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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4-09 오후 4:11:12
제목 세계사이버대학 새마을복지학과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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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타운-최명삼 기자 기사작성: 2012.04.09 15:47
내용
근면, 자조, 협동을 기초로 예비새마을복지사들의 새로운 활약이 기대

지난 4월 6일(금) 오후 세계사이버대학(이사장 박정순)은 인천 부평에 소재한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한경애)에서 30여명의 수강생들에게‘새마을복지학과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지역사회복지의 동향과 과제”라는 과제로 새마을복지학과장 신상수 교수가 맡았으며 이번 특강에서 신 교수는“최근 사회복지의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사회복지에 대해 과거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발달과정의 축으로 직접서비스기관의 발달과 더불어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한국 사회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면서“지역사회개발의 효시”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우리사회의 새로운 변화 조짐과 커다란 변화의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감지해야 한다”면서 “정치권에서의 보편주의 복지와 선별주의 복지 논쟁은 정권교체의 수단이라 보고 이 같은 복지논쟁은 선거 공약이나 선심성 정책의 남발이 아닌 진정한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초석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을 제시하면서 지역주민의 조직적인 힘으로 한국적 복지국가를 이룩하여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새마을복지학과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국가적 사회적 부흥을 일으킨 새마을운동을 근간에 두고 인적, 물적 자원이 투입되는 지역사회복지로서 새마을 정신을 통한 국민적 화합과 사회적 화합, 그리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 과업중심적 과정중심적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 새마을복지학과의 과업중심적 목표이자 과정중심적 목표이다.

이러한 새마을정신으로 시대적 추이에 따라 신설된 새마을복지학과는 사회복지학과와는 차별된 차원에서 간접대면의 한계점을 탈피하고 복지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한 부단히 노력과 근면,자조,협동을 기초로 하고 있어 새마을예비복지사들의 새로운 활약이 기대되는 학과로서 100% 인터넷 수강 수업으로 진행<실습과목 有>되며, 학기당 15주 강의가 진행되고 1:1담임제를 통한 학점은행제로 학점이 관리 된다.
첨부 새마을복지학과특강-2.jpg ( 다운 : 1,394 크기 : 81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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