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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4-07 오전 9:40:32
제목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와 상생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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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타운
내용
지역복지봉사 다짐으로 산학혁명을 일으킨 상생의 업무협약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과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가 형제적 사랑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앨 터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과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3일 오후 강희상 학장이하 문성식 교무팀장과 김성일 행정팀장, 김남윤 교수가 배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이 체결 됐다.

양기관은 지역사회 복지봉사활동을 함께 하고 학생들의 실습작품들을 모아 바자회에 거쳐 발생되는 수익금을 학생 면학 분위기 조성과 실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의 사기를 고양시키자는 뜻을 같이 했다.

양 기관은 또 지역사회 복지공헌에 앞서 내실 강화를 위해 미래재단으로부터 대체의학(발마사지)를 교직원과 학생들이 수강교육을 받도록 하여 가족에게 봉사함으로서 단절된 가족분위기가 쇄신돼고 소통의 계기로 가족화목을 우선하자는데 합의를 했다.

이에대해 강학장은 “발마사지로 인한 질병예방과 발마사지를 가족에게 봉사로 베품으로서 경색된 가족분위기가 화목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 가화만사성이 따로 없다. 그런 조그만 봉사가 큰 기쁨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남인천캠퍼스는 취업 평가 만족도에 따른 신입생 지원 비율이 타교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이화여대, 서울대 출신의 여성 지원 또한 높은 경쟁률을 보여 "금남의 학과를 마다않는 지원에 여성의 도전정신이 두둘어졌다"고 문성식 교학팀장이 전했다. 그는 또 “화이트칼라 시대에서 도래된 블루칼라 시대에 여성의 도전은 학력위주가 기술위주로 바뀌어가고 있음의 반증이며 남성들이 도전을 받고있는 추세로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상일 행정팀장은 “이번 우리대학은 융합 서비스로 전국단위학교에서 취업우수평가로 은상을 받았다. 내년엔 금상을 받아 남인천캠퍼스를 전국적으로 선양해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과욕은 금물이라는 농담으로 웃어 넘겼다.

한경애 이사장은 고무된 분위기의 화답으로 “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의 우수 인력은 내일을 여는 역군으로 미래창조위에 대거진출케하여 한국의 미래를 책임져도 손색 없을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학장일행은 학생작품이 전시 돼 있는 홍보관에서 김남윤 교수의 학생작품 해설과 함께 신동력작품과 정밀작품 소개로 일선교수들의 노고와 학생들의 창의력을 감탄케 했다.

이 시대는 우리의 창의력을 요구하고 있다. 창의력은 이 시대의 꿈이며 희망이다. 창의력이 없는 곳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김남윤 교수는 강조했다.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과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는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한 지역복지봉사의 산실로 새로운 산학 혁명을 약속했다.

남인천캠퍼스는 미래재단에서 운영될 ‘미래복지뉴스’ 인터넷 신문을 최대로 활용키 위해 지역사회복지봉사에 더욱 분발 하겠다고 약속했다.

두기관은 지역복지사각지대를 없애 복지사회 구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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