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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9-01-24 오전 10:09:38
제목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치매·우울증 등 개선 하모니(harmony)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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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치매·우울증 등 개선 하모니(harmony) 특강 실시
내용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 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관내 사회단체장, 실무담당자 등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치매·우울증·약물·알콜·게임중독 행동성향에 대한행동조절 등 인식개선 교육과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이홍규(바이온스 이사)씨의 ‘뇌파의 종류 및 대뇌 피질신경망 발달 과정’의 주제로 학생, 중·노년층 집중, 기억력, 사고력, 균형, 교육과 자동차 코스를 완주하는 뇌파를 이용한 게임 프로그램 등 집중력 향상을 위한 브레인헬스,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인에 의하여 손상 또는 파괴된 두뇌 트레이닝을 통한 일정한 화음을 연결하는 하모니(harmony)로 학습 향상과 훈련 효과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위한 가벼운 대화, 조식 호흡, 명상훈련을 비롯 학습장애, ADD/ADHD, 자폐아 등의 기본 훈련교육에서 주의력, 집중력의 총합이 100점이 넘게 되는 상태에 도달하면 훈련모드를 전환하는 프로그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강에 앞서 복지재단 한경애 이사장은 ”21세기는 인간다운 삶에 대한 복지가 화두가 되고 있다“면서 ”평생을 사회복지문제를 다루어 오면서 가장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어르신, 아동학대, 가정폭력, 여성, 청소년 폭력문제 등 그리고 장애인, 특히 발달, 지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사회의 한구석을 점유하고 있어 이들은 사회 그림자로 도태되고 있다“며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이사장은 ”이번 특강은 유전적, 후천적으로 사회에 적응치 못하는 사람들에게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향휴할 수 개인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프로그램으로 본 복지재단의 설립 취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승화할 방침이다“면서 ”우리 복지재단은 설립과 함께 장애, 복지, 아동, 청소년, 여성, 어르신들에 대한 케어 복지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어 이번 바이온스 뉴로하모니 프로그램과 연동시켜 교육, 사회기관, 단체 등과 연계하여 체험학습 등 봉사활동 에 매진할 계획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국사회미래사회복지재단은 지난 1997년 한국상담교육협회를 시작으로 지난 2007년 사랑과 평등의 기독교 정신으로 복지가치를 실현을 위한 노인, 장애인 아동, 상담분야, 교육분야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을 설립, 가정폭력상담, 장애인심리상담사양성교육, 자살예방교육개설, 집단상담교육, 웃음치료교육과정 개설, 알콜중독 및 자살예방교육, 어르신 발마사지 봉사, 공무원 업무역량강화 교육 위탁, 독거어르신 밑반찬 및 도시락 배달, 간병자원봉사 파견(성모자애병원) 등 봉사활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인천 최대의 복지단체다
첨부 특강.jpg ( 다운 : 4 크기 : 72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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