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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11-12 오전 7:36:42
제목 참부모되기 위한 진로학습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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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천뉴스
내용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청소년 학부모 평생학습교육에 혼신을 쏟아
심리학 박사 김진녀 교수의 강의에 많은 수강생들이 몰려

승인 2012.04.09 06:45:00 최명삼 기자 chr(124)_pipe c122103@inpia.net


지난 7일(토)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은 부평구 평생학습과 지원을 받아 학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참부모 되기 위한 진로학습 코칭‘교육이 시작됐다.

한 이사장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심리학 박사 김진녀 교수의 강의는 여느대학 강의보다 좋았다는 수강생들의 평속에 33여명이 넘는 수강생들의 수강 열의에 북새통이 이뤄지기도 했다.

학교폭력, 성폭력 등 청소년들의 심리적 문제와 자기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을 바로 잡아주기 위해 시작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 학부모교육으로 8월에 끝난다.

주부들의 시간을 배려하여 주1회로 토요일 9시 강의에 이어 취미로 웃음치료와 미술치료를 배우고 끼리 모여 합창연습도 하는가 하는 취미시간이 수강 분위기를 더욱 고무시키기도 했다.

한국미래복지재단은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인정을 찾아 노인들에게 발마사지를 해주고 청소년들에게 발반사요법을 가르쳐 청소년자원봉사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미래복지재단은 한경애 이사장의 곧은 정신으로 원칙을 벗어난 일들은 불허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여러 단체에서 그의 정신을 본받아 많은 독지가들이 후원하고 밴치마킹하고 있다.
[인천뉴스=최명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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