러사람 건드리지 말고, 야 건드리는 것도 좀 그렇다. 다른사람은 하지말자.
갑식 : 알았다. 둘다 똑같이 생기가.............재수 없는 새끼들. 00 니가 형이니까 니가 대표로 맞아? 알겠제? 진호 때리까? 진호로 할까? 니가 하라카면 한다. 어떻게 하꼬?
저 : ........................



이갑식 가족들은 친척들한테 죄송하다고 더 이상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계속 괴롭혔습니다.
갑식 : 그냥 미안하다 말하는게 뭐 힘들다고.............. 그냥 말하고 계속 괴롭히면 그만이지 뭐.
삼순 : 그만 안하나.
갑식 : 야가 문제가 있으니까 카지. 문제 없으면 내가 잘해준다. 그리고 거기 사람들도 야를 싫어하고 하니까 내가 미안하다 카니까 그냥 간거지.........야가 평소에 인간관계를 잘했어바라.........내가 미안하다케도 그냥 안간다. 그러니까 니가 똑바로 살아야 댈거 아니야!!!!



저 : 그냥 가라. 이 사람 친구만들라고 이카는거다. 주위에 사람이 없어야 댄다. 그냥 가라.
삼순 : 가자 가자. 우리 가자 .
민우 : 그러면 나도 갈란다. 아빠 혼자해라.
갑식 : 뭐고 도대체. 와카노?
민우 : 엄마가 하지 말라카면 안해야 대는거 아이가?
삼순 : 니는 왜 자꾸 하는데?
민우 : 이 사람이 자꾸 내한테 온다. 같이 죽이자고. 가족끼리는 서로 보호해야 댄다 켔다. 우리는 벌써 같은 배를 탔다카면서
삼순 : 미쳤다 미쳤어.
갑식 : 그런말을 와하노 임마. 근데 맞는말 아이가? 우리는 이제 야 어떻게 안하면 죽는다. 죽어. 선택에 여지가 없어!!!
민우 : 엄마 근데 맞는말 아이가? 그냥 이 사람만(저) 어떻게 하고 더 이상 하지말자. 착하게 살자.
갑식 : 원래 착해!!! 내가 원래 착해!!! 근데 자때문에 이러는거야. 니 몰라서 그카나? 민우 니 진짜 몰라서 하는 말이가? 자 죽이고 진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께. 알겠나? 민우. 빨리 말해라. 말하면 야 죽이뿐다.
민우 : ........................
갑식 : 니는 죽었다.
민우 : 잘 죽어라 .



민우 : 내가 어떤 사람을 괴롭히재? 그러면 사람들은 내하고 친구할라 칸다. 와 멋있다 카면서. 내하고 친구할라 칸다. 사람들은 원래 강한사람을 좋아한다. 약한사람은 싫어한다. 근데 니가 만약에 어떤 사람 조금이라도 괴롭히재? 아주 조금이라도 괴롭히재? 그러면 사람들은 니를 갈기갈기 찢어서 가루로 만든다. 인생을 그냥 파탄낸다. 니는 그렇게 한다. 나는 이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꾸 시장바닥, 공장 그딴 소리하는데, 나는 어딜가나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니는 그렇게 생각하나? 안하나? 니 입으로 말해바라.
저 : ..........................
민우 : 니는 너무 이상적인 사람 아이가? 사람이 현실적이여야 된다. 니는 너무 이상적이다. 주변사람이 이렇게 행동할거다 라고 생각을 하자나. 근데 니는 ..................... 니 도와주는 사람 있나? 없자나. 이게 현실이다. 그러니까 니는 ..........이상한 사람이다. 내가 맞고, 니가 틀렸다. 알겠나? 앞으로는 현실적으로 살아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힘이 있으면 그 사람한테 아부도 떨고, 그렇게 .................. 니는 그게 안대제? 그러면 안댄다.
삼순 : 니는 헛짓 하지마 하면 죽어.
민우 : 지가 뭘 하겠나. 조그만 새끼. 경찰? 그냥 없다고 생각해라.
삼순 : 경찰은 없어. 알겠나? 니가 조금 이상적인 그런게 있다. 한번쯤 현실적으로 생각해볼 생각은 없나?
민우 : 그래. 한번쯤은 현실적으로 한번 생각해바라. 안무섭다. 귀찮을까봐 그러는거지.



현주 : 그냥 죽여라.
민우 : 내가 이카고 있으면 어떻게 할래?
현주 : 니도 그냥 죽어라. 불편하다. 서로 도와주고 하면 불편하지 않나? 빨리 끝내면 모르겠다. 계속 시간이 흐르면 서로 불편해진다. 그리고 니는 이런일 안당한다. 우리가족들은 당하고 못산다.
민우 : 내가 있어서?
현주 : 니 없어도 안당한다. 우리는 당하면 가만히 안있는다.
갑식 : 가만히 있으면 바보지.



이영철이 저 일하는데 와서 저를 다 벗기고, 저 자지를 세울려고 손으로 계속 만졌습니다.
아줌마 : 뭐야!!!!
이영철 : 세워라. 안세우면 디져이. 빨리 세워라고!!!! 얘한테만 그레이. 세우면 재밌다 봐라. 일단 봐라. 일단 보면 계속 하라 그런다.
아줌마 : 하지마 .
(주변 사람들이 처음에는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이 저를 놀리고, 벗기고 했습니다)




(이민우가 저 고등학교 반에 와서)
이민우 : 니는 죽었다.


이민우 : 큰사람이 와서 큰소리 치재? 그러면 사람들이 니를 죽인다 니를. 내 안죽인다. 내보고 멋있다 칸다. 그리고 내가 아무한테나 이렇게 안한다. 니한테만 한다. 니한테만



이민우가 은진,진호 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
민우 : 난 주위 사람들을 조정을 한다. 내가 어떤 아 한명 불러서 저 형 잡으라고 시키제? 그러면 잡는다. 진짜 잡는다. 근데 저형이 내 잡으라 카제? 아무도 안잡는다. 난 주변 사람들을 자유자재로 다 이용할수 있다. 근데 저형은 모든 사람들이 저형을 죽일라 칸다. 그거 어떻게 할래? 그것도 능력아이가?



한동규가 머리 아프다고 저보고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허튼짓 하지 말고 그냥 당하라고 했습니다. 그냥 당하면 특례는 마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무사히 나가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안그러면 저를 죽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



이갑식은 고등학교에 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한번 행패 부리고 가는게 아니라
3달 정도 계속 반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습니다.
아들이랑 같이 왔습니다.
반애들도 이 두 명을 다 압니다. 이 사람들이 행패 부리는 것도 다 봤습니다 .



민우 : 우리 아빠 이제 제대로 산단다. 지금까지 니 때문에 그런거다. 니때문에 니 니 니. 어이구 이 화상아. 죽어라. 우리아빠가 니 때문에 얼마나 머리가 아팠는지 아나? 죽어라. 이 조그만 새끼야.
갑식 : 내가 제대로 살면............. 그러니까 원래에 나로 살면 니는 다 까먹는다. 그런일이 있었나 하면서 긴가민가 한다. 긴가민가 하면 ...............하지마라. 아니 확실한 거를 신고하고 해야지, 있지도 않은 일을 신고하면 대나? 신고했다치자. 경찰서 와서 무슨말 할래? 잘 기억이 안나지만.......이카면서 말할래? 경찰이 확실한 겁니까? 라고 물으면 뭐라 칼래? 확실하지는 않은데 그런것 같습니다. 이칼래? 그냥 하지마. 적당히 하고 보내줄테니까 그냥 살어라 어이?
민우 : 게속 할라고?
갑식 : 자 재수 없다.
삼순 : 그만 안하나!!!!
갑식 : 자를 미치게 안하면 우리가 죽는다.



고등학교때
반애 : 자가 스트레스 안받을라고 웃으면서 해서 그렇지 이게 연쇄살인 사건이다. 니는 해야 댄다. 안그러면 니 못산다. 키 안크고, 친구없고, 니는 대학도 못간다. 공부도 못한다 이제. 아무것도 못한다. 니는 이제 누워서 산다. 하루종일 누워 있는다. 니는 이미 인생이 파탄났다. 이게 좋게 끝나도 니는 가만있으면 안댄다. 무조건 못산다 니는. 무조건 해야 댄다. 차라리 하고 감방 갔다가 나와서 사는게 더 낫다 니는



민우 : 니 아빠 이제 니한테 돈 안준다. 우리가 니 앞으로 크게 될거라고......... 도와주지 말라켔다. 지가 알아서 잘한다고 도와주지 말라켔다. 니 그거 하는거 한번보고 싶다. 한번 해바라. 재밌을거 같다.
저 : 니가 저 사람을(갑식) 좋게 생각할수 있을거 같나? 니도 언젠가는 돈을 벌꺼 아이가. 계속 저 사람 밑에서 살거가? 아니자나. 결국에는 니가 저 사람을................
갑식 : 00야 그때는 내가 변한다. 안이렇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게 니 때문이다.
저 : 그래 니 마음대로 지껄여라. 말 안할께. 니 마음대로 지껄여라. 정도껏 저능아여야지. 너무 심한거 아이가. 너무 심하게 저능아 아이가? 니를 괴롭힌 사람들한테 복수해라. 니 아들 크네. 니 아들 이만큼 커졌으니까 니한테 복수한 사람들한테 찾아가서 복수해라. 왜 내한테 카노. 7살짜리 아한테 푸나?
갑식 : 니가 문제가 있어서 카는거 아이가!!!
저 : (한숨) 그러면 내 친구 많은건 뭔데?
갑식 : 그거는 가들이 어려서 니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러는거야.
저 : (한숨) 좋다. 그러면 니가 친구 없는건 뭔데? 니가 친구 없는건 뭔데?
갑식 : 뭐..............없을수도 있는거 아이가?
민우 : 이 씨발새끼 뭐고 이거........... 니(이갑식) 뭐고 도대체
갑식 : 어른한테 이새끼가(저) 싸가지 없다 아이가?
민우 : 닥치라.



진호,은진이 한테 재수없게 행동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진호,은진 앞에서 저 옷을 다 벗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수없게 행동했습니다.
민우 : 원래 이런 사람이다.
은진 : 야 그냥 미안하다 카고, 돈줘라.
민우 : 원래 이런 사람이다. 재수없다 이새끼.
진호 : 돈주고 끝내라!!!! 이새끼야
민우 : 돈 없다. 있으면 준다. 근데 없다 이새끼가 좋나? 이새끼가 우리 어렸을때 때렸자나. 당연히 이렇게 해야 되는거 아이가? 맞은거 안 억울하나? 이새끼 감방에 쳐넣을라 카는거 겨우 참고 있는거 아나? 그리고 작자나. 작은데 좋나? 작은놈이 인생에 도움이 되나? 안되지 않나? 그리고 작으면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이 꼬인다. 진짜 많이 꼬인다. 숨어 살아야 된다. 정말 조심해서 살거나 그래야 된다. 그렇게 살고 싶나? 그리고 돈 안주면 지가 어쩔껀데? 만약 어떻게 할수 있으면 준다. 근데 이새끼가 힘이 있나? 아무것도 안하자나. 돈을 와주노. 그거는 돈을 버리는거다. 지금 우리가 이새끼 재산 안뺏고 있는것만 해도 우리한테 감사해야 되는거 아이가?
진호 : 형(저) 아빠, 이새끼 아빠(갑식)하고 친하게 지내는거 아이가?
민우 : 우리아빠가 친하게 지내자 카면 그렇게 해야지. 지까지 게 뭐 어쩌겠노. 이새끼들은 ........ 이새끼 집안은 진짜 쪽팔린다. 바보다 바보.
진호 : 시끄럽고, 빨리 돈줘라. 빨리!!!
민우 : 누구는 하고 싶어서 하나. 이제 어쩔수 없다. 이 새끼를 정신병자 안만들면 우리가 죽는다. 나도 하기 싫다. 아빠가 원망스럽다. 근데 내가 잘못될순 없자나. 나이도 젊은데. 그리고 내가 돈을 주라 칸다고 아빠가 주나? 안준다. 내한테 카지말고 아빠한테 케라
진호 : 도대체 왜 왔노. 그사람
민우 : 나도 싫다. 근데..................됐다. 근데 이새끼 가족들 바보는 맞다 아이가? 왜 가만있노? 이거는 그 사람들이 이새끼를 죽이는거다. 신고 왜 안하노?
진호 : 진짜 뭐고 형가족들은. 만약에 야들이 돈 1억 내놓으라 카면 어떻게 할래? 줄꺼가? 안주면 다 뺏어뿐다 카면 또 1억 주는거 아이가? 형 아빠 도대체 뭐고 형도 나중에 형아빠처럼 그런 사람이 되는거 아이가?
민우 : 내가 봤을때 이 새끼도 그런사람이 된다. 진짜. 지금도 조금 그런게 있다. 근데 나중에는 진짜 그런 사람이 된다. 근데 나중에는 어떻게 안할께. 해도 된다. 해도 아무 문제 없다. 근데 안할께. 그것만 해도 정말 큰거다. 우리한테 고마워 해야 된다.
은진 : 그래도 너무 심한거 아이가?
민우 : 나는 이렇게 살면 안댄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당한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결국에는!! 언제 당하느냐가 문제지 결국에는 당한다. 나는 대대손손 괴롭힘 당하면서 살빠에, 그냥 없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렇게는 안할께.
진호 : 그렇게는 안할께라는 말좀 그만해라. 이 재수없는, 험악하게 생긴 새끼야. 왜왔노!! 내 얼굴 점점 니 얼굴로 변해가는거 아나? 니 얼굴 그렇게 된거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그 여자(현주) 그렇게 키 작은것도 다 이유가 있다. 같이 밥먹으면 밥맛은 있나?



초등학교때, 처음 아빠한테 고모부가 괴롭힌다고 하니까.
아빠 : 헛소리 하지마라. 니가 행동을 똑바로 해야지. 닌 너무 까분다. 이번 참에 성격좀 고쳐라. 내가 니를 언제 한번 손볼까 했는데, 나는 가만히 있을께.
저 : 아빠 그 사람한테 지자나.
아빠 : 그래 진다. 져!! 진다!!! 져!!! 니는 그게 문제다. 어디 어른한테 그렇게 말하라 카드노. 어른한테 꼬박꼬박 대들고 그러니까 고모부가 니를 괴롭히는거 아이가. 싸가지 없는 놈에 새끼. 내가 그 사람한테 니 괴롭히라고 시킬꺼다. 니 이번참에 그 버르장머리 좀 고쳐라.



아빠 : 고모부가 적당히 한단다. 적당히 라는 말 안했으면 내가 가만히 안있을라 켔는데, 적당히 한다고 했으니까 그냥 당해라.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해라. 니가 당하고 그냥 끝내라. 이게 지금 아빠 가게가 걸려있어. 가게가 망하면 너도 망해. 이게 너를 살리는 길이야. 그거 아나? 아빠 말대로 해라. 안하면 내한테 죽는다 .



혜림은 동규한테 가슴 보여줄테니까 저를 때리라고 시켰습니다.
가슴 보여줄려고 할때, 제가 슬쩍 봤습니다 .
혜림 : 뭘봐!!! 이 개새끼야. 얘가 봐서 안보여준다. 얘 죽여!!!



유진상이 혜림 미니홈피 주소를 알려줬습니다 .



혜림은 사람들을 시켜서 저를 납치할려고 했습니다.
퇴근하는데 어떤 키작은 사람들 5명이 차타고 와서 저를 납치할려고 했습니다.
제가 '혜림이 시킨거 다 안다' 고 하니까 갔습니다.



친척들은 저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
키가 작으니까 같이 놀일이 없다,
이미 미쳐서 싫다, 그냥 죽어라, 재수 없다 그랬습니다 .
키 큰 사람하고 어울리는게 인생 사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겠나,
어렸을때 자기를 때렸자나 그랬습니다 .
또 이민우가 감방 나와서 복수 하겠다고 했습니다. 여자 사귈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제가 세상에 알리면, 너희들한테도 피해가 간다면서 같이 죽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



이갑식은 병역특례 제대하고 나서도 2년동안 계속 괴롭혔습니다.
25살까지 괴롭혔습니다.



제가 회사 들어오고 3개월째
혜림,경희는 내가 퇴사할려고 사무실에 올라오면 바로, 강덕환한테 연락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퇴사 할려고 사무실에 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



삼순 : 니는 자지를 잘라서 먹는거 정말 잘한거다. 자지 안잘라 먹었으면 니는 독종이 됐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니를 가만히 놔두겠나. 니 인생 죽을때 까지 졸졸 따라다니면서 니를 괴롭힌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자지가 달려가 있재. 그러면 니를 죽이는 맛이 난다. 그리고 니가 헛짓하면 이 사람들이 감방 가자나. 그러면 섹스를 못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 니를 더 열심히 죽이는거라. 니는 이 사람들 자지 잘라 먹은거 정말 잘한거다. 잘했다. 근데 그게 내 아들이라는게 문제야!!! 우짜노. 미친다 미쳐. 내 아들 우짜노. 우리 아들 우짜노. 미친다 미쳐 니가 잘살았으면 좋겠다. 근데 우리 아들하고 니. 둘중에 한명을 죽이라면 나는 니를 죽인다. 우리 아들이 잘살수만 있다면 나는 니를 죽인다. 각오해!!!!!!!!!!!!!!!!!!!!



민우 : 자 내 이긴다.
갑식 : 자 민우 이긴다.
삼순 : 진짜 이긴다 오경아 ㅎㅎㅎ
오경 : 에이 말도 안대. 쟤가 어떻게 얘를 이겨.
(싸워서 제가 이겼습니다. 다들 말리고 구경 하더군요. 제가 이겨서 때릴려고 했는데 이갑식이 말렸습니다. 그렇게 여러번 싸워서 이기고, 때릴때마다 이갑식이 말렸습니다)
오경 : 어 얘가 이기네. 조그만 새끼가 싸움은 왜 그렇게 잘하냐. 야 너는 그냥 죽어라.
오경남편 : 야 얘 너 친척 아니야?
오경 : 아 그냥 얘 죽으라 그래. 머리 아파.
오경남편 : 근데 얘 너 친척 아니야?
오경 : 맞다 맞어. 쪽팔린다.
오경남편 : 근데 얘 왜 죽이라 그래?
오경 : 작자나. 쪽팔려 그냥 얘 죽여. 머리아퍼. 큰 사람을 왜 건드려? 큰사람이 잘못을 해도 작은 사람은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어야 대. 너 왜 쟤 화나게 하냐? 그러면 안대. 작은사람은 조심히 살아야 대. 공손하게 살아야 대. 그게 세상을 사는 이치야.
이갑식 : 처제가 뭘 좀 아네.
오경 : 얘 자지 한번보고 싶다.
(이민우가 저 바지를 벗겨서 보여줬습니다)
오경 : 야 너 고모부보다 못하다. 고모부는 정말 장난아니다. 사람이 아니다. 내가 오늘 환상적으로 해줄게. 니 고모부는 오늘 홍콩이다.
오경남편 : 뭐야!!!
오경 : 그냉 얘죽여.
오경남편 : 왜?
오경 : 뭘 왜야. 작자나. 어차피 지는데 도와줘서 뭐해. 어차피 져 얘가. 우리가 얘 도와주지? 그러면 이 사람들하고 관계가 나빠져. 언니(삼순) 있자나 언니. 내 입장을 좀 생각해주면 안대?
삼순 : 아이고 오경아 고맙다. 아이고 오경아 고맙다. 내가 앞으로 더 잘할께. 니 아들한테도 내가 잘해줄께. 지금까지도 잘했다. 앞으로 더 잘한다 .
오경 : 니가 이런일 당하고 잘살수 있을거 같냐? 니가 잘살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좋게 끝나도 넌 못살아 아무리 세워봐라 그게 세워지나. 그거 나 때문이다!!!!!!!! 그러게 나한테 잘하지 그랬냐. 이 작은 새끼야. 자지, 키 다 작다 얘는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저 머리를 톡톡 밀었습니다)
오경남편 : 뭐야!!!!!!
오경 : 아 그냥 얘 죽여. 머리 아파. 머리 아프게 하지마라. 우리 섹스도 안되겠다.
저 : 저게 진짜예요. 정말 저게 진짜예요. 그냥 하는말 아니예요. 저게 진짜예요. 여기 다 거치출신이예요. 이 사람들을 보통 사람으로 보면 안대요. 그러면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아요. 왜 저럴까 하면서 이해 못하는게 많아요. 이 사람들 다 거지 출신이예요. 지금은 어느정도 살아요. 저 바보가(아빠) 미친듯이 일해서 이정도로 살아요. 재워주고, 먹여주고, 시집 보내주고 했어요. 저 바보 때문에 이 정도는 살아요. 근데 다 거지출신이예요. 정말 못살았었어요. 이 사람들을 거지로 봐 보세요. 그러면 다 이해가 갈거예요.



이민우 : 우리가 니하고 안놀면 키가 작아서 안논다고 생각해라. 어차피 안논다. 난 키 작은 사람 싫다. 나이가 어리면 모르겠다. 근데 니는 많자나. 아니면 여자거나. 여자는 좋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지 웬만하면 여자는 다 좋다. 근데 남자는 안그렇다. 내가 그렇게 가리는건 아닌데 니는 싫다. 상호형하고 진호는 안불편하다. 근데 니는 불편하다. 딴데가라. 딴데가면 건드리진 않는다. 이건 정말 꼭 지킨다.



고등학교때 석현은 처음에 저를 정신병자라고 생각하고 저를 무서워했습니다.
도현 : 야 자 건드리지 마라.
석현 : 닌 뭐고?
도현 : 자 건드리지 마라. 야(저) 니는 와 그카고 있노? 니 지금 뭐하노? 재밌나? 자가 와 저카는지는 모르겠는데 자 좀 건드리지 말아도. 자 초등학교때 친구 많고, 명랑했다.
석현 : 지금은 와 카는데 카면?
도현 : 그건 잘 모르겠다. 어쨋든 좀 건드리지 말아도.
저 : (고모부라는 사람 때문에 내 인생이 파탄났다고 반애들한테 말했습니다) 무서웠다면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내가 그 사람때문에 정신병자 소리 들으면서 산다. 좀 도와주면 안되겠나?



제가 이갑식 집에 가서 괴롭힘 당하고 집에 왔습니다. 아빠는 누워서 여유있게 tv를 보면서 있었습니다. 내가 오니까 웃더군요 .



큰고모(유애순) : 넌 그냥 죽어부러라. 이 재수업는 병신새끼야. 넌 이제 고자대이. 꼬시다. 작은놈이 무슨 여자여 여자가. 죽이진 안을텡께 알아서 살아라. 썩 꺼져부러. 우리집안 너같은놈 쪽팔린다. 뭐 이런 새끼가 태어나가지고 큰사람이 뭐라고 하면 무조건 잘못했다 해야 대는거여. 큰사람이 뭘 정말 잘못해도 작은사람은 무조건 싹싹 빌어야 대는거여. 고모가 봤을때는 니가 현실적인 그런 감각이 많이 부족한거 같애 그냥 죽어. 어이? 그냥 죽으면 고모가 잘해줄텡께. 괜히 시끄럽게 하지말고. 아 빨리 말해!!!!! 빨리 말안하면 아조 죽을줄 알아이 .
저 : 어. 알겠다.
큰고모(유애순) : 얘 그냥 죽는대. 내가 큰소리치니까 '어. 알겠다' 하구마이 .
이갑식 : 니가 죽는다 켔대이. 니가 '어' 안켔으면 안했다. 니가 '어' 케서 한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옥이 뭔지 보여줄께. 진짜 니가 '어' 안했으면 안했다. 진짜다 .
민우 : 니가 당한다 켔대이? 당해라. 니가 그렇게 말해서 살살한다. 그렇게 안했으면 정말 심하게 당했다 니. 알겠나?
(큰고모(유애순) 이 사람은 이갑식한테 수백만원 받아먹었습니다. 명절때 사람들 많은데서 저 엄마한테 큰소리 쳤습니다. 망신을 줬습니다)



큰고모부 : 너 이기면 디져 디질줄 알아. 너 이거 나중에 세상에 알리면 니가 이길수도 있어. 정말 쟤가 이길수도 있어. 니가 이길줄은 모르겠는데 우리하고는 다 끝나는 거여 ㅎㅎㅎ 그게 이긴거야? 말해바 그게 이긴거야?
이갑식 : 이기긴 뭘 이기는교? 거 말도 안돼는 소리 하지마소. 그럴일도 없습니다 내가 분명히 말하는데 자는 그런짓 안합니다. 상식적으로 그게 말이 되요? 그렇게 하는게 그게 말이 대요? 그런말 앞으로 하지도 마소. 참 답답하다. 답답해. 와 이카노 진짜.
민우 :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나?
이갑식 : 당연한거 아이가. 그게 말이대나.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나는 황당하기 까지 하다 .



이갑식은 요즘 삼강오륜, 유교 경전을 공부 한다고 합니다 .



중학교 때는 최옥진 이라는 놈이 저한테 그랬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이종호, 박현준(실장) 이라는 놈이 그랬습니다.



이민우는 진호,은진이 보는 앞에서 제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서 계속 저를 들었다가 땅에 떨어뜨렸습니다. 저는 계속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밖에 이갑식,이현주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민우를 이기면 와서 저를 떼놓았습니다. 제가 이길때마다 와서 떼놓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냥 당했습니다. 제가 신고를 하던가, 아니면 거리 나가서 덩치큰 사람이라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얘들은 계속 가만히 있었습니다. 말로만 계속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 : 100%는 없다. 돈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잘산다. 근데 못사는 사람도 있다.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 가난한 사람은 대부분 못산다. 대부분 바보, 무식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다 그런건 아니다. 잘되는 사람도 있다. 바보 아닌 사람도 있다. 저렇게 문제있는 사람은 잘 없다. 100명중에 1명 정도 있다. 공장이나 시장바닥에 저런사람이 많다. 공장이나 시장바닥에도 저런 사람은 별로 없다. 근데 상대적으로 많다는거다. 딴데보다 상대적으로 많다는 거다.



민우 : 니가 그말해서 더 하겠단다.(신고하겠다는 말) 30살까지 하겠단다. 30살부터 인간에 인생을 살겠네. 지금은 니 개 인생보다 못한거 알제? 30살부터는 별로 니 생각을 안한단다. 그때는 어차피 늙었다 카면서, 어차피 이미 망했다 카면서, 그때는 니가 헛짓해봐야 당해도 별로 안억울할거 같단다. 니가 너무 심하게 당해서. 젊은시절 다가고 참 안댔다. 다음에는 덩치큰 사람한테 덤비지 마래이. 알겠재? 가르쳐줬다 가르쳐줬는데 돈주나? 안주재. 그러니까 몸으로 떼워야지 뭐 ㅎㅎㅎ



민우 : 큰사람은 건드리면 안댄다. 내가 출소하는거 자체로 니는 못산다. 내가 너거 어디사는지 다 알자나. 가게도 알고. 내가 잘못대재? 그러면 니는 딴데가야 댄다. 내가 딴데 가는게 아니고, 니가 딴데 가야 댄다. 피해자인 니가 딴데가야 댄다. 내 문제있다. 우리가족 문제 있다. 근데 니가 딴데가야 댄다. 힘을 무시하면 안댄다. 니가 잘못했다, 내가 잘했다 그런거 없다. 힘이 제일 중요하다. 니가 현실적인 감각이 많이 부족한거 아이가?
저 : 헛소리는 하지마. 니 아빠 정신병자다. 현실적인 감각? 그거 다시 말해봐라. 빨리!!!!
민우 : 하참 나................
진호 : 빨리 다시 말해봐라 이새끼야
민우 : 만약 내 잘못대재? 그러면 니가 아예 못사는건 아이다. 근데 니 친척,가족 볼생각 하지마라. 니 딴데가서 혼자 살아라. 그러면 니는 잘살수 있다. 아니면 아예 '건드릴테면 건드려랴 나는 신고할란다' 배째라 카고 살던가. 그러면 다 니를 정신병자로 본다.
은진 : 내 생각에는 해야 댄다. 오빠야는 어차피 못산다. 해야댄다. 그리고 야들은 무기징역도 가능하다. 야가 출소하고 나오재? 그러면 야는 그냥 산다. 아무짓도 안한다 야. 하면 또 집어 넣면 대지 뭐. 근데 오빠야가 아무짓도 안하재? 그러면 야가 오빠야를 공격한다. 오빠야를 무시하고 오빠야를 공격한다. 그러니까 오빠야가 하면 야가 가만있는데, 안하면 야가 오빠야를 공격한다. 오빠야는 해야댄다. 선택에 여지가 없다. 어차피 못산다. 할것도 없다 오빠야는.
진호 : 형도 다 안다.
은진 : 가만히 있으면 '어 이새끼 역시 바보였네' 카면서 이상한짓 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이갑식) 죽을때 오빠야 한테 헛짓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래?
진호 :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할래?
민우 : 그건 아이다.
진호 : 닥치라.
민우 : 내가 하지말라 카께.
진호 : 딴데가라. 너거 친척들하고 놀아라. 너거 친가 친척들하고 놀아라. 여기 오지마라!!!!
민우 : 우리 다 싫어한다. 거기하고는 정말 완전히 끝이다. 그래 또라이 아빠(저아빠) 왜 만났노. 젤 싫다. 그새끼는 덤비면 진짜 죽는다. 그새끼는 진짜 고문이다 고문. 물고문. 빙시새끼다 자도(저) 그런 사람이였으면 진짜 재밌었을거 같다. 재산 다 뺏기고 노숙자 됐을거 같다. 만약 니가 니 아빠 같은 그런 사람이였재? 그러면 우리자지도 안잘랐다. 속았다 왜 다르노. 콩 심은데 콩이 안나는게 말이 대나?
진호 : 몰라 이 병신새끼야.



친척들 없을떄 저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왔고 저는 다 말했습니다.
아빠 : 아닙니다. 자 정신병잡니다. 그냥 가십시요.
(제가 경찰한테 복수할까봐 무서워서 저런거라고 말했습니다)
아빠 : 그런일 없습니다. 가십시요. 증거있나? 증거 있으면 신고해라. 증거 없자나.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런일 없다카면 어떻게 할래? 증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댄다. 니 내하고 싸울래? 덤비라 내하고 싸우자. (내머리를 때림) 니는 내 죽여라.
저 : 그냥 가세요. 그냥 죽을랍니다. 그냥 가세요. 이 못난새끼



진호 : 형이 하면 잘사는거고, 안하면 못사는거다.
민우 : 그래 잘살면 이새끼 가만 안있는다. 우리가 죽는다. 뭐...........잘살일도 없겠지만. 그리고 우리가 니 잘살게 안놔둔다.
진호 : 가라 좀. 다 싫어하는거 못느끼나?
민우 : 일단 안간다. 진짜 우리모습을 안보여줬다. 이새끼 죽이고 진짜 우리모습을 보여준다.
진호 : 원래 싫었다. 어렸을때 니 내 때렸자나. 원래 싫었다. 그리고 니 무섭다. 얼굴도 험악하게 생겨서 무섭다. 말하는 것도 저능아 같다.
민우 : 니가 그말 하재? 그러면 이 새끼(저) 가슴이 벌렁벌렁 하는거 아나? 내가 허리 차뿌재. 그러면 이 새끼 바로 장애인다.



제가 사투리를 쓰면, 회사사람들이 사투리를 쓴다면서 놀렸습니다. 경상도 촌놈새끼라고 했습니다.
사람들 : 야 너 왜 서울말 쓰냐?
저 : 저 사람(이영철) 말 따라해이. 재수없냐? 저 사람 죽여라 .



덕환,지현,재현이 계속 니가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거다 라고 말한거는
제가 나중에 인터넷에 글 올릴까봐 그런겁니다
계속 그렇게 말하면서, 괴롭힐건 다 괴롭힙니다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니까 그냥 당하라고 했습니다
저 : 때리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 둘다 문제가 있는거다. 문제가 있으니까 누굴 괴롭히는거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니까 괴롭힘 당하는거다.



김경희 라는 사람도 저를 괴롭혔습니다. 자기 가족,친척들 불러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놀리고, 못살게 부정타는 말을 하고, 내려가라고 하고, 집밖에 나오면 죽여버리겠다, 여자 사귀면 헤어지게 될꺼다 그런말을 했습니다



이영철은 처음부터 사람들 많은데서 망신주고, 놀립니다. 재수없게 행동하라고 시키고, 주위사람들한테 그런걸 보여줍니다. 안하면 옷 다 벗겨버리고, 집주소 말하라 그러고, 말안하면 고자 만들어 버린다고 협박합니다. 자지 귀두부분에 상처를 냅니다. 그래서 재수없게 행동하면 주위사람들한테 저것 보라면서 내가 맞다면서, 내가 사람보는 눈이 있다 그럽니다. 주위사람들한테도 한번 놀려보라고 합니다. 문제 있는 애라면서, 한번만 해보라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주위사람들이 저를 놀리고, 때립니다. 너무 화가 나서 주위 사람한테 덤비면 이사람이 와서 막아줍니다. 그리고 저를 때립니다. 그리고 얘는 어떤 사람이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말을 합니다. '얘를 안죽이면 우리가 죽는다' 그럽니다. 이렇게 잘난체를 합니다. 그리고 잔인하게 괴롭히는걸 주위사람들한테 보여줍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나는 이렇게 당하면 못산다. 나는 가만히 안있는다. 나는 정말 그사람을 찔러죽인다. 내가 누구한테 당할일도 없겠지만. 얘 봐라. 가만있는다. 바보다 바보' 그럽니다. 그렇게 당하고 있으면 주위사람들이 저만 쳐다봅니다. 그리고 저를 정신병자로 대합니다. 저도 서서히 미쳐갑니다. 남이 하면 아무렇지 않은말도 제가 하면 엄청 재수없게 보입니다. 그러면 그걸보고 '저거봐라, 내가 맞다, 내가 사람보는 눈이있다' 그럽니다. 그런식으로 주위사람들한테 인정받을려고 하고, 친하게 지낼려고 합니다.



인석 : 야 근데 대리가 너만 건드리지 않냐?
저 : 저 사람이 회사 다니는거 자체로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거다. 사무실 사람들은 저 사람을 다 불편해한다. 왕따 새끼를 누가 좋아하냐. 이렇게 큰일은 없었겠지. 근데 작은거는 많다. 경하형, 정훈이형이라고 있다. 한날은 대리가 문밖으로 이형들을 데리고 나왔다. 밖에 사람들이 많은건 아니였다. 근데 좀 있었다. 문밖으로 끌고 나와서 따귀를 때렸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가정이 없었으면 너희들 정말 디졌어이' 이렇게 작은일들은 많다. 문제가 있지않냐. 그리고 친구 없는거 자체로 큰일이다. 큰일. 저 사람 하나가 있으면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진다. 어디 놀러도 못가이. 저 사람이 있는데 어디 등산이라도 가겠냐. 등산가자고 했는데 저 사람이 간다 그래봐라. 그러면 어떻게 할거냐? 그러니까 묻지도 못하는거다. 그러니까 아예 갈 생각을 안하는거다. 나는 이것도 정말 큰거라고 생각한다.



제가 이갑식한테
저 : 저 새끼 지 아빠 버렸다. 현대판 고려장이다. 저새끼 허름한 집에 지 아빠 버렸다. 지금 자 아빠 외롭게, 쓸쓸하게 살고 있다
이갑식 : 00야, 따로 살수도 있는거 아이가? 자식이 꼭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대나? 따로 살수도 있는거 아이가?
저 : 자 아빠한테 물어봐라. 따로 사는건지, 버린건지, 자 아빠한테 물어봐라



저 : 키작으면 친구없다. 키작으면 문제 있다.
00 : 그래 맞다
저 : 행동을 저렇게 하는 놈은 맞고 산 놈이다. 친구없는 왕따새끼다. 맞고 산 놈이 평생 죽을때까지 맞고 살거 같나? 아이다. 지가 행동을 바꾼다. 그래서 지가 때리는 사람으로 살라칸다. 그래서 약한 아가 보이면 지가 당한거보다 더 심하게 파탄낸다. 자뿐만 아니고 맞고 산 사람들은 다 저렇게 행동을 한다. 자 뿐만 아니고 친구없고, 맞고 산 사람들은 다 저렇게 산다 키 작으면 싫다. 185가 180 괴롭히는 경우는 없다. 괴롭히는거보면 170이 165 괴롭히는게 많다. 자 같이 다니는 아들 있는거 안다. 그냥 작은아들끼리 같이 다니는거다. 친구 아이다
(지금까지 저를 괴롭힌 사람들은 전부 172 이하 였습니다. 딱 한명 강덕환은 176 이였습니다. 필용이라는 사람은 강덕환이 너무 착해서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강덕환은 키 작은 지현,재현과 같이 어울려 다녔습니다. 같이 사창가 갔습니다)



친척들은 아침에 자고 있는데 바지 내려서 자지를 봤습니다
저 뿐만 아니고 다 그랬습니다
신경이 쓰여서 잠도 안오고, 그러면 키도 안큽니다
저는 그런걸 당했을때는 제 자지를 잘라버리고 싶었습니다
유삼순은 친척들 많은데서 이민우 자지를 까서 냄새를 맡았습니다
삼순 : 니 목욕탕 진짜 갔다왔나? 니 PC방 갔다왔재?
이민우 : 진짜 목욕탕 갔다왔다



이갑식 : 00야 내가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니를 죽인건 니 아빠다. 니 아빠를 내가 안좋게 본다. 그래서 니한테 그런거 같다. 니를 죽인건 니 아빠다 00야. 그러니까 니는 니 아빠 죽여라. 00야. 알겠제? 알겠나? 00야 니는 나중에 그거 해라. 안그라면 니는 못산다. 00 니가 내 자지를 잘랐는데.................됐다 댔고. 니 죽이는 재미로 살지 뭐. 할튼 니 알아서 해라. 내가 다 상대해준다. 내가 다 상대해줄테니까 어디 니 마음대로 해봐라. 어디 누가 이기나 함 해보자. 나는 끝까지 간다. 그렇게만 알고 있어라. 가봐라.



이갑식은 이갑식과 똑같이 생긴 형제가 있습니다. 동생인거 같습니다. 남동생.
말하는 거, 행동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말할때 느릿느릿하고, 움직이는 것도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리고 무표정입니다. 둘다 성격이 어두운 성격입니다.
이갑식 아버지 되는 사람은 직업이 점쟁이 입니다. 성격이 많이 괴팍하답니다.
어릴때, 이현주는 '할아버지는 요술로 숫가락을 세운다' 고 했습니다.



이갑식 : 그냥 당하면 안댔나? 어차피 못살자나. 적당히 할테니까 그냥 당하고 가면 안대나?


이영철 : 그냥 당하면 안댔냐? 어차피 못살지 않냐.


유삼순 : 그래도 마누라 때리는것보다는 낫다 아이가? 마누라하고 지 자식 패고 사는것보다는 낫다 아이가?


이현주 : 오빠야 미안하다...........미안하다..............오빠야................이칼줄 알았나? 이 새끼야.
진호 : 뭐고.
이현주 : 내가 다른사람한테는 미안하다 칸다. 근데 니한테는 안칸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니 자지 잘라서 먹을수도 있다. 지금 내가 그렇게 안하고 있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라. 알겠나!!



제가 중학교 때, 도저히 못참겠어서 덤비고 난리를 쳤습니다.
이갑식 : ㅎㅎㅎ 니 일로 와바라. 니 여기 앉아 봐라. (제 머리를 세게 때림) 니가 누군지 모르나? 어!!!! 니가 누군지 몰라? 이새끼가. 닌 잘 걸렸다. 니는 죽었다. 니는. 다른사람은 내가 안건드린다. 야만 건드린다. 야만. 니는 죽었다. 이런 아는 없어져야 대. 그게 너희들 한테도 좋다. 야 어렸을때 너거들 패고 산거 잊었나? 잊으면 죽는다 죽어. 어!!! 알겠나? 진호,은진이 알겠나? 빨리 말 안해!!!
진호 : 도대체 뭐고. 아니 형이 동생 때릴수도 있는거 아이가?
민우 : 진호야. 근데 솔직히 좀 심하게 했다 아이가? 솔직히. 아니 정말 솔직히
진호 : 난 괜찮은데. 도대체 와 카노. 니 아빠가 문제 있는거자나. 친구 없자나 너거 아빠
민우 : 나는 있다. 그러면 나는 뭔데? 나도 이카고 있자나. 저새끼 죽이고 있자나. 나는 친구 있다. 나는 뭔데?
진호 : 거짓말 하지마!!! 니가 무슨 친구고. 니 친구 없자나.
민우 : 나중에 내가 보여줄께.
진호 : 보기 싫다. 니 혹시 키 작은 사람들 보여줄라 카는거 아이가?
민우 : 어떻게 알았노?
진호 : 댔다 댔어.



저랑 저 아빠 둘이 서 있었습니다.
이갑식은 뒷짐을 지고, 우리 둘을 번갈아 가면서 약간 미소를 지으면서 쳐다봤습니다.
그리고는 피식 웃더니 천천히 걸어가서 앉았습니다.
아빠 : 야(저) 죽이라.
이갑식 : 둘다 죽이주께. 내가 안죽인다. 야가(저) 죽인다. 내가 안죽인다. 야가 니를 죽인다. 서로 싸우게 해주께. 평생 서로 찌지고 뽁고 싸워라. 둘이 죽을때까지 싸워라. 알았나? 안싸우면 죽는다. 니는(아빠) 야한테 죽는다. 니가 죽을거 같다. 야가 니를 이길거 같다. 니 야 이길수 있나? 야는 장난이 아이다. 야는 사람을 죽이는 아다. 악마다 악마. 살인마다. 살인마. 니는 야 반대다. 니는 사람을 절대 어떻게 못한다. 근데 야는 한다. 할튼 야가 니 죽인다. 그렇게만 알고 있어라. 하~~~ 둘다 재수없다. 가봐라. 이 난쟁이 새끼들아. 지도 돈 벌어보겠다고...............니 아들은 죽었다. 빨리 죽이라 케라. 안그라면 니도 죽는다.
아빠 : 죽이라. 죽이뿌라.
이갑식 : 알겠다. 나는 니 말 듣는 사람이다. 니가 내보다 나이가 많자나. 내가 동생아이가. 동생이니까 형님말 들어야지 ㅎㅎㅎ 니가 그말 안했으면 안죽였다. 니가 죽이라케서 죽이는거다. 그리고 내가 야를 안 죽이재? 그러면 니가 야한테 죽어. 니 그거 아나? 니가 야한테 죽는다카이. 그래 알겠다. 죽이주께. 하기 싫은데 죽이주께. 알겠다.



이갑식과 삼촌은 젊었을때는 같이 사창가를 다녔습니다.



이영철 : (제가 일하고 있는데 옆에 와서) 너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데 복수 안하냐?
저 : ..................
이영철 : 복수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건지 말해바라.
저 : 안해요.
이영철 : 안하는거 안다. 근데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건지 말해봐라.
(제가 칼로 찔러 죽일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실 웃으면서 저를 비웃었습니다.
제가 집 옆에 사는 사람들한테 다 알릴꺼라고 하니까, 갑자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영철 : 그래..................그건 좀............................그래이..........................근데 너 나 어디 사는지 아냐?
저 : .............................
이영철 : 넌 나한테 안대야. 넌 디졌으이



이갑식 : 사과는 안한다. 대신 잘해줄께. 재산 안뺏을께. 니가 문제가 있어서 카는거 아니야!!!!!! (저를 두들겨 팸)



이갑식 : 야 내가 하나만 물어보자. 내가 니를 두들겨 패고, 욕하고 했다. 그걸 녹음한 녹음테이프가 있다. 근데 내가 그걸 불태웠다. 그러면 내 감방 가나? 안가나? 그것만 말해바라. 그것만 말해바라. 내 감방 가나? 안가나? 니를 두들겨 팼는데 상처나 멍 그런거 없이 두들겨 팼다. 그리고 테이프 불태우고 남은 재 그런거 깨끗이 다 없앴다. 내 어떻게 대노? 가나? 그것만 말해바라. 내가 봤을때는 니는 현실적인 감각이 좀 떨어지는거 같다. 많이 떨어지는거는 아이고, 조금 떨어진다. 그게 니 단점이야. 알아!!!!



유삼순 : 니보다 더 심한 사람도 많다. 강간당하고 자살하고...................여러 남자들한테 당해바라. 기분이 어떻겠노? 그것도 이런 사람들한테 당해바라. 진짜 미친다 미쳐. 다른 사람이 강간하재? 그러면 안미친다. 근데 이런 사람하고 하재? 그러면 여자가 미쳐뿐다.
이민우 : 엄마는 와 안미치는데?
유삼순 : 닥치라. 니 여자였으면 정말 장난 아니였는거 아나? 니 여자였으면 그렇게 숨쉬고 앉아 있지도 못해!!!! 이 정도면 니는 정말 행운아다. 행운아. 어!!!! 알겠나!!!!
이갑식 : 그래 00야. 내가 니 강간은 안했자나. 강간 함 당하재? 그러면 진짜 장난아이다. 뇌가 녹아뿐다. 내한테 강간당하재? 그러면 진짜 사람이 미친다 미쳐. 사람이 미치재?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아나? 내한테 복수할거 같나? 천만에 말씀. 나를 남편으로 받아준다. 그냥 받아주는 것도 아이다. 나를 정말 열렬히 사랑하면서 받아준다. 그 여자가 나를 엄청나게 사랑한다. 내한테 강간당하면 사람이 그렇게 된다. 니가 여자재? 그러면 싸움도 못할거 아이가. 그러면 내가 니한테 꽂재? 그러면 니는 내 여자가 되는거다. 아니면 자살을 하던가............... 자살 아니면 내 마누라. 둘중에 하나를 해야 댄다. 안그러면 못산다. 그 여자가 못산다. 내가 아무리 잘살라 케도 그 여자가 못산다. 진짜다. 내 마누라 하재? 그러면 잘산다. 내 마누라를 하면 풀린다. 정신적으로 풀리는게 있다. 사람이 그렇다. 사람이 그런 동물이다. 00야. 알겠나?



이갑식 : 니는 인생 못살면 내 핑계 되면 되겠다. 무슨말만 하면 저 사람 때문에, 저사람 때문에..................뭐든지 다 내뿐이란다. 키작은것도........................ 원래 작자나 이 개새끼야. 니 자식 한번 키 키아바라. 그러면 내 인정해준다. 니 그 새끼는 자 먹은 한약에 2배 3배를 쳐먹여도 안크는거 아나? 자는 그래도 크기라도 하지. 쳐먹였는데 계속 안커바라. 그게 뭐고? 유전자가 엉망이라. 엉망. 니 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나? 여자는 얼굴이 중요하다. 근데 남자는 진짜 ................ 키만 봐도 댄다. 키 하나만 봐도 댄다. 남자는 키. 끝이다. 키로 모든게 결정 나뿐다. 저 남자가 행복한 사람인지 아닌지,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키만 보면 댄다. 키 크면 행복한 사람이고, 키 작으면 불행한 사람이다. 100% 그렇다는건 아이다. 근데 나는 90%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실제로 90% 들어맞다.
이민우 :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100% 그렇다는거는 아이다. 내 이 사람(이갑식) 싫다. 근데 이 사람한테 정말 고마운게 하나 있다. 그게 뭐냐면 키크는 한약을 먹인거다. 내가 그런 생각을 안해봤다. 나는 원래 큰줄 알았다. 그래서 고맙고 그런게 없었다. 근데 누나가 저렇게 작은거 보니까 이사람이 고마워 지드라. 정말 한약 때문에 내가 큰거 같고. 그렇더라. 또 한약이 비싸자나. 어쨋든 내 키 작았으면 많이 맞고 살았을거 같다. 이 사람 싫은데 그거 하나는 진짜 고맙다. 진짜 딱 하나. 그거는 고맙다. 그 하나가 제일 중요한 거다.
이갑식 : 그래 젤 중요한거 맞다. 내가 그거 하나에 신경쓰느라 다른거는 내가 좀 소홀해진거 같다. 민우야 미안하다. 그거 하나에 내가 너무 노력을 하다 보니까. 그래댔다. 나를 좀 이해해도 민우야. 부탁이다. 그리고 미안하다 민우야. 내가 못났다. 미안하다. 니를 나쁘게 할라고 이런걸 가르쳐준건 아이다. 내가 무식해서, 못나서 그랬다. 민우 니는 내 아들 아이가. 아들 싫어하는 아빠가 세상에 어딨노. 민우 니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른 아빠들하고 똑같다. 그것만 좀 알아도 민우야. 내가 야한테(저) 배았으니까 앞으로는 이래 안살고 제대로 살께 민우야. 사죄의 뜻으로 내가 정말 열심히 돈벌어다 주께. 내 돈버는 기계 할께. 좀 지켜봐도 민우야.



이민우 : 어떻게 할래? 눈을 빼던가, 손가락을 자르던가. 하나 해야 댄다. 아니면 안댄다.
이갑식 : 정신을 미치게 만들면 대자나.
이민우 : 그래. 미칠거 같다. 정신병자 되고, 다 까먹을꺼 같다. 근데 기억이 다시 돌아오면 어떻게 할래? 우리가 안괴롭히재? 그래서 안정을 좀 찾으면 기억이 다시 돌아올거 같다. 그래서 우리가 니보고 이새끼 졸졸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라는거다. 아니면 눈을 빼던가. 이거 진짜 내인생이 아예 없어질수도 있다.
이갑식 : 기억이 안돌아온다. 내가 확실하게 할께. 그리고 기억이 돌아온다케도 뭐 어떻게 되겠나? 힘이 중요하다. 힘. 힘이 모든걸 다 해결해준다. 그리고 야 기억이 돌아온다케서 우리가 불안하게 사나? 아니자나. 야 니 우리 알재? 우리는 등이 땅에 닿으면 바로 잔다.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다. 니 같은거 관심도 없다. 우리가 그런사람들이야. 알아!!!!!!
유삼순 : 빨리 자는것도 자랑이가?



이갑식 : 야는 돈이 없어가 길게 가면 우리가 이긴다. 지가 나가 떨여져뿐다. 그런거 할라면 돈이 있어야 댄다. 경찰이 니 숙식까지 책임져 주나? 니 안전. 책임져 주나? 그런거 할동안. 그러니까 아직 누가 범죄잔지 모르는 상태에서 경찰이 니를 보호해준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경찰이 내일 다시 하자고 다 집에 가라 켔다. 내가 집에 가나? 내가 니한테 가면 어떻게 할래?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하는데 그게 하루만에 대나? 길면 몇달이 걸릴수도 있다. 돈이 있어야 그걸 할수 있단 말이야. 돈이 없으면 경찰서에 오지도 못해. 진짜 마지막에는 니 경찰서에 올 차비가 없어서 관둔하고 할수도 있다. 차비!!!! 버스비 1000원이 없어서 니가 관둔다고 할수도 있다. 이게 웃기나? 진짜다. 진짜 그럴수도 있다. 경찰은 법만 집행하면 끝이다. '오늘은 늦었으니까 내일 다시 오세요. 다들 집에 가세요' 하면 그걸로 끝이다. 잠은 자야 댈거 아이가. 사람 아이가. 잠 안자고 계속할수 있나? 잠은 자야 댈거 아이가. 집에 가야지. 사람들이 다 경찰서에서 이불피고 자나? 그건 아니자나. 그러면 니 어떻게 할래? 한 100년 후면 모르겠는데, 지금은 경찰이라는 제도에 헛점이 많다. 엄청많다. 진짜 내 같은 사람이, 그러니까 이런거 잘하는 사람이, 누구를 죽여야 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당하는 사람은 진짜 아무것도 못한다.
유삼순 : 둘다 죽어야 대. 둘다.
이민우 : 그래 둘다 죽어야 댄다. 이런 사람이 옆에 있는 것도, 그것도 현실이고 운명이다. 그 현실을 받아들여야 댄다. 이 사람이 옆에 있으면 또 그런 인생을 살아줘야 댄다. 우리나라가 북한 때문에 징병제 하고, 무기 사고 하자나. 현실을 받아들여야 대는거다. 그렇게 안하재? 북한 쳐들어와봐라. 다 죽는거지 뭐.
이갑식 : 우리나라가 그렇게 선진국도 아이다. 아니면 아예 옛날이던가. 옛날이재? 그러면 가족도 죽이고, 친척들까지 다 죽이뿐다. 옛날이면 능지처참도 한다. 기름에 튀기는 것도 한다. 근데 지금은 그런거 안한다. 그냥 감방에 가둬만 놓는다. 또 옛날 같았으면 복수할거 같은 사람들은 다 죽인다. 부모, 형제, 친척 다 죽인다. 그러거면 또 모르겠다. 근데 그렇게 안하자나. 죄 지은 사람만 감방에 집어 넣자나. 그러면 안대는기라. 주변사람들이 무슨짓 하면 어떻게 할래? 무서워서 못산다. 주변 사람들이 무슨짓을 안한다 케도 얼굴 표정이 안좋재? 니가 그걸 보재? 그러면 니는 못산다. 그러면 니 그때 경찰 원망할래? 경찰한테 이거밖에 못해요? 우리나라 경찰이 이정도 밖에 안대요? 그칼래? 그래서 니는 현실적인 감각이 부족하다는 거야. 참 부족하다. 부족해. 그렇다고 니 아빠가 니를 도와주나? 니 아빠는 니를 안도와준다. 도와주면 그새끼는 내한테 죽는다. 가게 불태아뿐다. 그리고 니는 할라면 이사가서 해라. 먼데로 이사가서 해라. 가까운데 가면 내한테 잡힌다. 먼데 가라. 니 아빠 니 어디사는지 내한테 실시간으로 보고하는거 아나?
이민우 : 진짜 실시간이다.
이갑식 : 나를 잡아넣는게 어디 그렇게 쉬운일인지 아나? 엄청난 개고생을 해야, 정말 엄청난 개고생을 몇년, 아니 수십년씩 해야 겨우 나를 집어넣을수 있다. 내가 그렇게 쉬운 사람으로 보이나? 그리고 내가 들어간다케도 내 형제, 친척들이 가만히 있겠나? 내한테 면회를 올꺼아이가. 내하고 얘기를 하고 간다. 그러면 어떻게 할래? 니 내 알재? 내가 니 사는데를 모르는거면 또 모르겠다. 근데 다 알자나. 그 사람들도 가만히 있을 사람들이 아이다.
이민우 : 니 아빠는 도대체 뭐고? 너무 못나서 말도 안나온다. 너무 이기적인 사람 아이가? 한일이 그새끼도 한심한 새낀데 니 아빠는 진짜 독보적이다. 정말 못났다. 최고다 최고. 조금만 도와줘도 되겠구만. 참 어이가 없다. 세상 사람들이 너거 아빠를 어떻게 할지 참 궁금하다. 뭐......남이니까 가만있겠지. 근데 법이 어떻게 할지................ 그건 조금 기대가 된다. 니가 헛짓하재? 그러면 니 아빠가 잘못된다.
이갑식 : 100% 잘못된다. 니가 신고를 하재? 그러면 너거 집안은 경제적으로 궁핍해진다.
이민우 : 그래. 니가 그걸 알아야 댄다. 나도 이거봐라. 돈때문에 ......................... 이게 현실적으로 행동하는 거다. 이게 맞다. 이게 맞게 행동하는 거다. 경찰이 이 사람 집어넣고, 내 생활을 책임져 주나? 아니자나. 경찰은 이 사람만 집어넣으면 그걸로 끝이다.
이갑식 : 그건 당연한거 아이가.



이갑식 : 너거 아빠 같은 사람 아들이 정상일 리가 없다.
이민우 : 그러면 진호는 뭐고? 한일이 삼촌도 좀 그렇자나. 빙시 아이가. 그러면 진호는 뭐고?
이갑식 : 근데 문제 있는 사람이 문제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거 아나?
이민우 : 니가 그걸 어떻게 아노? 모르는줄 알았다. 니가 그걸 어떻게 아노?



이민우 : 이 새끼(이갑식) 때문에 이게 뭐고. 니가 나를 가르쳤나? 니 까짓게 나를 가르쳤나? 이 씨발새끼 뭐고. 여기 왜 왔노. 대머리 새끼 패죽이뿔라. 진짜 우리가 잘못될수도 있다. 어떻게 할래?
이현주 : 그냥 죽이는건 어떻노? 나중에 진짜 우리가 잘못될수도 있다. 보통죄가 아니다. 감방에서 썩을 바에 지금 죽이는건 어떻노? 우리는 진짜 오래 썩는다. 수십년 인거 알재? 나오면 할것도 없다.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거다. 죽이는건 어떻노?
이민우 : 어떻게 죽이는데?
이현주 : 몰라!!! 묻지마라!!!! 저 사람(이갑식) 때문에 이게 뭐고. 미친다. 아 머리 아프다.
이민우 : 죽이는 거는 나도 못하겠고, 이 사람도 못하고, 누나도 못하고, 엄마도 못한다. 엄마 할수 있나?
엄마 : 못한다. 안한다.
이민우 : 나중에 우리가 잘못되면 어떻게 할래? 그때 땅을 치고 후회하는거 아이가? 죽일걸 카면서.
엄마 : 닥치라 안한다. 미치게 해라. 확실하게 미치게 해라. 그러면 된다. 조금만 하면 안되고, 확실하게 해라. 그러면 아무일 없다. 야. 야. 우리가 이렇게 까지는 안할라 켔다. 근데 이제는 어쩔수가 없다. 정말 이제는 이거 말고는 안된다. 우리가 죽는다. 우리를 위해서 니가 좀 죽어줘야 겠다. 이 조그만 난쟁이 새끼야 ㅎㅎㅎ 한번 서봐라.
이민우 : 안서면 죽는다.
(제가 섰습니다. 제가 서니까 유삼순, 이현주는 깔깔 거리면서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이현주 : 농담이다 ㅎㅎㅎ 웃은거 농담이다 ㅎㅎㅎ. 미안하다 오빠야 ㅎㅎㅎ 미친다 미쳐. 대박이다. 오빠야 말고. 할튼 있다.
.............................................................................................
이현주 : 나는 뭐........................... 감방에 오래 있는것도 없다. 감방에 가긴 간다. 근데 잠깐 있다 나온다. 근데 귀찮아질까봐 카는거다. 귀찮아지는 것도 싫다. 그래서 지금 죽이라는거다. 뭐 ................ 나는 하자는 대로 한다. 그래 죽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고........................그래 나는 하자는대로 할께. 근데 죽이는것도 생각은 해보자. 다시 한번 일어서 볼래?
(제가 안일어 섰습니다)
이갑식 : 내 같으면 일어선다. 머리 아프게라도 해라. (저 머리를 주먹으로 때림)
이민우 : 약해가지고 조금만 때려도 데미지가 크다.
.............................................................................................
이민우 : 자수 할까? 지금이라도 자수해서 빨리 나오는게 낫지 않나? 그러면 취직도 못하는거 아이가?
유삼순 : 그렇게 하지마라. 빨리 나올수도 없다. 야 미치게 해라. 야를 확실히 미치게 해라. 그게 우리가 살길이다. 야가 확실히 미치면 아무일도 없다. 우리가 죽을때까지 아무일도 없다. 그게 아니라케도 니(이민우) 청춘 다 가고 하라케라. 그게 낫다. 다 늙어서 감방에서 나와바라. 뭐할래? 할것도 없다. 늙은 사람 받아주는데도 없고. 야 미치게 해라. 확실하게 하면 우리가 산다. 니는 운좋은줄 알아라. 우리가 니 죽일수도 있다. 근데 죽이진 않을께. 니는 정말 행운아다. 행운아. 니 너거 가족, 친척들 알재? 신고 안한다.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한다. 하면 우리한테 또 죽고. 무식한게 아니고 현실적인거다. 머리가 좋다는거는 아이다. 현실적인 거다. 현실적인게 맞는거다.
이민우 : 그래. 근데 그게 머리 좋은거 아이가?
.............................................................................................
이갑식 : 그러게 니가 평소에 인간관계를 잘했어야지. 니가 평소에 잘했어바라. 그 사람들이 니를 도와준다. 진짜.
유삼순 : 000. 니는 정말 운좋은줄 알아!!!! 알겠어? 야 확실하게 미치게 해라. 이왕 하는거 확실하게 해라. 그게 이 사람한테도(저) 좋다. 괜히 나중에 한번 더 하지 말고. 한번에 끝내라.
이갑식 : 그거는 내만 믿어라. 내가 이쪽으로는 전문가다. 내가 이쪽으로는 박사다 박사. 박사학위도 있다. 박사학위 비주까?
유삼순 : 닥치라.
이갑식 : 내가 확실하게 할께. 그거는 걱정 붙드러 메라. 근데 내가 한개만 부탁 좀 해도 대겠나. 내가 야 확실하게 해결하면 나를 좀 좋게 봐주면 안되겠나? 나도 이제 야만 하고 이제 바뀐다. 이제 착하게 살께. 나를 한번만 좀 믿어주면 안되겠나. 제발 부탁이다. 내가 잘못했다. 내가 성품이 악해서 그런게 아이다. 무식해서 그런거다. 그래서 그런건데 나를 좀 봐주면 안되겠나?
이현주 : 됐다. 됐고. 니는(저) 미쳐라. 미치면 잘해준다. 안미치면 전쟁이다.
이민우 : 나도. 니(저) 미쳐라. 미치면 잘해줄께. 많이는 못 잘해줄꺼 같다. 니 싫다. 당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다. 당해서 그런거라고 해줄께. 그래 당해서 그런거다. 어쨋든 더이상은 안건드리고 잘해줄께. 미쳐라. 대신 확실하게 삐쳐래이. 안그러면 전쟁이다. 나는 두번 말 안한다.
유삼순 : 끝. 끝이다. 더 이상 말하지마라. 니는 빨리 미쳐라. 그래야 이 사람이 빨리하고 끝내지. 그게 니한테 좋다. ㅎㅎㅎ 좋다. 부탁으로 하면 들어주나? 고모로서 부탁 하는데 빨리 미쳐라. 알겠니? ㅎㅎㅎ
이현주 : 한번 더 세아바라.
유삼순 : 그만해!!! 세아바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보자.
.............................................................................................
유삼순 : 댔다 댔어. 야 빨리 보내라. 꼴도 보기 싫다. 에이 문제있는 새끼. 빨리 꺼져!!!!!!!! (옆에 물건 저한테 집어 던짐)
이갑식 : 00. 니 운 좋은줄 알아래이. 일으켜 세웠으면 니 쪽퍌렸대이.
(저를 보냈습니다. 가는 저를 다시 데리고 와서 옷벗기고 세우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가족들 4명은 깔깔거리면서 웃었습니다. 바닥에서 뒹굴면서 웃었습니다.)



이갑식 : 야들 아빠가 야 죽이면 가만 안있는단다.
이민우 : 다 죽여뿌라 그냥.
이갑식 : 니 가족 없었으면 진짜 죽였대이. 여기서 죽인다 카는거는 사망을 의미하는거 니 아나?
이민우 : 그래. 가족 없었으면 진짜 죽었다 니.
이현주 : 그냥 다 죽여라. 머리 아프다. 니는 운좋은줄 알아라 ㅎㅎㅎ 아근데 와 이래 웃기노.
유삼순 : 뭐가?
이현주 : 이게 뭐고!!!!!!!!! 이칼줄 알았나? 세아라.
(이민우가 저를 세웠습니다)
이민우 : 똑바로 서라. 이 숏다리 새끼야.
이현주 : 자지 세아라. 둘다 웃기다 ㅎㅎㅎ. 서는것도 웃기고, 자지도 웃기다 ㅎㅎㅎ. 재밌네. 이새끼. 이 난장이 새끼 재밌네. 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이영철 : 아야. 너는 그냥 미쳐라. 내가 이렇게까지는 안할라 그랬다. 그런데 너는 그냥 미쳐라. 안미치면 디져이.
회사아줌마들 : 이게뭐야!!!!
이영철 : 이제 정말 우리가 죽는다. 장난아니다. 정말. 얘 안미치면 이제는 정말 우리가 죽는다. 그러게 너는 문제가 왜 있냐이. 문제 없으면 이렇게 안했다. 잘해줬다. 그냥 죽어라. 미쳐라. 잘가야. 왜 안떠냐이. 얼마나 바보면 이렇게 안떠냐이. 심하게 안떨어이. 얘는 바보라서 안떠는 거여이.
부장 : 하지마라. 해라. 농담이다. 얘 나가면 너도(이영철) 나가라.
이영철 : 나간다. 나가. 아야. 나 나가야. 아야 (저한테 와서 저 얼굴을 잡고 자기 얼굴을 보게 했습니다. 한참 보더니 저 뺨을 때렸습니다. 계속 때렸습니다.) 너무 가만 있는거 아니냐. 너는 왜 이렇게 못났냐 사람이. 아야 나 나간다고!!!! 얘 이러다가 스님 되는거 아니냐? ㅎㅎㅎ 절에 갔는데 얘 대머리새끼 돼 있는거 아니냐? ㅎㅎㅎ 웃겨이. 웃겨야. 나 얘 때문에 회사 잘리게 생겼으야. (바지 다 벗기고 저를 들어서 자지를 사람들한테 보여줬습니다.)
아줌마1 : 정말 안떠네. 근데 왜 저렇게 안떨어. 신기할 정도야. 그냥 구경하자. 왜 그런지 이유가 곧 나오지 않을까? 그 이유 정말 재밌지 않을까?
아줌마2 : 구경해. 재밌어. 딴 애는 재미없어. 근데 얘는 재밌어. 구경해.
아줌마1 : 그러지 뭐. 섹스할래? 섹스하면 내가 대리한테 말은 해볼께. 봐달라구.
아줌마2 : 얘 파워있어. 얘 장난아니야. 섹스 해줘. 그게 니가 살길이야. 딴애는 우리가 도와. 정말이야. 근데 너는 안도와. 웬줄 알아? 재밌어. 그러게 왜 재밌어? 재밌는것도 죄야.
아줌마1 : 아 닥쳐 그만해. 이게뭐야. 정말 스님되서 있는거 아니야. 그러면 그 절에 계속 가? 너 계속 갈꺼야?
..........................................
아줌마1 : 아무것도 못해. 어떻게. 참 할말이 없어. 경찰 왜 있어. 그냥 없애버려. 세금만 축내고 뭐야.



삼순: 하기 시른데 하는거다. 말해줬다. 니는 이제 덤비면 죽는다. 말해줬대이. 니는 이제 덤비면 죽을줄 알아!!! ㅎㅎㅎ
이민우 : 내 자지...............................
유삼순 : 야 자지................................니 인생 10개하고 맞먹는거. 니 아나? 니가 백번, 천번 죽어도 야가 니한테 진거 아나? 야 자지 하고, 니 인생 백만개하고 똑같다. 야하고 니하고 같나? 벌써 키부터 다르다. 어쨋든 니는 운좋은줄 알아라. 아예 그냥 빨가벗겨뿌까? 계속 나체로 있으라 카까?
(이민우는 저를 다 벗기고 나체로 만들었습니다)
유삼순 : 니 우리는 그렇다쳐도. 야는(이현주) 어떻게 할래? 아직 남자를 모른다. 아직 남자를 모르는 젊은 여자다. 야 니 몸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계속 쳐다보고 있다. 이거는 어떻게 할래? ㅎㅎㅎ 니 엄마가 좋은 구경 시켜주는데 안고맙나?
이현주 : 고맙다. 고맙긴 뭐가 고맙노!!!!!! 작다. 이게 뭐고. 다시 입혀라.
이민우 : 입히재? 그러면 또 언제 벗길지 몰라가 불안해 한다. 그냥 벗고 있는게 나은거 아이가?



회사에서
저 : 아빠가 친척들 다 먹여살렸다. 죽도록 일해서 재워주고, 먹여주고, 대학보내고, 시집보내고 다했다. 7명이면 식비만 해도 엄청나지 않냐. 그새끼들 먹여 살리는데 들어간 돈이 10억 쯤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새끼들 재워주고, 먹여주고 해봐라. 남아나냐. 그렇게 다 하고, 지금은 이 바보가(아빠) 그새끼들한테 죽어나가고 있다. 이상하게 생각돼냐?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다 거지 출신이다. 못배우고 가정교육도 못받은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친척들) 돈이 없다. 근데 아빠는 돈을 많이 번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냐? 뻔한거 아니냐. 나는 저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이상할게 전혀 없다. 가난한 사람, 무식한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냐. 가난한거 그 자체로 죄다. 정신병이다. 가난한 사람은 못하는 짓이 없다. 가난한 사람은 생각하는게 이상하다. 그들만의 세계가 있다. 나는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런 세계에 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세계에 가서 이상한 헛소리나 지껄일게 아니고, 그런데를 가지 말아야 댄다고 생각한다. 가면 저 사람처럼 저렇게 살게 되지 않겠냐. 저렇게 살기 싫어도 저렇게 살수 밖에 없다. 그래서 사람은 힘이 있어야 댄다. 저렇게 안살라면 힘이 있어야 된다.



고등학교 교실에서
이민우 : 근데 누가 건드릴수도 있는거 아이가? 이 사람 말이 완전 틀린건 아이다 아이가? 누가 자를 건드렸다. 우리한테 피해가 왔다. 그러면 그걸로 다 끝나는거 아이가? 우리한테 전화만 와도. 우리한테 피해를 주는거다.
이갑식 : 그래 맞다. 우리한테 전화만 와도 안댄다. 내가 왜 자 때문에 그런 전화를 받아야 대는데? 어? 내가 왜 자 때문에 그렇게 살아야 대노. 어!!!!!!!!!!!!!!!!!!! 전화로 끝이 아닐수도 있다. 진짜 전화로 끝이 아닐수도 있다.
저 : 저 사람 심하게 당했다. 저 사람 정말 심하게 당했다. 저 사람은 당하재? 그러면 저 사람은 지를 괴롭힌 그 사람을 존경한다. 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다.
석현 : 바보다 바보.
저 : 저 사람 뭐라 카는지 아나? 지가 어떤 여자를 강간하면 그 여자가 지를 사랑한단다. 그래서 결혼한단다. 자살을 하든가 아니면 지하고 결혼을 하든가 둘중에 하나를 해야 된단다. 지하고 결혼을 하면 정신적으로 풀리는게 있단다. 그래서 잘 산단다.
이갑식 : 잘산다고 내가 언제 켔노? 거짓말 하면 죽어!!!!
수현 : 정신병자다. 정신병자.
초등학교 동창 : 자 초등학교 때, 자 건드린 사람 없었다. 자가 싸움은 많이 했다. 근데 누구한테 맞고 그런건 없었다. 친구도 많았다.
이갑식 : 그거는 가들이 아직 어려서 자가 누군지 몰라서 카는거다. 어리면 그런걸 잘 모른다.
..................................................................
저 : 좋다. 이 사람아. 좋다. 이 답답한 사람아. 한번 대답을 해봐라. 그러면 내 군대 나오면 어떻게 되노? 내 군대 나오면 괜찮나? 아무일 없나?
이갑식 : .............................................
저 : 니는 군대 나오니까 괜찮드나? 어? 니는 군대 나오니까 괜찮드나? 더이상 괴롭히는 사람 없드나?
석현 : 말해라.
이갑식 : .............................................. (아무말 없이 한참 서있다가 교실을 나감)
이민우 : 니는(저) 죽었다. (교실 나감)



(제가 무슨 똑똑한 말을 하면)
고재현 : 야 너 상현이가 가르쳐줬지? 상현이가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냐?
지현 : 그런걸 왜 가르쳐줘. 그 형 때문에 미쳐.
저 : 작은데 너는 왜 그러냐? 왜 자꾸 폼을 잡냐?
지현 : 아이씨발. 넌 도대체 뭐냐?
강덕환 : 졸라게 특이해. 이새끼. 아 이새끼야. 빨리 이기던가. 그게 뭐야. 병신으로 보여.
지현 : 그래 병신으로 보여. 나라도 어떻게 하던가. 하면 넌 디져.
강덕환 : 얘(지현) 건드리지 마. 건드리면 디져.
지현 : 내가 얘한테 질거 같애?



고등학교 때, 어떤 키큰, 안경쓴 애가 '고독을 즐기는 사나이'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기분이 많이 나빳습니다.



유오경은 저한테 '넌 왜 그렇게 싸가지가 없니' 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사람 집에 가서도 이 사람 자식들하고만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와도 돼냐고 하니까 '애들 교육 때문에 안된다' 면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주에서 병역특례 할때 진호라는 사람이 저 친구한테
"니는 야가 좋나?"



2년전에
이현주가 자기집에 애들(사촌동생들) 다 모여있다고, 자기집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겠다고 했습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자세한 위치를 물어볼려고 얘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민우가 받았습니다. 제가 거기가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이민우 : 어............................여기가 어디지..............................잠깐만........................................ (가르쳐줌)
(제가 가도 반가워하지도 않고, 말도 안걸었습니다.)



(회사에서)
저 : 정말 못난놈이다. 정말 못난놈이다. 사회부적응자다. 인간관계를 못하는 사람이다. 친구 없다. 근데 지는 지보고 뭐라 그러는지 아냐. 깡패라 그런다. 못난놈이다. 사회부적응자다. 친구없다. 근데 저 사람은 지가 깡패란다.



이갑식은 재산이 2억 정도 됩니다.



저 : 천하의 바보 둘이 만난거다. 천하의 바보 두 가족이 만난거다. 저 사람(이갑식) 천하의 바보다. 너거 가족들도 바보다. 이 사람(아빠)도 천하의 바보다. 그리고 이 사람들. 옛날에는 이 사람들이 다 같이 살았다. 가족이였다. 이 가족들도 다 바보다. 천하의 바보 둘이, 천하의 바보 두 가족. 둘이 만난거다.



(이민우는 조용히 오경남편을 방으로 불러서 봐달라고 한거 같습니다. 오경남편은 방에 갔다 나와서 저를 공격했습니다.)
오경남편 : 야 너(저) 나도 넣어야 대. 안그러면 너 사진 인터넷에 다 올릴거야. 그리고 너 찾아다녀. 너 죽일거야. 너 나 넣을거야? 너 나 넣을수 있어? 내 아들들은 어떻게 할거야? 걔들은 키 많이커. 걔들이 가만 있을거 같애. 걔들이 작을때는 가만히 있어. 근데 걔들이 나중에 고등학생 되봐. 그때부터는 걔들이 너를 찾아다녀. 그거 어떻게 할거야? 내가 하지 말라 그러면 안해야 대.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나 돈도 있어. 부자야. 하지마. 어? 두번 말 안해. 간다. (갔다가 다시 와서 저 머리를 세게 때리고 다시 감)



이갑식 : 돈이 없어서 니는 못해. 돈 없으면 하면 안대. 돈 없는데 하면 니만 힘들다. 니만.
이민우 : 그래도 한다. 이형은.
아빠 :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한단 말인데? (저를 놀림)
이갑식 : 이 봐라. 이렇게 재수가 없다. 이봐라. 이렇게 재수가 없다. 내가 웬만한 사람은 안건드린다. 이 사람은 너무 재수 없다. 정도껏 없어야지 너무 심하다. 주먹을 부른다. 주먹을 불러. 또 평소에도 겁먹은 표정이다. 딱 표정이 겁먹은 표정이다. 행동하는 것도 그렇고. 사람을 무서워하는거 같다. 내가 딴 사람 건드린거면 내 죽이라. 근데 야는 진짜....................... 너무 심하다 아이가? 지 아들을 죽이는 놈이 세상에 어딧노.
저 : 그러면 이 사람(아빠) 죽이지 왜 내 죽이노?
이갑식 : 니가 야 아들 아이가? 그래서 니를 죽인거지 뭐. 니를 죽이는걸로 야를 놀릴라 켔다. 대 끊어뿔라 켔다. 그리고 야 한테 대 끊겼다고 놀릴라 켔다. 야하고 니하고 똑같은 사람인줄 알았다. 아빠가 바보니까 당연히 아들도 바보라고 생각했다. 또 그게 맞다. 100% 맞다. 근데 .............................
이민우 : 아닌 경우도 있을수 있는거 아이가?
이갑식 : 뭐 그래. 그럴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 근데 저런 못난새끼 자지에서 어떻게................................ 그렇다고 니가(저) 정상이라는건 아이다. 니도 좀 그렇다. 좀 재수가 없고, 바보 끼가 있다 니가. 끼가 있어 니도.
저 : 니는(아빠) 정말 많이 맞고 살았겠다. 니는 정말 많이 맞고 살았겠다. 이 사람하고 니하고 정말 많이 맞고 살았다. 근데 둘이 다른점이 뭔지 아나? 이 사람은 덤볐는데, 니는 안덤볐다. 계속 당했다. 니는 천년만년 계속 당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게 이사람하고 니하고 다른점이다. 둘이 친구도 없고. 천하의 바보다.
이민우 : 이사람(아빠) 있으니까 이사람이(이갑식) 좋게 보인다.
이현주 : 나도. 저 사람은 너무 못났다. 자식을 죽이는 부모가 세상에 어딨노. 이 사람은 최소한 저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경남편 : 야 너 크게 해야돼. 크게 안하지? 그러면 경찰이 수사를 안해. 그러면 너만 바보돼. 경찰이 원래 그래. 작은 사건은 작게 다뤄. 큰 사건은 크게 다뤄. 또 그럴수 밖에 없고. 경찰이 돈하고 인력에 한계가 있자나. 걔들 월급은 뭐 하늘에서 떨어져? 아니잖아. 다 국민세금으로 하는거란 말이야. 그래서 수사를 함부로 시작을 못해. 안해. 뭔가 큰 일이 터지거나 아니면 확실한 증거 같은게 있어야 수사를 한단 말이야. 수사 하는것도 다 돈이야. 또 수사하는데 돈도 많이 들어가. 그래서 니가 웬만하게 해가지고는 걔들이 크게 안다뤄. 또 걔들이 수사를 한다쳐도 이걸 작게 다루지? 그러면 저 사람들이 몇년만 살고 나오면 어떻게 할거야. 그러면 니가 불안해서 못살아. 너는 걔 여자애 있지? 현주. 너는 걔를 죽이는게 제일 좋아. ................... 죽이지마. 농담이야. 할튼 크게 해야돼. 근데 니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이 바보들은(저 가족,친척들) 또 저 사람(이갑식) 편 하는거 아니야? 참 한심한 사람들이다. 한심한 사람들. 못났어.




고재현 : 야 너 누나 있지. 누나가 너 죽이래. 야 완전 콩가루다. 콩가루.
강덕환 : 정말이야. 너희들 도대체 뭐야!!!
박지현 : 가족 맞냐? 너 혹시 주서 온거 아니냐?
고재현 : 야. 얘 엄마도 얘 죽이라 그러는거 아니냐?
강덕환 : 엄마는 아니야. 엄마한테는 전화하지마.



2년전에 아빠랑 아파트 벤치에 앉아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아빠 : 이런말 안할라 그랬는데. 니 누나가 너를 정신병원에 집어 넣자고 그랬다. 그러니까 니 누나는 니가 무슨짓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거야. 그리고 니가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고 하니까 누나는 너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그런 말을 한거야. 근데 아빠는 00 너를 믿고, 그건 아닌거 같애서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제가 회사에 입사하고 3일째,
이영철 대리 : 요물이 들어왔으야. 우리 회사에 요물이 들어왔어이.
사람들 많은데서 이렇게 말하고 다녔습니다. 공장사람들 50명은 저를 다 쳐다봤습니다.





내가 이렇게 할수 밖에 없는 이유 -

도저히 못살겠습니다. 이게 자꾸 생각이 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자 입니다.
모든 친척들, 가족들이 저를 도와주지 않을까봐 입니다.
친척, 가족들이 이런 저를 저지 할까봐 입니다. 하지말라고, 그냥 살라고 할까봐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걸 세상에 알려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고, 이미 제 인생은 파탄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곳을 모르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해자들에게 책임을 지우고 싶습니다.
그 사람들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그 사람들이 솔직한 증언을 하지 않을까봐 이렇게 하는것도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해봤자 그 사람들은 감방에 들어가는것 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건 너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과 관계가 다 파탄나는걸 원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탄이 나야 주변사람들이 가해자들한테 하지 말라고 말을 할수 있는거고, 그 주변사람들도 저에게 복수를 안하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변사람들의 복수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서 이렇게 합니다.
한국법을 못 믿겠습니다. 중범죄에도 겨우 몇년의 형이 내려지는걸 보면서, 제가 그런 허무한 판결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글을 쓰는 과정 자체가 고통이었습니다.
글을 쓸때마다 저의 정신은 메말라 갔습니다.
이 글을 처음 쓴건 5년 전 입니다. 5년에 걸쳐서 저는 이 글을 쓰고, 다듬어 갔습니다.
수시로, 생각나는대로, 하나하나 계속 적어 나갔습니다.
혹시 까먹을까봐, 생각날때마다 폰에 바로바로 적었습니다. 폰이 없을때는 종이와 펜을 빌려서 적었습니다.
저의 인생을 이렇게 만든 사람들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정신병자 아들(이민우)
폰번호 : 010-5296-8124 053-632-8124
부산. 동서대학교 레져스포츠 과학부(검도) 졸업했음
용인대 갈라 그랬는데 능력이 없어서 여기 갔답니다.
지금은 대구 달서구 어느 우체국에서 우체부 배달부로 일합니다.
미니홈피 주소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7907122





못생긴 돼지, 키 155. 올해 12월 9일에 결혼합니다. 애인되는 사람은 대구 수성구 레스토랑에서 일한답니다.
이현주 폰번호 : 010-9412-8124
정신병자 마누라 : 유삼순 011-9588-2161



정신병자 집 주소 : 대구 달서구 월촌역 근처에 삽니다. 화성아파트로 기억합니다.
(딸은 결혼해서(2012년 12월) 대구 수성구에 살 계획 이랍니다. 전세집 다 마련했답니다)
정신병자(이갑식) 전화번호 : 010-3532-7902 053-632-8124
정신병자 가게 이름 : 대구 서문시장 5지구에 있는 명동스폐셜 (도매 옷가게)
정신병자,딸,마누라가 같이 가게를 운영합니다.
딸은 결혼해서도 여기서 계속 일한답니다. 가게를 물려 받을려고 합니다.


우리집 재산 2천만원 뺏어간 춘자고모 054-242-8408 010-2525-8415
춘자 아들 이상호 : 010-8355-8415


삼촌 유한일 : 011-504-9775
삼촌 마누라 : 018-511-0049


큰고모(유애순) : 010-6373-7295
큰고모부 : 010-6342-6235


유오경 고모 : 010-4370-8814 031-441-8814
유오경 남편 : 010-4142-8814


애순, 오경은 경기도 안양에 삽니다.
미숙, 춘자 고모는 포항에 삽니다.
정신병자, 삼촌, 저희 가족은 대구에 삽니다.


이갑식은 키가 172 정도 됩니다.
이영철 대리도 키가 172 정도에 통통한 체격 입니다.


(회사 사람들)
고재현 : 011-9034-1424 (키 167)
지현 : 010-9782-9452 (키 165)
권중용 : 011-9871-2755 (키 173)



저 트위터 아이디, 이메일주소 : hhhqqqw@hotmail.com
저 스마트폰 네이버 라인 아이디 : hhhqq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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